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父 H건설 사장, 母 갤러리 관장" 100억 갈취한 자산가…데프콘 분노 (영업비밀) 작성일 01-1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8fo29Zv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2db74a5e7f8f7251e21d7b0e21d354761167a39a48d89b62c88dedd96f1428" dmcf-pid="0mwGEkx21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xportsnews/20260111132600125pndl.jpg" data-org-width="550" dmcf-mid="tKuQp0lw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xportsnews/20260111132600125pnd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8f1cb3ff64ce93ff58f1cbe5c6352ce290f3f98f9978fba0d7db06a77b8938" dmcf-pid="psrHDEMVG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탐정들의 영업비밀'이 80세 노인을 가스라이팅해 수억 원을 갈취한 '100억 원 자산가' 여성의 충격적인 실체를 추적한다.</p> <p contents-hash="45545acb87d3c46ef0a8bdae71f6deb9860b3b8294673a1a8071b855d266b46a" dmcf-pid="UOmXwDRfZw"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는 "어머니가 자신을 100억 원 자산가라고 주장하는 젊은 여자에게 속아, 약 5억 원을 빌려주고 집까지 저당 잡혔다"는 역대급 사연이 등장한다. </p> <p contents-hash="c0e963be0bf5006c5634f93824f0cf3680976a468ddb904781030c7a7a8478f5" dmcf-pid="uIsZrwe4GD" dmcf-ptype="general">의뢰인은 "더 큰 문제는 어머니가 가스라이팅을 당해 아직도 그 여자를 완전히 믿고 있다"며, 100억 원 자산녀의 실체를 밝혀달라고 도움을 요청한다. 사건의 시작은 의뢰인의 어머니가 소고기 납품 사업을 한다는 강 씨(가명) 일당에게 5천만 원을 빌려주면서부터였다. 그들은 처음 7개월 동안은 꼬박꼬박 이자를 지급하며 신뢰를 쌓았지만, 어느 순간 돌연 이자를 끊어버렸다. 이후 불안해하던 어머니 앞에 '100억 원 유산 상속자'라며 30대 여성을 소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8233dd5b2a5a7abc5261ab0d5427ced74e40f894e6b721182933d3b666d3ac" dmcf-pid="7CO5mrd8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xportsnews/20260111132601387vqxl.jpg" data-org-width="550" dmcf-mid="FieDMxu5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xportsnews/20260111132601387vqx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eb70f27e3763e1ee5a12d8fe4042dd67c74bef4c3b8e6c195c590357473bbc" dmcf-pid="zhI1smJ6Hk" dmcf-ptype="general">"아버지는 H건설 사장, 어머니는 갤러리 관장"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여성은, '100억 원'이 찍힌 통장을 직접 보여주며 두 사람의 빚을 대신 갚겠다고 나섰다. 그런데 "보증을 잘못 서 통장이 압류가 된 상태"라며, 압류 해지를 위한 자금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때부터 100억 원 자산녀는 '빌려달라'는 명목으로 의뢰인 어머니의 모든 현금 자산을 가져가더니, 돈이 바닥나자 지인들의 돈까지 끌어오도록 압박했다. 뿐만 아니라 어머니가 은행 대출을 받도록 유도하고, 텔레뱅킹 비밀번호를 요구해 어머니의 계좌에서 직접 돈을 빼가는 등 할 수 있는 모든 수법을 동원해 돈을 빼앗았다.</p> <p contents-hash="9a7d3981df0fa66c1e3db472878fa9bfe349cf105284b8ad6c9fbe3eba2922ae" dmcf-pid="qlCtOsiP1c" dmcf-ptype="general">여기서 그치지 않고 쉼 없이 쏟아지는 100억 원 자산녀의 만행에 '탐정들의 영업비밀' 스튜디오는 "인간이 아니다", "속으로 아는 욕은 다했다", "역대급으로 화가 난다" 등 분노로 들끓는다. 특히 남성태 변호사는 "보이스피싱 조직과 다를 바 없는 심각한 사기 행위"라고 지적하며, 의뢰인의 어머니를 감쪽같이 속아넘어가게 만든 '100억 원 통장'의 실체를 파헤친다. </p> <p contents-hash="8d5837d72e9ad0d0bdc7d21c090b01f3814d446d7b9f31ef9732cf2ba81d9658" dmcf-pid="BShFIOnQGA" dmcf-ptype="general">끝내 의뢰인의 어머니를 응급 입원까지 하게 만든 100억 원 자산녀의 악행, 그리고 상상을 뛰어넘는 그녀의 정체는 오는 12일 월요일 밤 10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방송을 통해 낱낱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9d058c63ea1d6f687b8c6e6b79c546a09938bee9f93fd421673d538198e0c9f" dmcf-pid="bvl3CILxGj" dmcf-ptype="general">사진 = 채널A</p> <p contents-hash="c1553e39292f374bcc7e8fde9cf041afb9810852e3d9b54560240c6ab3433d5b" dmcf-pid="KOmXwDRfHN"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이 키즈·제니·지드래곤, '골든디스크어워즈' 대상 품었다 01-11 다음 '사랑꾼' 안선영, 방송 떠나 치매 母 곁 지킨 이유는?!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