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 유지태 냉장고를 부탁해 작성일 01-1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UPiJb0R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9ef07ceb3a6c4fd616920adf5e09231163ba8e8f9ddc07f0c4765a65fdb9c0" dmcf-pid="xBI17uTsd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냉장고를 부탁해'(냉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bntnews/20260111130206867mdhu.jpg" data-org-width="680" dmcf-mid="yT76JdB3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bntnews/20260111130206867mdh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냉장고를 부탁해'(냉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cc69ea52c907f16ec1bf3d8e2de9ab20a211ed75693c586ebee228bb4c46252" dmcf-pid="ywVLkcQ9M5" dmcf-ptype="general"> <br>'냉부'에서는 유지태 교수를 위한 셰프들의 치열한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div> <p contents-hash="cc66e0c685debda88bb87c646c1e35a4d1f2184eed9d5e4323de033e4976d4a0" dmcf-pid="WrfoEkx2dZ" dmcf-ptype="general">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냉부)가 상상을 초월하는 극한의 요리 대결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오늘(11일) 밤 방송되는 11회에서는 배우이자 교수인 유지태가 게스트로 출연해 셰프들에게 역대급 난이도의 과제를 던진다. 지난주 15분 요리 대결을 처음 직관하며 "와"라는 감탄사를 연발해 '와지태'라는 별명을 얻은 유지태는 이번 방송에서도 셰프들의 놀라운 요리 실력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 촉박한 시간 속에서 탄생하는 요리들을 보며 엄지를 치켜세우고 "정말 대단하다"를 연호하는 유지태의 리얼한 리액션은 방송의 재미를 더하는 관전 포인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eb90709027526e3c2a24d6206225ed7071814167f5e97e20193f3acc30510c" dmcf-pid="Ym4gDEMV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냉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bntnews/20260111130208164rlqp.jpg" data-org-width="680" dmcf-mid="YyMjmrd8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bntnews/20260111130208164rl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냉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49ccb3270da9ab59c7bfe6553652e5b4f905631befe9ae3d3df2b857f347b3f" dmcf-pid="Gs8awDRfLH" dmcf-ptype="general"> <br>첫 번째 라운드는 연구실에서도 간편하게 해 먹을 수 있는 '불 없이 가능한 요리'를 주제로 펼쳐진다. 불을 사용할 수 없다는 고난도 조건에 셰프들은 당황하지만, 이내 '올드보이' 최현석과 '영보이' 권성준이 도전장을 내민다. 권성준이 "평소에도 불 대신 전자레인지를 주로 쓴다"며 여유를 보이자, 최현석은 "요리는 연륜으로 완성되는 법"이라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여기에 두 셰프는 스스로 난이도를 높이는 파격적인 결정을 내린다. 권성준이 "칼도 쓰지 않겠다"고 선언하자 최현석 역시 칼을 내려놓으며 맨손 승부를 예고한 것. 도구의 제약 속에서도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로 요리를 완성해가는 두 셰프의 모습에 출연진들은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냐", "진짜 천재들이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9453659554386c7c02e6c9ca6594fb7c0c558337fc747aedbfae4468aaae8f" dmcf-pid="HO6Nrwe4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냉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bntnews/20260111130209448rboj.jpg" data-org-width="680" dmcf-mid="uc2dNa4qJ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bntnews/20260111130209448rb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냉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5338ea4667a42dcb030ede9818ca03d5d66476ec5abc2a53c41c63c4eba4895" dmcf-pid="XIPjmrd8RY" dmcf-ptype="general"> <br>이어지는 두 번째 대결에서는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와 '진짜 광기' 박은영이 맞붙는다. 주제는 '인스턴트로 만드는 건강식'. 윤남노가 "박은영, 권성준에게는 한 번도 져본 적 없다"며 자신감을 드러내자, 박은영은 "처치 곤란한 재료와 함께 윤남노 셰프까지 보내버리겠다"고 살벌한 선전포고를 날려 현장을 폭소케 한다. 두 셰프는 유지태 교수의 선택을 받기 위해 상황극에 몰입하며 재미를 더한다. 시식 후 유지태가 깊은 고민에 빠지자 윤남노는 "교수님, A 플러스 꼭 받고 싶습니다!"라고 절규하고, 이에 질세라 박은영은 "집안 형편이 어렵습니다. 장학금이 필요합니다"라며 짠내 나는 아부 경쟁을 펼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515ba580d9842caf551e0905f641f8cd2683d1cccf61911394736828f41918" dmcf-pid="ZCQAsmJ6n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냉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bntnews/20260111130210757dskp.jpg" data-org-width="680" dmcf-mid="zUQAsmJ6n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bntnews/20260111130210757ds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냉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9ade398b7d22a61f118a04ca8ac41c12e2537087e62c1388a2fbca463decd31" dmcf-pid="5hxcOsiPRy" dmcf-ptype="general"> <br>유지태는 셰프들의 정성이 담긴 요리를 맛보며 감동을 표현한다. 한 셰프의 요리를 맛본 뒤에는 "마음이 위안 받는 느낌이다", "눈물이 날 것 같다"고 말하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낸다. 까다로운 미션 속에서도 유지태 교수의 입맛과 마음을 모두 사로잡은 셰프는 과연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div> <p contents-hash="43c0644c75366f12bde6ee223353d99edc9adadb2bff47267ba0605d0ad07505" dmcf-pid="1lMkIOnQRT" dmcf-ptype="general">2026년 새해, 더욱 강력해진 셰프 군단과 함께 돌아온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신스 2014’(냉부해 2) 55회, 방송 시간은 오늘(11일) 밤 9시다. '냉장고를 부탁해'(냉부) 재방송, 다시 보기는 OTT 티빙, 넷플릭스 등에서 볼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1efeeeacb4826eb129b6d719928bfa01f334d3c31bb4629adb650cbb50cf1d" dmcf-pid="t2S0bBGh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늘(11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냉부)에서는 유지태 교수를 위한 셰프들의 치열한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첫 번째 대결은 '불 없이 가능한 요리'를 주제로 최현석과 권성준이 맞붙는다. 두 셰프는 칼과 불을 사용하지 않는 파격적인 핸디캡을 걸고 기발한 아이디어 대결을 펼쳐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두 번째 대결에서는 윤남노와 박은영이 '인스턴트 건강식'으로 격돌하며 유지태의 점수를 따기 위해 치열한 아부 경쟁을 벌여 웃음을 선사한다.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bntnews/20260111130212048ytxy.jpg" data-org-width="680" dmcf-mid="PZnsTvjJ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bntnews/20260111130212048ytx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늘(11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냉부)에서는 유지태 교수를 위한 셰프들의 치열한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첫 번째 대결은 '불 없이 가능한 요리'를 주제로 최현석과 권성준이 맞붙는다. 두 셰프는 칼과 불을 사용하지 않는 파격적인 핸디캡을 걸고 기발한 아이디어 대결을 펼쳐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두 번째 대결에서는 윤남노와 박은영이 '인스턴트 건강식'으로 격돌하며 유지태의 점수를 따기 위해 치열한 아부 경쟁을 벌여 웃음을 선사한다. </figcaption>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아티스트 대상 포함 3관왕 영예…'골디' 독보적 퍼포먼스 01-11 다음 20년차 허경환, 유재석 옆자리 예약하나?…‘유퀴즈’부터 ‘놀뭐’ 고정설까지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