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광 “빠른 90년생” 고백…정혜인 “오빠” (뛰어야산다) 작성일 01-1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wZDEMVF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bb75ed11701329edf7207c2f1728e7536aca078fd87ad841c0adc09aa5c4f7" dmcf-pid="WZr5wDRf0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뛰어야 산다. 사진제공 |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rtsdonga/20260111130652583nqgm.png" data-org-width="700" dmcf-mid="x54jfV1y0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rtsdonga/20260111130652583nqg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뛰어야 산다. 사진제공 |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d31a5fd077dfcf697ffcc5331c8f9230fc5fd65c5d770169186ff3817c84eb" dmcf-pid="Y5m1rwe40L" dmcf-ptype="general">[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이기광과 정혜인이 ‘뛰어야 산다 시즌2’에서 10km 동반주에 나서며 호칭 정리와 말 놓기를 시도한다.</p> <p contents-hash="e7f8b91ab4ca9f6daaf01cf340d88d1cd4ddd9e5d6816c919e2287cbb3e742d4" dmcf-pid="Guv7SlaeUn" dmcf-ptype="general">12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N ‘뛰어야 산다 시즌2’ 7회에서는 ‘뛰산 크루’가 ‘같이 RUN, 가치 RUN’을 주제로 ‘MBN 서울 마라톤 대회’에 참여해 각자의 짝꿍과 함께 의미 있는 10km 동반주를 한다.</p> <p contents-hash="dd89f801ecf6879f92ef5fe9ee93784bd2dd9e4832b3f9eca168250e5caae150" dmcf-pid="H7TzvSNdFi" dmcf-ptype="general">이날 이기광과 정혜인은 1990년생 동갑내기라는 공통점으로 한 팀이 된다. 두 사람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사자보이즈’로 변신해 저승사자 룩까지 준비하며 의욕을 드러낸다. 이기광은 “(정혜인과) 녹화를 몇 차례 함께했지만 대화해 본 적이 거의 없다. 이번에도 말이 잘 이어지지 않으면 어떡하나 걱정된다”고 속내를 밝힌다.</p> <p contents-hash="959ee88a7e1069e18c2cf97bab536abf473de56dd05a6336b1208d284980efbc" dmcf-pid="XbGKYWkLpJ" dmcf-ptype="general">레이스 초반 두 사람은 어색한 대화를 나눈다. 그러다 이기광은 “제가 ‘빠른 90년생’이어서 호칭 정리할 때 애매한 게 있다”고 조심스럽게 말한다. 정혜인은 “제가 좀 진하게 생겨서 그동안 노안 소리 듣고 살아왔다. 그래서 어려 보이는 게 좋다”며 이기광을 흔쾌히 “오빠”라고 부른다. 이어 정혜인은 “편하게 말을 놓자”고 먼저 제안한다. 이기광과 정혜인이 말 놓기까지 이어가며 관계를 좁힐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b9e6c053bf226f588f0f29ba8af60b7cf8599f8597d3e747dc6e90145366db07" dmcf-pid="ZKH9GYEozd" dmcf-ptype="general">고한민은 배우 전배수와 짝을 이뤄 동반주에 나선다. 두 사람은 ‘맨 인 블랙’ 슈트를 맞춰 입고 레이스를 뛴다. 전배수는 기록을 체크하려 시계를 보다가 “노안 때문에 시계가 잘 안 보여”라고 토로한다. 전배수는 “오늘 양복 입고 뛰면 창피할 줄 알았는데 아무도 신경을 안 쓰네”라고 말하며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인다.</p> <p contents-hash="a97cf18f0f48cbd696fce5ad8a3db301b0813e88b5f40791e0629f02a2ff7a61" dmcf-pid="59X2HGDgze"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앞둔’ 엔하이픈, ‘골든디스크’ 5년 연속 음반 본상 수상 01-11 다음 '전국노래자랑' 최수호, 오프닝 활짝 열었다…'독보적 퍼포먼스' 과시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