U-20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 전승 우승…3부 리그 승격 작성일 01-11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최종전서 루마니아 제압…"상위 디비전서도 좋은 성과낼 것"</strong>[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한국 20세 이하(U-20)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세계선수권에서 전승 우승하며 3부 리그로 승격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1/11/0006198336_001_20260111122014414.jpg" alt="" /></span></TD></TR><tr><td>5전 전승 우승으로 세계선수권 3부 리그에 승격한 한국 U-20 아이스하키.(사진=대한아이스하키협회 제공/연합뉴스)</TD></TR></TABLE></TD></TR></TABLE>한국 대표팀은 10일(현지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끝난 2026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U-20 세계선수권 디비전2 그룹A(4부 리그) 5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우승(승점 15)했다.<br><br>한국은 첫 경기 크로아티아를 12-2로 완파했고, 이어 영국에 4-0, 중국에 4-1, 스페인에 8-1로 승리를 거뒀다. 최종 5차전에서는 개최국 루마니아를 5-2로 제압했다.<br><br>고려대 이준서, 연세대 입학 예정인 김범수 등이 활약했다. 특히 이번 대회 2골 13어시스트로 포인트 랭킹 1위에 오른 김정준은 대회 베스트 포워드에 선정됐다. 공수에서 활약한 이광현은 팀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했다.<br><br>한국은 내년 시즌부터 디비전1 그룹 B(3부 리그)로 승격한다. 일본, 프랑스, 폴란드, 에스토니아, 리투아니아 등과 경쟁한다.<br><br>한국 아이스하키는 2029년 동계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차세대 선수들을 육성 중이다.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면서 한국 아이스하키의 전망을 밝혔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나온다.<br><br>오세안 20세 이하 대표팀 감독은 협회를 통해 “부상자가 발생하는 악재에도 선수들이 헌신해 ‘원팀’의 힘을 보여줬다”며 “상위 디비전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클라우드+] "소버린 AI 인프라에 GDP 1% 필요…AI 특화 네오클라우드 부상" 01-11 다음 정경호의 재판, 복수심과 별개라 더 짜릿한 여운,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1위 기세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