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애하는 도적님아' 문상민, 조선판 플러팅 장인 등극 작성일 01-1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r9GYEo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0683c7babe291ffb932f052a9d035dd31e20ab407efa4ec8b8cd443086593c" dmcf-pid="3Fm2HGDg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은애하는 도적님아 문상민 스틸 / 사진=KBS2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rtstoday/20260111130411581zzlg.jpg" data-org-width="600" dmcf-mid="1q3rMxu5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rtstoday/20260111130411581zz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은애하는 도적님아 문상민 스틸 / 사진=KBS2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2e464fde02eae5d1f11f6f6598553d155495fa63586067ce2fed4c2be2c4b1" dmcf-pid="03sVXHwav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문상민이 플러팅 불도저로 변신했다.</p> <p contents-hash="827c088a28065ce98b6291301abd77cf304d227a1d0a02393c45ebb3d0a344d6" dmcf-pid="p0OfZXrNhC"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KBS2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연출 함영걸,·제작 스튜디오드래곤) 3회에서 주인공 도월대군 이열 역을 맡은 문상민은 홍은조(남지현)를 향한 마음을 숨기지 않고 직진하는 불도저 같은 면모로 여심을 사로잡는가 하면, 겉으로는 툴툴거리지만 누구보다 속 깊은 이열의 내면을 그려내며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켰다.</p> <p contents-hash="b84a96a0551fb12c0f300d9ec2d3131259c9ecbfc4faa39342671a99f0f6a19d" dmcf-pid="UpI45ZmjWI"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문상민은 "잡았다. 한 떨기 꽃"이라는 대사로 첫 장면부터 설렘을 자아냈다. 자신의 정체가 들통난 줄 알고 당황한 홍은조 앞에서 능글맞고 여유로운 태도로 행동하며 이열의 '오빠미'를 자연스럽게 표현했다.</p> <p contents-hash="d84503559bebe9495ccc46c19054a03aaafd08f934b77c96adced772c1c0528f" dmcf-pid="uUC815sASO" dmcf-ptype="general">문상민은 혜민서의 환자를 돕는 장면에서는 또 다른 결의 연기를 선보이며 이열의 따뜻한 내면을 담아냈다. 서슴지 않고 자신의 옷을 벗어 환자에게 덮어주고, 홍은조의 상처를 직접 치료해 주는 등 장난기 넘치던 모습과 상반되는 진지하고 다정한 면모를 드러내며 캐릭터를 한층 입체적으로 완성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ece6c4633a01ab99e2dd481c72a646c7e6f7705f882b4e4f050312eae9552e" dmcf-pid="7uh6t1Oc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은애하는 도적님아 문상민 스틸 / 사진=KBS2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rtstoday/20260111130412857brzv.jpg" data-org-width="600" dmcf-mid="tLVYAj6b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rtstoday/20260111130412857br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은애하는 도적님아 문상민 스틸 / 사진=KBS2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072c36548e406f6e1b5883658734208a6af6c344aad0c751503602f1adf516" dmcf-pid="zk8vgoV7hm" dmcf-ptype="general"><br> 엔딩 신에서 문상민은 "은애하는 사내 있어? 있어도 알 바 아냐. 내일 시간 있지? 좀 내. 수작 거는 거야. 그리고 이제부터 제대로 걸어볼까 하는데"라는 돌직구 대사로 직진 플러팅의 정수를 보여주었다. 특히, 이열이 홍은조의 상처 입은 손에 옷고름을 매어주는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6.6%까지 치솟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문상민은 이열의 솔직하고 당당한 성격을 드러내는 플러팅 대사들을 오히려 담백한 톤으로 소화하며 캐릭터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7dedee7a8ac2705e4beeaa488850baebc6ee5d3cc90b3bc5c9998846027fee27" dmcf-pid="qE6TagfzSr" dmcf-ptype="general">'은애하는 도적님아'는 1회 4.3%, 2회 4.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고, 넷플릭스에서도 공개 3일 만에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부문 1위까지 오르는 등 국내외 모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3회 시청률 5.6%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등 문상민의 설렘 유발 연기로 화제를 몰고 있는 '은애하는 도적님아' 4회는 오늘(11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BDPyNa4qT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적 매출 1조' 안선영, 방송 중단 이유 고백 "지금은 치매母 곁 지켜야" ('사랑꾼') 01-11 다음 '90즈' 이기광-정혜인, 드디어 말 놓기 시도?! (뛰산2)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