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복귀 한 줄기 빛…"마지막 입장문" 자충수→신의 한 수 되나 [Oh!쎈 이슈] 작성일 01-1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oKECILx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9b57599c2c1ca8ffd3b4181060d9067a2fc037ea990fce09c6eb0a10eb5e0c" dmcf-pid="2g9DhCoM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이대선 기자] 29일 오후 서울 상암 MBC 미디어센터에서 2022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방송인 박나래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2.12.29 /sunday@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poctan/20260111130103842irvh.jpg" data-org-width="530" dmcf-mid="KiqAsmJ6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poctan/20260111130103842ir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이대선 기자] 29일 오후 서울 상암 MBC 미디어센터에서 2022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방송인 박나래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2.12.29 /sunday@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ca29b6eb411302631ea8640af73d1096d7183b2dcaa4595ad3b469b2c0e776" dmcf-pid="Va2wlhgRyD"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한 줄기 빛 같은 개그우먼 박나래의 복귀 가능성이 열렸다.</p> <p contents-hash="d73f43e9fc459848a636e6a9fcb7ee5a516418c99f8ce82c82d07214fdac398e" dmcf-pid="fNVrSlaeSE" dmcf-ptype="general">최근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박나래와 전 매니저 간의 통화 녹취록을 통해 박나래의 갑질 논란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p> <p contents-hash="85a988b3af1732e86b5dbe069594af9e534151addf509d7bf5f3211e0f101ccd" dmcf-pid="4jfmvSNdSk" dmcf-ptype="general">그동안 ‘갑질 의혹’이라면서 일방적으로 폭로를 당하고 사생활이 유출되는 등 타격을 입은 박나래. 새로운 국면을 연 통화 녹취록에는 박나래와 전 매니저 A씨가 지난달 8일 나눈 통화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91018b2063d6bc1fe5c06dfd6815783fb790b78928e1e9d89f6be49f952d7083" dmcf-pid="8A4sTvjJTc" dmcf-ptype="general">녹취록에서 A씨는 박나래에게 전화를 걸어 “왜 내가 이런 상황까지 오게 됐는지 모르겠다”, “이렇게까지 하고 싶지 않았다”며 울먹였고, 박나래도 오열했다. 특히 박나래의 조부모가 키우던 반려견을 언급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고, A씨는 “언니는 내 사랑”, “이 상황이 너무 싫다”, “담배는 왜 피우느냐” 등 박나래를 걱정했다.</p> <p contents-hash="0cfb0d82d129ea045e15f546e19630189a248c863b6db306c033f08851b25dc4" dmcf-pid="681dNa4qyA" dmcf-ptype="general">박나래가 소셜 계정을 통해 전 매니저들과 오해를 풀었다는 글을 남기기 전에 이뤄진 통화로,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과 오해와 불신을 풀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와 대화를 나눴지만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는 상반된 입장을 내놔 박나래의 ‘거짓말 논란’으로 번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d88e40a787b06e9260ecf5438ded3223de8d35a721ab2bcd85778d6abe1b3d1" dmcf-pid="P6tJjN8Blj"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A씨의 신뢰성에도 금이 갔다. A씨는 자신을 ‘10년 경력’이라고 소개했는데, 과거 엔터사 운영 경험은 있지만 실제 현장 매니저 경력은 2~3년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따. 급여 관련 주장에 대해서도 A씨는 처음에 “월급 500만 원을 약속 받고도 330만 원을 받았다”고 했지만, 박나래가 ‘스타일리스트와 급여가 같은데 더 받아야 하는 것 아니냐’고 하자 “이 정도도 감사하다. 진행비도 충분하니 더 줄이셔도 된다”고 답했다. A씨는 “전속 계약을 앞둔 상황이러 그렇게 답했을 뿐, 약속된 급여 지급과는 별개의 문제”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ff94e5317f22102c8f51eb659e0de861671c49f18249e93f1fdc1467f0da302f" dmcf-pid="QPFiAj6bvN" dmcf-ptype="general">4대 보험 가입과 관련한 이슈도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A씨는 수차례 가입을 요청했으나 거절 당했다고 했으나 세무 관계자에 따르면 오히려 A씨가 세금을 3.3%만 공제하는 사업소득(프리랜서) 방식을 고수했던 것으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8739f8673556726ed22686ce8e1e2c157c7b824d69be3e5a48bc15fbf68b2a8a" dmcf-pid="xQ3ncAPKTa" dmcf-ptype="general">마지막 입장문 후 입을 꾹 다물며 폭로와 사생활 유출에 속수무책이었던 박나래는 통화 녹취록 공개 등으로 인해 여론이 바뀌는 한 줄기 빛을 봤다. 이를 통해 복귀 가능성도 보게 됐지만 박나래의 복귀는 여전히 불투명한 게 다수의 의견이다. 갑질 의혹을 벗는다 하더라도 전 남자친구와 차량 내 성행위 등 사생활 유출이 치명적이고, 아직 ‘주사 이모’와 관련한 논란에서도 자유롭지 않기 때문이다. 그동안 친근한 이미지와 사랑을 잘 챙기는 모습으로 사랑을 받아왔던 박나래였던 만큼 복귀를 위한 이미지 회복에는 시간이 더 걸리지 않겠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b1c5a90b9cf5bfa0b9f66a50f4dbbf613a648d44f01e708c5d279cfc041a261d" dmcf-pid="yTa5uUvmWg" dmcf-ptype="general">전 매니저와의 통화 녹취록이 공개되며 논란이 새국면을 맞은 가운데 전면전을 선언한 박나래의 ‘마지막 입장문’이 승부수가 될지도 주목된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왜 지역 인디 뮤지션은 ‘오방가르드’를 꿈꿀까 [쿠키청년기자단] 01-11 다음 정지선, 심사위원 안성재 '모수' 방문…목적은 따로 있었다 [RE:스타]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