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앞둔’ 엔하이픈, ‘골든디스크’ 5년 연속 음반 본상 수상 작성일 01-1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gAHkcQ9D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9c3f1184cbaaaa189416ac1b0ca6b8be04c5f24eafbdc8e8289124260ffc2e" dmcf-pid="1acXEkx2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6년 연속 수상에 성공하며 탄탄한 인기를 입증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mbn/20260111130640093ztyo.jpg" data-org-width="600" dmcf-mid="ZunSoL2u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mbn/20260111130640093zty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6년 연속 수상에 성공하며 탄탄한 인기를 입증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59b9d4438a130018fac361fa3ffd61eeefc38e6960d1ade94ca3f23318cea3" dmcf-pid="tNkZDEMVED" dmcf-ptype="general">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6년 연속 수상에 성공하며 탄탄한 인기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1f1207578e35cb8e929129bf0af48ef43c0787c292885e47534a99b31ef5e34e" dmcf-pid="FjE5wDRfmE"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10일 타이베이돔에서 개최된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에서 미니 6집 ‘DESIRE : UNLEASH’로 음반 부문 본상을 받았다. 이로써 이들은 지난 2021년 데뷔한 지 약 40일 만에 이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받은 이후, 2022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음반 본상 트로피를 거머쥐는 기록을 세웠다.</p> <p contents-hash="ceb375c3057c277648000f46a84f161e09f0a5ae7f737f4d024c6c194c9d44fa" dmcf-pid="3enSoL2umk"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뜻 깊은 상을 받게 돼 정말 기쁘다. 매 앨범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며 “1월 16일 새 앨범 ‘THE SIN : VANISH’가 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이제 2026년이 시작됐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보내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88f9e0d35fd80b4e251bfdc3189707794bff13837f875f703f5c7c5cc5d5e46" dmcf-pid="0dLvgoV7sc" dmcf-ptype="general">이날 엔하이픈은 다크 카리스마를 내뿜은 총 3곡의 무대를 통해 ‘퍼포먼스 킹’의 진가를 자랑했다. 이들은 도회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담은 ‘Bad Desire (With or Without You)’와 진한 힙합 감성을 뿜어낸 ‘Daydream’을 부르며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ddb2e442dac03c46aac3c2b5fd03ab51cd317156c5f59b4c85b38e1fd53ddc4d" dmcf-pid="pJoTagfzIA" dmcf-ptype="general">댄스 브레이크에서는 한 편의 추격전을 퍼포먼스로 표현해 몰입감을 더했다. 니키의 카리스마 넘치는 등장을 시작으로 은신과 도주를 형상화한 안무, 액션신을 방불케 한 선우와 제이의 페어 댄스 등이 긴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이어진 ‘Outside’ 무대에서 이들은 파워풀한 댄스와 역동성이 느껴지는 랩, 에너제틱한 갱 보컬(Gang Vocal)까지 다채로운 요소들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p> <p contents-hash="ce3172d9f3c373608c74c5e628fee36d7d04bf42311cb7e3ee3155d28748a442" dmcf-pid="UigyNa4qEj" dmcf-ptype="general">한편 엔하이픈은 오는 16일 오후 2시 미니 7집 ‘THE SIN : VANISH’를 발매한다. 이 앨범은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사회의 금기를 깨고 사랑의 도피를 감행한 연인의 서사를 담았다. 타이틀곡 ‘Knife’는 어떤 위협에도 굴하지 않고 맞서겠다는 연인의 자신감을 표현한 힙합 곡으로, 타격감 넘치는 트랩 비트와 날 선 신스 사운드가 특징이다. <끝></p> <p contents-hash="fcf60b46510be307c3e0c8147d4e2b52fb524feb9dbf14a9f52d2b28829cdf9e" dmcf-pid="unaWjN8BmN"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c64d51a3d1660f62c6c58859cb1ab60644a943c145c65fb7ce7cfe7eeada6221" dmcf-pid="7LNYAj6bwa"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90즈' 이기광-정혜인, 드디어 말 놓기 시도?! (뛰산2) 01-11 다음 이기광 “빠른 90년생” 고백…정혜인 “오빠” (뛰어야산다)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