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84' 기안84·강남·권화운, 북극 도착과 동시에 '지식 대혼란'… 상상 초월 엉뚱 케미 작성일 01-1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hb9Na4qd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b5940ade5629807fbcf3084cd614d98bbe4da34719538e6d4e10b074a0da71" data-idxno="645528" data-type="photo" dmcf-pid="QS9VAj6bn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HockeyNewsKorea/20260111131742747cjxc.jpg" data-org-width="720" dmcf-mid="8cIh7uTs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HockeyNewsKorea/20260111131742747cjx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2e834651d60c052e09a828ad481d3d45c3357398ee7d2984e968c4467dc2f8c" dmcf-pid="yPOCuUvmRW"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극한84'가 북극으로 향하는 여정 속에서 뜻밖의 '지식 논쟁'을 벌이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e725448c9120a4fd6395100a2f7eec2d8b5a7b60ab02b188d226535618de3c3" dmcf-pid="WQIh7uTsLy" dmcf-ptype="general">오늘(11일) 방송되는 선공개 영상에서는 북극에 도착한 기안84, 권화운, 강남이 예상보다 온화한 날씨에 놀라며 시작부터 엉뚱한 설전을 벌이는 모습이 담겼다. 강남이 "바다 쪽이라서 따뜻한가 보다"라며 자신만의 해석을 내놓자, 기안84는 "바다가 얼마나 추운데 무슨 소리냐"며 즉각 반박에 나섰다. '바다가 더 춥다'는 기안84와 '바다 쪽이 더 따뜻하다'는 강남의 주장이 팽팽히 맞선 가운데, 권화운이 "바다는 안 얼지 않느냐"며 제3의 의견을 던져 혼란을 가중시켰다. 이에 기안84는 "잘생긴 얼굴로 그런 얘기 하면 더 실망스럽다"며 진심 섞인 걱정을 드러내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7c5cbad256f83e9e375e90d17a27fb977987d4bdcbf6d3a232b2de7012534b11" dmcf-pid="YxClz7yOMT" dmcf-ptype="general">지식 논쟁의 불씨는 북극의 지리와 환경으로까지 번졌다. 강남이 "북극 이름이 그린란드 아니냐"는 질문에 이어 "북극 수도가 그린란드냐"는 엉뚱한 발언을 쏟아내자, 기안84는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기안84는 "내가 어디 가서 똑똑하다는 소리는 안 듣는데, 여기 오니까 내가 똑똑해지는 것 같다"며 크루원들의 상상 초월 지식 수준에 혀를 내둘렀다.</p> <p contents-hash="7f4c12022370a8c107562b25ebf8b085dcca4533dc4c2feedc2da4fd849e2153" dmcf-pid="GMhSqzWIMv" dmcf-ptype="general">이들의 지식 배틀은 공항을 빠져나와 버스에 오른 뒤에도 멈추지 않았다. 낮 12시가 넘은 시간임에도 해가 지는 듯한 풍경을 본 기안84가 "여기는 해가 빨리 진다"고 설명하자, 강남은 "그럼 해가 내려갔다가 몇 시간 뒤에 다시 올라오는 것 아니냐"며 자신만의 논리를 펼쳤다. 두 사람의 대화는 결국 "그러면 하루에 해가 두 번 뜨나?"라는 엉뚱한 결론으로 치달으며, 북극의 혹독한 환경과는 대비되는 유쾌한 웃음을 만들어냈다.</p> <p contents-hash="fdc650b88acc42eb3fad4a281a0696c1d6c00e91701b7ed37d41615d8f1094b3" dmcf-pid="HRlvBqYCdS" dmcf-ptype="general">북극 마라톤이라는 초유의 도전을 앞두고 펼쳐진 극한 크루의 지식 논쟁은, 이들이 앞으로 마주할 극한의 여정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1c96618b27ff421b2b36d8f2634ea68ceb857fb20c9a4b6379cdf2b033957384" dmcf-pid="XeSTbBGhel"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71c80d89df280e1850170378de7b7c9b768e8adddde63b4cf48384e287ddd26c" dmcf-pid="ZwpuJdB3Lh" dmcf-ptype="general">사진=MBC '극한84'</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맛집부부 아내 "남편이 다혈질, 손님에게 화내고 욕해 군청 민원까지"…오은영 "폭발 원인이 따로 있어, 손님은 새우등 터진 격"(결혼지옥) 01-11 다음 정지안, ‘모범택시3’ 최종회 깜짝 등장…림여사 옆 강렬 존재감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