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들의 영업비밀’ ‘父는 H건설 사장, 母는 갤러리 관장’ 100억 상속녀의 충격적 실체? “80세 노인 가스라이팅해 수억 원 갈취” 작성일 01-11 32 목록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5S8Aj6bJ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8ee32a7b7b51d3b3c5d9bb6edc9483b1a858d29ab24dfdb66aff02a8ef8c4d" dmcf-pid="GuXdsmJ6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Channela/20260111133450839ujgo.jpg" data-org-width="600" dmcf-mid="WodGKbHlJ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Channela/20260111133450839uj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ae6e138b5a2331d1deaecefc8f7e81fb901dc3d79b1a8746f657f51428af18f" dmcf-pid="H7ZJOsiPL2" dmcf-ptype="general"> <p><span><span></span></span></p> <strong>- "100억 통장 보여줬는데..." 80세 노인 속여 돈+집 다 빼앗은 30대 女? 현직 변호사 "보이스피싱 조직과 수법 똑같아" 경악!</strong> <br><strong>- "인간이 아니다", "역대급으로 화가 나" 데프콘->김풍 분노 폭발...80세 노인 노린 '100억 자산녀'의 상상 초월 사기극!</strong> </div> <p contents-hash="b80a7c26d71d99debfb0e077578e75f2cd9db6b3ff0e65dae75c0fa5f1f4d41a" dmcf-pid="Xz5iIOnQi9" dmcf-ptype="general">'탐정들의 영업비밀'이 80세 노인을 가스라이팅해 수억 원을 갈취한 '100억 원 자산가' 여성의 충격적인 실체를 추적한다. </p> <p contents-hash="4d6691aa7c1f8d3996eb2805c57db7ffed012d8d4c5de85a800fb4573fed0d6b" dmcf-pid="Zq1nCILxnK" dmcf-ptype="general">12일(월) 밤 10시에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는 "어머니가 자신을 100억 원 자산가라고 주장하는 젊은 여자에게 속아, 약 5억 원을 빌려주고 집까지 저당 잡혔다"는 역대급 사연이 등장한다. 의뢰인은 "더 큰 문제는 어머니가 가스라이팅을 당해 아직도 그 여자를 완전히 믿고 있다"며, 100억 원 자산녀의 실체를 밝혀달라고 도움을 요청한다. 사건의 시작은 의뢰인의 어머니가 소고기 납품 사업을 한다는 강 씨(가명) 일당에게 5천만 원을 빌려주면서부터였다. 그들은 처음 7개월 동안은 꼬박꼬박 이자를 지급하며 신뢰를 쌓았지만, 어느 순간 돌연 이자를 끊어버렸다. 이후 불안해하던 어머니 앞에 '100억 원 유산 상속자'라며 30대 여성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aedd657ea8c24e28c9ffd7921055b03f91d147f2a6dce613d5158b9de25ffb5d" dmcf-pid="5BtLhCoMLb" dmcf-ptype="general">"아버지는 H건설 사장, 어머니는 갤러리 관장"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여성은, '100억 원'이 찍힌 통장을 직접 보여주며 두 사람의 빚을 대신 갚겠다고 나섰다. 그런데 "보증을 잘못 서 통장이 압류가 된 상태"라며, 압류 해지를 위한 자금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때부터 100억 원 자산녀는 '빌려달라'는 명목으로 의뢰인 어머니의 모든 현금 자산을 가져가더니, 돈이 바닥나자 지인들의 돈까지 끌어오도록 압박했다. 뿐만 아니라 어머니가 은행 대출을 받도록 유도하고, 텔레뱅킹 비밀번호를 요구해 어머니의 계좌에서 직접 돈을 빼가는 등 할 수 있는 모든 수법을 동원해 돈을 빼앗았다. </p> <p contents-hash="ff81332d301cf91b1dd2d74b84a565de89238e5c8b3eb2794361f3d6396ebc84" dmcf-pid="1bFolhgRdB" dmcf-ptype="general">여기서 그치지 않고 쉼 없이 쏟아지는 100억 원 자산녀의 만행에 '탐정들의 영업비밀' 스튜디오는 "인간이 아니다", "속으로 아는 욕은 다했다", "역대급으로 화가 난다" 등 분노로 들끓는다. 특히 남성태 변호사는 "보이스피싱 조직과 다를 바 없는 심각한 사기 행위"라고 지적하며, 의뢰인의 어머니를 감쪽같이 속아넘어가게 만든 '100억 원 통장'의 실체를 파헤친다. 끝내 의뢰인의 어머니를 응급 입원까지 하게 만든 100억 원 자산녀의 악행, 그리고 상상을 뛰어넘는 그녀의 정체는 1월 12일 월요일 밤 10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방송을 통해 낱낱이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XT 태현, 4주간의 버스킹 여정 마무리…‘보컬리스트’ 존재감 과시 01-11 다음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X로몬, 혐관이 시작됐다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