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 ‘경도를’낙하산 비서의 맹랑한 민낯, 예측불가 행보로 공분 유발 작성일 01-1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hOvyTAi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f4031187adcfaad0001d6ea65a23ac0ac67fed9386f20ce6728cf172e67306" dmcf-pid="plITWycn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newsen/20260111122239636csxd.jpg" data-org-width="650" dmcf-mid="3MOvyTAi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newsen/20260111122239636csx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caf91034807a636e029010990675ec02b5ad9b031d1b860c8819de834ba401" dmcf-pid="USCyYWkLWd"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e9d07a1d9fa7bb6e17642dd41b409ea19123bd013f85ab22ab97302fb29124f0" dmcf-pid="uvhWGYEohe" dmcf-ptype="general">배우 성령이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최종회를 앞두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da792a76cd2881e79439a547542a53d90da017165cbaba9308c05355263501e" dmcf-pid="7TlYHGDgyR" dmcf-ptype="general">성령은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연출 임현욱/제작 SLL, 아이엔, 글뫼)에서 자림 어패럴 서지연(이엘 분)의 비서 ‘유단비’ 역으로 출연해, 단정한 얼굴 뒤에 숨은 날 선 선택과 맹랑한 태도로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성령은 시청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은 인사를 전하며 작품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545577a5f7aff035a95a8185ed77ababbab912e7e70ba104249c859f384bdbc" dmcf-pid="zySGXHwaTM" dmcf-ptype="general">유단비는 겉으로는 순진하고 어리숙한 듯 보이지만, 상황에 따라 얼굴을 바꾸는 ‘온도차’로 후반부 서사의 동력 중 하나가 됐다. 특히 지난 10일(토) 방송된 11회에서는 강민우(김우형 분)의 악행을 입증할 결정적 단서로 ‘유단비의 행방’이 떠오르며 관심이 집중됐다. 이경도(박서준 분)가 “유단비 찾는 게 빠를까, 안다혜가 뭐라도 꺼내는 게 빠를까”라며 초조해하는 장면은 남은 시간과 단서의 무게를 동시에 끌어올리며 유단비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90de5316da8962b615dce7ead48098dc38ea203c53e17d23cc3c96069f9b6a77" dmcf-pid="qcNDrwe4Sx"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성령은 잘못을 감추기보다 뻔뻔함으로 밀어붙이는 유단비를 절제된 표정과 호흡으로 소화해 내며 캐릭터의 결을 또렷하게 보여줬다. 유단비는 후반부 사건의 결정적 열쇠로 자리하며 마지막 회의 향방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8d4cd0fe01eb324ebf9538f018114d103bf44f0f2c6e2683d9430f45df9ba557" dmcf-pid="Bkjwmrd8CQ" dmcf-ptype="general">성령은 "이렇게까지 즐겁게 촬영했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마음껏 즐기고 자유롭게 연기할 수 있도록 좋은 현장과 분위기를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며 현장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이어 “무엇보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저 역시 이 드라마를 통해 누군가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지켜봐 주세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9e2a6a0976c90d9913195178ec9ada4ccfb8399aab83b2c31508d70bcd05d21" dmcf-pid="bEArsmJ6TP" dmcf-ptype="general">한편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최종회(12회)는 오늘(1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90288505afc39e0391c3e6a29a5d16fdbd1de8df7a9abd58e2ea37f17428c4e" dmcf-pid="KDcmOsiPC6"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9wksIOnQy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해병대 출신 윤시윤, 추성훈 만났다…극한의 어업 도전(헬스파머) 01-11 다음 ‘판사 이한영’ 오세영, 전 남편 지성에 불꽃 따귀 날렸다‥살벌한 갑질 연기 폭발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