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장군' 김민경, '토끼'까지 먹었다(백반기행) 작성일 01-1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7NWycn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043f00bca9a144d5d1499ba47160b5fcd12863a9fcdc235f445bdb5992f0d3" dmcf-pid="GWzjYWkL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11일 방송되는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장면들. 제공|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tvnews/20260111125304852kyso.jpg" data-org-width="600" dmcf-mid="WMDUeRzt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tvnews/20260111125304852ky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11일 방송되는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장면들. 제공|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98cc6e663d0ad8c6f50dfd3ae5e77782c25af7dd0301fcd308caa0bbb630df" dmcf-pid="HYqAGYEovI"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11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지난주에 이은 퀘벡시티 미식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김민경과 함께 퀘벡시티가 품은 맛의 풍요로움을 소개한다. </p> <p contents-hash="0000f22287bf0bc45fd51a8b86b5701fe015ca5e5717b758e1a894efc73566e9" dmcf-pid="XGBcHGDgCO" dmcf-ptype="general">이날 김민경과 식객은 첫날에 이어 쁘띠 샹플랭 거리를 다시 찾는다. 이들이 방문한 곳은 1988년 문을 열어 무려 37년의 세월 동안 자리를 지켜온 노포. 현지인들의 보양을 책임지는 솔푸드를 판다는데, 그 정체는 바로 토끼. </p> <p contents-hash="b25a8116926fbda03cda35df2accb0d55f459b60a0863254cbedaa10b741e3f6" dmcf-pid="ZHbkXHwaWs" dmcf-ptype="general">이곳에서 식객과 ‘먹장군’ 김민경 모두 생애 첫 토끼 요리를 맛본다. 다진 토끼고기, 크로켓, 토끼 다리 구이까지, 토끼 요리의 다채로운 변주 속에서 두 사람은 걱정이 무색하게 폭풍 먹방을 이어나간다. 소문으로만 듣던 K-먹방을 눈앞에서 직관한 현지 사장님도 연신 감탄을 금치 못한다. </p> <p contents-hash="d87c09d7b1155df420ad2f7dc018fb99667c151465c401373712a002b1ed00b4" dmcf-pid="5XKEZXrNSm" dmcf-ptype="general">한편, 도심을 벗어나 향한 곳은 퀘벡시티 인근의 선주민 공동체 ‘웬다케’. 이곳은 400년 넘게 휴런-웬다트족의 전통과 삶이 이어져 온 마을이다, 식객과 김민경은 선주민들의 공동주택인 ‘롱하우스’에 들어가 연신 감탄을 쏟아내는가 하면, 수렵과 채집을 기반으로 한 선주민들의 요리를 맛보며 400년 전으로 시간 여행을 떠난다. </p> <p contents-hash="638aa557abd776f75bd3493a79070f24585a3517a223d75e86b1e35be6b455b8" dmcf-pid="1Z9D5ZmjSr" dmcf-ptype="general">사슴고기, 훈제 연어, 야생 새, 호박과 옥수수 등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는 전통을 지키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 되어 색다른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자연과 공존해 온 선주민들의 삶과 지혜가 깃든 밥상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0336b333b546f0f43a06b0fa084903745d72e14fe5bed57e1e6377ba811bf696" dmcf-pid="t52w15sAlw" dmcf-ptype="general">여행의 마지막은 퀘벡시티를 상징하는 랜드마크인 한 호텔에서 완성된다. 세인트로렌스강이 내려다보이는 압도적인 풍경 속에 오랜 역사와 품격을 간직한 이 호텔은 퀘벡시티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한다. 이곳에서 퀘벡 지역의 제철 식재료를 중심으로 완성한 정통 프렌치 기반의 럭셔리 코스 요리를 맛본다. </p> <p contents-hash="5101af1cdc6a68a3af5c1151cf9d2cb8feef3151278e07fdf012b3c9f9b21b31" dmcf-pid="F38O03hDCD" dmcf-ptype="general">섬세한 플레이팅과 관자, 홍합, 양고기, 소고기, 사과 등 익숙한 식재료를 활용하면서도 요리마다 깊이 있는 풍미를 담아내 식객과 김민경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퀘벡시티의 여정을 마치는 마지막 순간, 김민경은 “퀘벡은 사랑스러워요”라는 말로 퀘벡시티 미식 여행의 아름다운 마침표를 찍는다. </p> <p contents-hash="11cacb2be7bb935ac660126875719e6be6cdac4bdba6c1f6bb537edf99897e0d" dmcf-pid="306Ip0lwyE" dmcf-ptype="general">달콤하고 낭만적인 퀘벡시티 여행의 피날레는 11일 오후 7시 50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0pPCUpSrSk"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숙, 팔근육 공개에 현장 술렁…“여자 마동석?” 폭소 01-11 다음 “‘심정지’ 김수용 살리려다”…김숙, 손가락 절단될 뻔 (조동아리)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