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기후 리스크 재무 연계 공시 ‘모범사례’ 선정 작성일 01-11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기후 위험·기회 요인을 재무제표 계정과 연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rlizkx2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5245c47aa5044536807531d13a117988c2555c45f6d4877e701a75144499b2" dmcf-pid="0mSnqEMV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 LG유플러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dt/20260111134705768tpxo.jpg" data-org-width="640" dmcf-mid="FdVGApSr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dt/20260111134705768tp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 LG유플러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992d1e0ac7a67a29e8dc1ee1a8718a0a3a9d77ffa4ef9f615c9eb280b1eb2d" dmcf-pid="psvLBDRfSC" dmcf-ptype="general"><br> 한국거래소가 LG유플러스를 기후 관련 위험과 기회 요인을 재무 제표 계정과 연계해 분석·공시한 대표적인 사례로 소개했다.</p> <p contents-hash="2b11998a554ff9b057fdb0f60d486e88a42a136019199320e7a621e0af8b14dd" dmcf-pid="UOTobwe4hI" dmcf-ptype="general">11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최근 공개한 ‘2025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작성 모범사례집’에서 LG유플러스를 기후 관련 위험·기회 요인을 재무제표 계정과 연계해 정성·정량적으로 분석한 기업으로 선정했다. 거래소 측은 “기후 변화가 기업 재무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관계자가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efeec6d52f05a0cc9a6f4c149d9218178705e012d7901c4d8e03720422f9eb4" dmcf-pid="uIygKrd8vO"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보고서에서 기후 변화에 따른 물리적 리스크와 전환 리스크, 기회 요인을 구분하고 각 요인이 매출, 비용, 자산, 투자 계획 등 주요 재무 항목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연결해 제시했다. 선언적 수준에 그치지 않고 영향의 성격에 따라 정성적 평가와 수치 기반 분석을 병행한 점이 강조됐다.</p> <p contents-hash="270155b30effd6329ed7fbc37c9c3c868b34c62cd1630ab979f51af6da7c45d2" dmcf-pid="7DCduAPKhs" dmcf-ptype="general">특히 에너지 사용 구조 변화, 네트워크 운영 효율화, 중장기 투자 전략 등과 관련해 기후 대응 전략이 손익과 자산 구조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를 산정 근거와 함께 제시함으로써 ESG 공시의 실질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는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와 기후관련 재무정보공개 협의체(TCFD) 등 최근 국제 공시 기준 논의 흐름에 부합하는 접근으로 해석된다.</p> <p contents-hash="1d1227ab683ef87af8e296fc91388b134f8fc84ee905f3cf45b2b58ace772f95" dmcf-pid="zwhJ7cQ9ym" dmcf-ptype="general">거래소 측은 “기후 리스크를 별도의 환경 이슈가 아닌 재무적 판단 요소로 연결한 공시는 아직 많지 않다”며 LG유플러스 사례를 대표적인 참고 사례로 제시했다. 통신 산업은 제조업에 비해 직접적인 온실가스 배출량은 상대적으로 적지만, 에너지 사용과 인프라 투자, 운영 효율성 측면에서 기후 리스크를 재무적으로 해석한 점이 의미 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ec3d010d6a380ddb6fabd56917a6bf6bab63e6bdbae25d29a3c1743957f469ed" dmcf-pid="qrlizkx2vr" dmcf-ptype="general">이혜선 기자 hslee@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훈, ‘모범택시3’ 대단원…김도기 아이콘 증명 01-11 다음 방미통위, 美 네바다주와 방송미디어통신 정책 협력 논의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