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前 챔피언 vs 신흥강자 빅뱅! 모레노-알마바예프, 3월 1일 멕시코 대회서 맞대결 작성일 01-11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성 밴텀급 랭커 맞대결도 진행<br>7위 시아슨 vs 8위 페레스</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1/11/0004025383_001_20260111125409842.jpg" alt="" /><em class="img_desc">모레노-알마바예프 경기 포스터. /UFC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UFC가 화끈한 플라이급 메인 이벤트로 멕시코시티 아레나 CDMX에 다시 방문한다. 전 UFC 플라이급(56.7kg) 챔피언이자 현 랭킹 5위인 브랜든 모레노(32·멕시코)와 7위 아수 알마바예프(31·카자흐스탄)가 맞붙는다. 톱10 여성 밴텀급(61.2kg) 랭커 대결도 펼쳐진다. 7위 메이시 시아슨(34·미국)과 8위 아일린 페레스(31·아르헨티나)가 격돌한다.<br> <br>'UFC 파이트 나이트: 모레노 vs 알마바예프'는 3월 1일(한국 시각) 멕시코 시티에서 펼쳐진다. 멕시코의 모레노(29승 2무 3패)가 또 한 번 조국에서 멋진 경기력을 선보이고자 한다. 팬들의 큰 사랑을 받는 모레노는 지속적으로 흥미진진한 경기를 펼쳐왔다. 데이비슨 피게레도(2회), 카이 카라-프랑스(2회), 브랜든 로이발을 꺾으며 대중을 즐겁게 했다. 이제 알마바예프를 맞아 다시 한 번 하이라이트급 피니시를 선보이기 위해 옥타곤에 오른다.<br> <br>떠오르는 도전자 알마바예프(23승 3패)는 모레노를 압도적으로 쓰러트려 멕시코 관중을 침묵시키려 한다. 서브미션 전문가인 그는 알렉스 페레스, 호세 오초아, 마테우스 니콜라우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이제 커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승리를 거두고, 플라이급 타이틀 도전자 라인 합류에 시선을 고정하고 있다.<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1/11/0004025383_002_20260111125409913.jpg" alt="" /><em class="img_desc">모레노(왼쪽). /UFC 제공</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1/11/0004025383_003_20260111125409969.JPG" alt="" /><em class="img_desc">알마바예프(오른쪽). /UFC 제공</em></span></div><br>시아슨(11승 5패)는 2026년 시즌 마수걸이 승리를 바라본다. 디 얼티밋 파이터(TUF) 시즌 28 페더급 우승자인 그는 밴텀급에서 마이라 부에누 실바, 파니 키안자드, 새라 모라스를 피니시하며 스스로를 증명했다. 이제 인상적인 승리로 페레스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고, 자신의 랭킹을 방어하려 한다.<br> <br>떠오르는 도전자 페레스(12승 2패)는 커리어 최대의 승리를 얻어 톱5에 진입하는 걸 노리고 있다. 5연승으로 여성 밴텀급 역사상 세 번째로 긴 연승 행진을 마크했다. 그는 카롤 호자, 다리아 젤레즈냐코바, 조셀린 에드워즈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시아슨전 승리를 자라나는 경력에 추가하며 연승 행진을 이어가고자 한다. 관련자료 이전 '3부 리그 승격' U-20 아이스하키 대표팀, 세계선수권 디비전2 그룹A '전승 우승' 01-11 다음 김숙, 심정지 김수용 돕다 손가락 절단될 뻔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조동아리)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