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영' 오세영, 전남편 지성과 재회→불꽃 따귀 작성일 01-1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8EPIOnQCX"> <p contents-hash="57a56b33437caee9fb687400da1cd2053f6cd331a261127f659e4869a7bfd8c4" dmcf-pid="K6DQCILxSH" dmcf-ptype="general">"네까짓 게 감히"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dd48ab1868d5ab042ef1e513e33af9f327effe711d9306091c4cd674ba68dc" dmcf-pid="9PwxhCoM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iMBC/20260111124906111rexq.jpg" data-org-width="900" dmcf-mid="ukxl9KXS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iMBC/20260111124906111re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b2e25aa29fe4569d8a8b3a09b3eafd0b8a3cee1d6410c12e4825f4b5e8ae3b" dmcf-pid="22jfrwe4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iMBC/20260111124907411zgzs.jpg" data-org-width="900" dmcf-mid="70LHQPpX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iMBC/20260111124907411zg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f19537f895d8ae1a12e805d4a25418c1362bb08bf64ec712397dead84955d4" dmcf-pid="VVA4mrd8TW" dmcf-ptype="general">'판사 이한영' 오세영이 전남편 지성과 재회했다. </p> <p contents-hash="50ed0c2ca0713983528a87c4aac3d02a4bd7d7d9b49ccf6ea14bd9f96599a6ae" dmcf-pid="ffc8smJ6Wy" dmcf-ptype="general">오세영은 지난 9일과 1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에서 지성과 과거에서 재회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3b4d708971872843e612d03a1956fcf03251c94c97fe412cc078129772aa11bb" dmcf-pid="44k6OsiPvT" dmcf-ptype="general">'판사 이한영'은 억울한 죽음 뒤 의식을 회복한 판사 이한영(지성 분)이 과거로 돌아가 세상을 심판하는 이야기를 다룬 정의 구현 회귀 판타지 드라마로, 2018년 연재된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오세영은 극 중 해날로펌 막내딸이자 이한영의 전처 유세희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b65a3f56067b2fc14c784020a73f14ab0b8eee8cdb83e787c8fbe2ddf90f95a0" dmcf-pid="88EPIOnQhv"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과거로 돌아가 2회차 인생을 살게 된 이한영과 유세희의 맞선 장면이 그려졌다. 일부러 약속 시간에 1시간 늦게 도착한 자신을 더 기다리게 한 이한영에 분노에 휩싸인 유세희는 자리를 박차고 일어섰고, 물을 나르다 부딪힌 직원에게 1200만 원이라는 거액의 옷값을 요구하며 안하무인적인 '갑질'을 자행했다. </p> <p contents-hash="3efe2036721e16b43fbae8008a4924eea8a3e5a155128facd78bfa87a51c3ede" dmcf-pid="66DQCILxlS" dmcf-ptype="general">이어 유세희가 직원의 따귀를 때리려는 찰나 이한영이 이를 저지했고, 머리끝까지 화가 난 유세희는 "네까짓 게 감히 나를 기다리게 하냐"라며 그대로 이한영에게 따귀를 날렸다. 그러나 "폭행은 고소가 가능하다. 해날로펌 막내딸이 판사 나부랭이한테 고소당하면 언론의 먹잇감이 될 텐데 괜찮겠냐"라는 이한영의 여유 넘치는 반격에 분노를 억누르며 마지못해 직원에게 고개 숙여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1ea241d9a2836b5b2c1bb0b37361dc62d1c9f24664796c17d65bfea74cade57a" dmcf-pid="PPwxhCoMSl" dmcf-ptype="general">언니 유하나(백승희 분)를 향한 유세희의 자격지심이 드러나는 장면도 그려졌다. 남면구 싱크홀 사건을 따 온 유하나에 배알이 뒤틀린 유세희는 "이기면 잘난 척은 또 얼마나 할 거야"라며 갖은 짜증을 내는가 하면, 그와 경쟁하는 오빠 유진광(허형규 분)을 찾아가 "유하나가 설치는 꼴 구경만 할 거냐"라며 투덜대는 모습으로 날 선 질투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42fd75902fb8db397c7c08f844b53b6f53b3d3d8e1a1f65cf72a1328942b631" dmcf-pid="QQrMlhgRhh" dmcf-ptype="general">이처럼 오세영은 분노, 자격지심, 불안이 뒤섞인 유세희의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한 표정 연기와 안정적인 호흡으로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과장되지 않은 감정선 속 캐릭터의 오만함과 내면의 결핍을 동시에 표현해 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p> <p contents-hash="73ebb866e3fd4a9af775ff2fea3bedba5c4dfccbf77112ca93a85aa7a7f265aa" dmcf-pid="xaWj15sAlC" dmcf-ptype="general">오세영이 출연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c3ff0b62dc1bad35be1378b629592e0e323e2a5c539381ee1d45bb83fb18cd27" dmcf-pid="y3MpLn9UvI"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훈 "'모범택시' 시리즈, 배우로서 최고의 사랑 받았다" 종영 소감 01-11 다음 김숙, 팔근육 공개에 현장 술렁…“여자 마동석?” 폭소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