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X로몬, 혐관이 시작됐다 작성일 01-1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NnP683GU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1ea4a70664de57cfbdac372ec303aa51bed56ba0da8d0dfe566eb120336716" dmcf-pid="VjLQP60H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1회 예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rtskhan/20260111133506029eoee.png" data-org-width="1200" dmcf-mid="9XragoV7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rtskhan/20260111133506029eoe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1회 예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2f1dae9485d8afd8fcb41a3e2d4b708cd4182675c5662e52e033f974d591ac" dmcf-pid="fAoxQPpX0l" dmcf-ptype="general">‘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이 ‘혐관’의 시작을 알린다.</p> <p contents-hash="111af83034bc9c2f81a375774d72bc158bc87ace9adcc7a8236dfe45c2f18187" dmcf-pid="4M8qz7yOph" dmcf-ptype="general">오는 16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 측은 11일, ‘취미 부자’ 구미호 은호(김혜윤 분)와 ‘가난한 천재’ 인간 강시열(로몬 분)의 심상치 않은 만남이 담긴 1회 예고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2c1472796d2023ce154b97f07863663c679537ffdf46d479efe856a9f4a834b" dmcf-pid="8R6BqzWIUC" dmcf-ptype="general">‘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 구원 판타지 로맨스를 그린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구미호 세계관 위로,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유쾌하고 재기 발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특히 ‘로코 착붙’ 조합으로 시청자들의 기다림마저 설레게 한 김혜윤, 로몬의 케미스트리가 최고의 관전 포인트로 꼽히고 있다.</p> <p contents-hash="58cf4955c07d60a64c7cb31f3552de50b98afe84b54a52357aa369d11f540acf" dmcf-pid="6ePbBqYCFI" dmcf-ptype="general">첫 방송을 닷새 앞두고 공개된 예고 영상은 인간이 되는 것보다 구미호로 사는 게 훨씬 더 좋은 은호의 ‘꿀잼’ 라이프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구미호로 사는 건 말이야, 통 지루할 틈이 없어”라는 말처럼 무인도 앞마당에서 여유롭게 일광욕을 즐기는가 하면 클라이밍부터 가구 목공까지, 은호는 하고 싶은 건 다 하고 사는 중이다.</p> <p contents-hash="4342dbe3f239c500d913e3fc94cbe8a9208cdf9c72b524f00f6475ffa68d4e3b" dmcf-pid="PdQKbBGhFO" dmcf-ptype="general">반면 돈과 시간이 넘쳐나는 ‘취미 부자’ 은호와는 달리, 축구 훈련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강시열은 자기 자신을 ‘가난한 천재’라고 지칭한다. 지금은 친구 현우석(장동주 분)이 청소년 국가대표이자 최고의 유망주로 활약 중이지만, “몇 년만 더 지나면 저 진짜 유명한 선수 될 거예요”라는 강시열에게 열정과 의지가 느껴진다.</p> <p contents-hash="8c74fbb0a29b43501d0f84366ec9d3cc1908832afffed0afff9ccac0fd2171b2" dmcf-pid="QJx9KbHlzs" dmcf-ptype="general">이토록 다른 두 존재가 우연한 만남으로 뜻밖의 인연을 맺는다. 하지만 시작부터 왠지 모르게 삐걱대는 이들의 모습이 흥미롭다. “넌 그냥 ‘인간 1’이 될 거야. 내가 한번 본 미래는 절대 바뀌는 법이 없으니까”라며 은호가 강시열을 얕보고 무시하며 자신 있게 그의 운명을 점친다.</p> <p contents-hash="17881ec9343d2233b2f09eccd3dc3d83de658247e8191e8c249b0946354f86cf" dmcf-pid="xiM29KXS3m" dmcf-ptype="general">여기에 한밤중 벌어진 의문의 사고 장면에 이어서, “네 저울은 지금 기울고 있다”라는 은호를 향한 파군(주진모 분)의 묵직한 경고가 더해지며 불안감을 고조시킨다. 그럼에도 “그래서, 얼른 인간이 돼라? 거절!”이라며 구미호의 우월감으로 가득 찬 은호의 반응은 그의 호(狐)생에 닥칠 변화와 위기를 암시한다. 과연 구미호 은호와 인간 강시열의 ‘혐관’으로 시작된 인연이 어떤 운명으로 이어질지 첫 방송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63ccb23a7f6a34ec23adc6233be66490a30b16f70f9057b1b08caecf3d6bc02f" dmcf-pid="yZWOsmJ63r" dmcf-ptype="general">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오는 1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0e8d5d64373ff8051d6ae8ad5fbe13f2c7a8e7d1baf868fd892fcaa5ab50a11" dmcf-pid="W5YIOsiP3w"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탐정들의 영업비밀’ ‘父는 H건설 사장, 母는 갤러리 관장’ 100억 상속녀의 충격적 실체? “80세 노인 가스라이팅해 수억 원 갈취” 01-11 다음 ‘은퇴 없다!’ 맥그리거 가슴 울린 ‘전설’ 타이슨의 이야기…“다마토였다면 ‘왜 이렇게 오래 걸렸어’라고 했을 거야”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