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종영설 속 직관데이…나주환 딸→나지완 아들 총출동 작성일 01-1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ymt1Ocm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e5b0f54cc39127cf217443afdcd34d955d5a280d9c3a81461ce80bff013958" dmcf-pid="bMWsFtIkr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강야구’ /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mydaily/20260111131144620tvnz.jpg" data-org-width="640" dmcf-mid="q0NRmrd8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mydaily/20260111131144620tv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강야구’ /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b865d617d9d406385005074e9d2b55b1b7a10d9d02bbfc5f0787b57e915421" dmcf-pid="KRYO3FCED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JTBC ‘최강야구’가 첫 직관데이를 맞이한 가운데, 브레이커스 선수들의 미니미들이 총출동한다.</p> <p contents-hash="fc52834f7faf251b2729bc328675119ac80daff2af886cd2c22e4420cf65e62f" dmcf-pid="9eGI03hDEX" dmcf-ptype="general">‘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최강야구’ 133회에서는 대망의 ‘최강시리즈’에 돌입하는 브레이커스의 모습이 담긴다.</p> <p contents-hash="93551dd3d8bbbe67c2fb39bba33d67a8345355d207d89daa9ce503d5fea67666" dmcf-pid="2n5S7uTsDH" dmcf-ptype="general">특히 첫 직관데이를 맞아 팬뿐만 아니라 브레이커스 선수들의 자녀들이 출동한다. 아이돌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나주환의 딸, 아빠와 붕어빵인 윤석민의 아들을 비롯해 나지완 아들, 조용호 아들, 윤희상 딸, 강민국 딸 등 브레이커스 선수들의 2세들이 아빠를 응원하기 위해 고척돔을 찾은 것.</p> <p contents-hash="0eb8e014427e4e4045ecccb06b0634cf2776d486f344c0582788d78121473e2d" dmcf-pid="VL1vz7yOrG"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투수 윤석민의 아들 윤여준이 ‘투수수저’의 위엄을 뽐내 눈길을 끈다. 캐치볼 중 강속구로 아빠의 자리를 위협한 것. 특히 윤여준이 아빠 윤석민의 시그니처인 정석투구 폼을 똑같이 보여주자 “야구인 2세라 공을 던지는 게 다르다”라며 눈을 반짝인다고.</p> <p contents-hash="ff706189e3c6e47f3acdb7332109eb5bd39146114ed01f25291b7b42913412c8" dmcf-pid="fotTqzWIwY" dmcf-ptype="general">윤여준이 아빠와 똑 닮은 야구 재능으로 관심을 한몸에 받은 반면, 나주환의 딸 나채윤은 아빠와 정반대(?)의 비주얼로 브레이커스 선수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김태균은 나채윤을 보고는 “어떻게 주환이 네 얼굴에 이렇게 예쁜 딸이 나왔어?”라며 눈을 동그랗게 뜨고 이학주는 “아빠랑 다르게 너무 예쁘다”라고 감탄하자 나주환은 “내가 북일고 시절에 잘생겼었어”라며 전성기 비주얼까지 소환해 폭소를 유발한다.</p> <p contents-hash="77913d281ee7dd68781f7f76b602fa395c13936d29197090c7762a869777cb25" dmcf-pid="4gFyBqYCOW"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브레이커스 미니미들은 애국가를 열창하며 브레이커스 응원에 힘을 더한다. 또박또박 애국가를 부르는 아이들의 모습을 지켜본 이정후는 “나도 브레이커스 자녀인데 나가서 애국가 불러야 하는 것 아냐?"라며 합창단에 합류하고 싶은 욕망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p> <p contents-hash="e6d021be319c8f53bae4bd956ef5843d9a94b97d329ed9fea3e1f98da86ce01f" dmcf-pid="8a3WbBGhDy" dmcf-ptype="general">한편, ‘최강야구’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성규, ‘유치원 불륜 들통’ 분노 “적반하장”(하나부터열까지) 01-11 다음 ‘사당귀’ 정호영, ‘매출 1.5배’ 상승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