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84’ 지식 배틀 작성일 01-1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6FP60Hn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ad592107adf14868d6c1fc469afd4708ba4a284b5a2a5e2dc635c0f72297f9" dmcf-pid="yISgvSNd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극한84'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bntnews/20260111131304477pcpn.jpg" data-org-width="680" dmcf-mid="QV6FP60H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bntnews/20260111131304477pc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극한84'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056b54999a2e1f8176c338bf3f2bd5d75f6dac01c046315225ab46caa5cf8fe" dmcf-pid="WCvaTvjJLY" dmcf-ptype="general"> <br>MBC 예능 프로그램 ‘극한84’가 북극으로 향하는 여정 속, 뜻밖의 ‘지식 논쟁’으로 웃음을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ec02ecd6e355c12a0522a8f53647740985b0d17ea18d316c47c119503cb0367d" dmcf-pid="YhTNyTAiJW" dmcf-ptype="general">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는 북극에 도착한 기안84, 권화운, 강남이 예상보다 온화한 날씨에 놀라며 시작부터 엉뚱한 설전을 벌이는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1a6275e980f82b9a84d63ba7592aa88871ffdc75e0d96080c393b31285047f7f" dmcf-pid="GlyjWycndy" dmcf-ptype="general">강남은 “바다 쪽이라서 따뜻한가 보다”라며 자신만의 해석을 내놓았고, 이에 기안84는 “무슨 소리냐. 바다가 얼마나 추운데”라며 즉각 반박했다. 그렇게 ‘바다 쪽이 더 춥다’는 기안84와 ‘바다 쪽이 더 따뜻하다’는 강남의 주장이 맞서며 첫 번째 논쟁이 시작됐다.</p> <p contents-hash="c3861427c5714f7c2539c16a658899f5f693b40ee4b57c96be4196c2374ac3b7" dmcf-pid="HSWAYWkLiT" dmcf-ptype="general">여기에 권화운이 “바다는 안 얼지 않아요?”라며 제3의 의견을 내놓자, 기안84는 “잘생긴 얼굴로 그런 얘기하면 더 실망스럽다”며 걱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c3279533759d9b95c1435eec8bc0b509c245092e66a9350359f6ed10dd4d649" dmcf-pid="XvYcGYEoiv" dmcf-ptype="general">혼란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강남이 “북극 이름이 그린란드 아니야?”라는 엉뚱한 질문을 던지며 두 번째 논쟁의 불씨를 지폈고, 이어 “북극 수도가 그린란드야?”라는 질문까지 이어지자 기안84는 “뭔 소리야, 그건 또”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09c399194893efc7ff5da7c93d9ea3b3bb8a33247c596119792c50da627974e5" dmcf-pid="ZTGkHGDgRS"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어디 가서 똑똑하다는 얘기는 안 듣는데, 여기 오니까 내가 이렇게 똑똑해지는 것 같냐”며 크루원들의 지식 수준(?)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0fd456c3c108151ee6a0cb5e40b1077e9e871abb53942fe3e7ff26b40b29d0bc" dmcf-pid="5yHEXHwadl" dmcf-ptype="general">공항을 빠져나와 버스에 오른 뒤에도 지식 배틀은 계속됐다. 오후 12시가 넘은 시간임에도 해가 지는 듯한 풍경을 보며 기안84가 “여기는 해가 빨리 진대”라고 설명하자, 강남은 “그럼 해가 없어졌다가 다시 나오겠네”라고 말해 또 한 번 혼란을 불러왔다. </p> <p contents-hash="cae69502a4e9464935d180e01d372058877f12f30f73d305144f932848599140" dmcf-pid="1WXDZXrNRh" dmcf-ptype="general">기안84가 “아니지, 해가 더 늦게 뜨겠지”라고 하자, 강남은 “지금 내려갔다가 몇 시간 뒤에 다시 올라오는 거야”라며 끝까지 자신의 논리를 펼쳤다. 이에 기안84는 “그러면 하루에 해가 두 번 뜨나?”라며 스스로도 혼란에 빠졌다. </p> <p contents-hash="802ed23406319853e606414ad37a6959a62e336c0fd9dc24ce4a00c5d81dbe70" dmcf-pid="tYZw5ZmjJC" dmcf-ptype="general">머리를 맞대면 맞댈수록 점점 산으로 가는 두 사람의 대화는 북극의 혹독한 환경과는 대비되는 유쾌한 웃음을 만들어냈다.</p> <p contents-hash="9e90b63e93d5526e5ffc6985740103a6bcdad91896051a3f0b43821ad6e974b5" dmcf-pid="FB2XV25TLI" dmcf-ptype="general">북극 마라톤이라는 초유의 도전을 앞두고 펼쳐진 극한 크루의 ‘지식 논쟁’은, 이들이 앞으로 마주할 극한의 여정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웃음과 긴장, 엉뚱함이 뒤섞인 북극행 에피소드는 오늘 밤 9시 10분 MBC ‘극한84’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6c080e080e80643d79bc828d6b66a4bf51f2b3cdf9c293ae6520a1044d8f495" dmcf-pid="3bVZfV1yJO"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극한84' 기안84→권화운, 북극보다 뜨거운 설전 "북극=그린란드?!" 01-11 다음 현주엽 근무 태만·갑질 의혹 후폭풍…아들 휴학에 안정환 “너 때문” 팩폭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