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훈, 경찰 조사 받았다…“데이트폭력 말리다 가해자로 몰려”(동치미) 작성일 01-1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SjPniKpO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3b1f7b2e73d82dea8c8e24280a2213bbd8f2a948ac0c2b23539f6637573390" dmcf-pid="9vAQLn9U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ilgansports/20260111123124552yqbr.png" data-org-width="800" dmcf-mid="btLVRM71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ilgansports/20260111123124552yqb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1bf26554e3ef73f97fc6b346a69d62ed89e08645d4a424bad6c581f5efd739e" dmcf-pid="2TcxoL2ur9" dmcf-ptype="general"> <br>배우 이훈이 경찰 조사를 받은 충격적인 사건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c4e7a75c470c5f12442c7d300e1d3a76ec0e0a55445555348ce13186834574f7" dmcf-pid="VykMgoV7wK" dmcf-ptype="general">이훈은 지난 1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욱하다 골로 갈 뻔했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e9c30af1d7b7efef6ecc6e602543169a3f13dc1863f87e5eaea11ce0c3cbde9f" dmcf-pid="f7WEhCoMrb" dmcf-ptype="general">이날 이훈은 유도를 시작해 유도 경기 지도학과를 다니고 있다면서 “내 입으로 얘기하기 그렇지만 불의를 보면 못 참는다”고 욱했던 경험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2e9d741803a60816161f17c8b7eb944d14a5cf9b189200f92ecda20173f4e64" dmcf-pid="4zYDlhgRsB" dmcf-ptype="general">이어 “최근에 있었던 일인데 길거리를 가는데 골목에서 남성이 여성에게 데이트 폭력을 하고 있더라. 주변 분들이 구경만 하고 어찌 못하더라. 그래서 그 남자분을 제압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204937a0138972dcc1fc4b3d29c701bb2d939829ca0c86fe14185da8fcbc6fb" dmcf-pid="8qGwSlaeDq" dmcf-ptype="general">평소와 달리 제압에 애를 먹었다는 이훈은 “‘왜 이러지’ 하고 뒤를 봤더니 지금까지 폭행을 당한 여성분이 제 위에 올라타서 어깨를 잡고 ‘우리 오빠 놔줘’ 이러더라”고 말해 황당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0bb971b299e768b023d4866bb1680b799646a90775191fd87c668d153079ffe" dmcf-pid="6BHrvSNdmz" dmcf-ptype="general">이훈은 “다행히 제가 유도를 했으니까 이분을 제압하지 않았나. 물리적인 충돌은 없었다”며 “경찰이 와서 경찰서로 갔다. 도와주려 한 건데 내가 가해자가 됐다. 그 남자분이랑 여자분이 자기네 둘이 그냥 있었는데 시비를 걸었다고 하더라”라고 더욱 충격적인 당시 상황을 증언했다.</p> <p contents-hash="73eeeb2e83df48dff71bda3da691926310d1d9a5dd79bc08127f452dd07135e2" dmcf-pid="PbXmTvjJw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다행히 식당 앞이었다. 식당에 계신 사장님들이랑 와서 증언을 해줬다. 경찰은 ‘그래도 조사를 받아야 한다’고 하고 그 두 사람은 갔다. 팔짱 끼고 가더라. 저는 밤새 조사를 받았다”면서 “그래도 유도인으로서 그 상황을 현명하게 잘 넘겼다고 자부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b58e3e529f2fc946a6df7e7afaed38700b7f58cf9f435dc8a8ad15a7b8e16be" dmcf-pid="QKZsyTAiOu"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판사 이한영’ 김태우 인자한 미소 뒤 냉철 정의 강단 3박자,시청자 응원 이끈 뚝심 01-11 다음 '판사 이한영' 지성, 권력자들의 비리 밝혀낼 장부 발견…최고 7.7%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