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 美 네바다주와 방송미디어통신 정책 협력 논의 작성일 01-11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용자 보호·허위조작정보 등 대응 방안 모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kSnqEMV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81eaeeb90a2037e9e3685ef7bd2a536c7275647bda6cca0a17db4f360e0687" dmcf-pid="9EvLBDRf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승한(오른쪽)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시장조사심의관이 8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경제청사에서 토마스 제이번즈(Thomas J.Burns) 경제청장과 면담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방미통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dt/20260111134707291mbfq.jpg" data-org-width="640" dmcf-mid="b5Bvo1Oc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dt/20260111134707291mb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승한(오른쪽)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시장조사심의관이 8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경제청사에서 토마스 제이번즈(Thomas J.Burns) 경제청장과 면담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방미통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f96667584c21996f5584480c7a44e25aa48ba59502ad3d02a8eb38715fe232" dmcf-pid="2NIeUj6bTc" dmcf-ptype="general"><br> 한국 정부와 미국 네바다주 간 인공지능 활용과 허위조작정보 대응 등 방송미디어통신 분야 이용자 보호 정책에 대한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p> <p contents-hash="04825b5e0ebeb4d372ac65c4aa33e68484aa18bcf4395770f96326f352383679" dmcf-pid="VjCduAPKWA" dmcf-ptype="general">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기간에 맞춰 미국 네바다주 경제청과 네바다주 방송협회를 방문하고 인공지능 이용자 보호, 차세대 기술 정책과 관련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b217656aeb3fc8d2756eba644bcff3caf1a8427b1d46cbe312b8d99cebaad766" dmcf-pid="fAhJ7cQ9yj" dmcf-ptype="general">방미통위 관계자들은 미국 소비자 기술협회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참관과 정부기관 면담 등을 통한 최신 방송·통신 기술 동향 파악 등을 위해 지난 5일부터 4박 6일 일정으로 네바다주를 방문 중이다.</p> <p contents-hash="3c1632367c61d4f24572ea42e62b91a6c47add575812dc8d2b020ba1f43cc4c6" dmcf-pid="4clizkx2hN" dmcf-ptype="general">신승한 시장조사심의관 등 출장단은 현지시간 8일 네바다주 경제청사에서 토마스 제이번즈(Thomas J.Burns) 경제청장과 면담을 갖고 인공지능 활용과 허위조작정보 대응 등 이용자 보호 전반에 대한 정책 현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양측은 관련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향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공동 대응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p> <p contents-hash="8266f926e901fa802801049cc3afd8a887c1985df977ec85304f4c2ff4a71877" dmcf-pid="8kSnqEMVha"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6일에는 미치 팍스(Mitch Fox) 네바다주 방송협회장을 비롯한 지역방송사 대표들과 회담을 갖고 신뢰할 수 있는 공적 정보와 재난·공익 정보를 전달하는 방송의 핵심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차세대 방송 기술 등 주요 관심 사안에 대한 실질적인 의견을 교환했다.</p> <p contents-hash="9ebb84fae0839333718720f9eccc49810b559f73f166c744d90fd442727a716f" dmcf-pid="6EvLBDRfyg" dmcf-ptype="general">또한 한국의 혁신 기술들이 주로 전시되는 한국관을 찾아 ‘한국방송공사(KBS) 버티고(VVERTIGO) 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해 기술개발 과정과 글로벌 협력 계획 등을 설명 듣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p> <p contents-hash="787373e5ee7b76c3cddb690528706d87b761a7059d0c35a61c75ac00c8e255cb" dmcf-pid="PDTobwe4yo" dmcf-ptype="general">현지시간 7일에는 CES 기간 중 열린 한국 엔터테인먼트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하는 ‘넥스트 K-웨이브엔터테크포럼’에서 신승한 시장조사심의관이 ‘한국의 방송통신 정책과 인공지능 시대의 국제 협력’을 주제로 발표했다.</p> <p contents-hash="e801280fdf0b27f043243ced85c36439b0ce0207e0b6bd73a5668824c8495a68" dmcf-pid="QwygKrd8SL" dmcf-ptype="general">방미통위는 이번 방문을 통해 방송미디어통신 정책과 인공지능 분야에서의 국제 협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76bae4032b2c99abbb80f3e2c44ca10a357998676f6effcd75a94cf06e533bc" dmcf-pid="xrWa9mJ6Wn" dmcf-ptype="general">이혜선 기자 hslee@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유플러스, 기후 리스크 재무 연계 공시 ‘모범사례’ 선정 01-11 다음 고작 '차비' 때문에… 잔혹 범죄 저지른 '익산 택시 기사 살인사건'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