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광과 동갑내기 말놓기, 정혜인은 쿨했다 (뛰산2 ) 작성일 01-1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qtLn9U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36c31abe77ac19f7d6e94385363c953c769e1117fe20514129a0706234e6b8" dmcf-pid="VEBFoL2uu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rtskhan/20260111133904932fvkp.png" data-org-width="700" dmcf-mid="9rPbwDRf7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rtskhan/20260111133904932fvk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45680e977f5f183a38c0e3ea24116f5575e6485b282efe30c299de7e3a66b7" dmcf-pid="fapHeRzt09" dmcf-ptype="general">‘뛰어야 산다2’의 이기광-정혜인이 ‘10km 동반주’에 도전하며 ‘절친 되기 프로젝트’를 가동한다.</p> <p contents-hash="19dc4232ff6776bac70920cdfa88cdbcbc26a9af8610f15dc66efbc3b466fdcd" dmcf-pid="4NUXdeqFUK" dmcf-ptype="general">12일(월)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N ‘뛰어야 산다 시즌2’ 7회에서는 ‘뛰산 크루’가 ‘같이 RUN, 가치 RUN’을 주제로 한 ‘MBN 서울 마라톤 대회’에 참여해 각자의 짝꿍과 함께 의미 있는 ‘10km 동반주’를 하는 현장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7fd0ecc8a92cb5941c7bc80937580d641b79b1efd694403b014cdcdda32c1d64" dmcf-pid="8juZJdB3Fb" dmcf-ptype="general">이날 이기광-정혜인은 90년생 동갑내기라는 공통점으로 한 팀이 된다. 특히 두 사람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사자보이즈’로 변신해 저승사자 룩까지 준비할 정도로 의욕 충만한 모습을 보인다. 이와 관련해 이기광은 “사실 (정혜인과) ‘뛰어야 산다’ 녹화를 몇 차례 함께했지만 대화해 본 적이 거의 없다. 이번에도 말이 잘 이어지지 않으면 어떡하나 걱정된다”는 속내를 고백한다.</p> <p contents-hash="f6f29ffa3e463595aa064d03318a670974dde132adb4fe6ff1255d8f5aa544f0" dmcf-pid="6A75iJb0pB" dmcf-ptype="general">실제로 레이스 초반, 두 사람은 어색한 대화만 나눈다. 그러다 이기광은 조심스럽게 “사실 제가 ‘빠른 90년생’이어서 호칭 정리할 때 애매한 게 있다”고 밝힌다. 이기광의 이야기를 듣던 정혜인은 쿨하게 고개를 끄덕이더니 “제가 좀 진하게 생겨서 그동안 노안 소리를 듣고 살아왔다. 그래서 어려 보이는 게 좋다”며 이기광에게 흔쾌히 ‘오빠’라고 부른다. 나아가 ‘쿨녀’ 정혜인은 “편하게 말을 놓자”고도 먼저 제안한다. 과연 이기광과 정혜인이 ‘말 놓기’까지 시도하며 편한 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8259859454176e01a9771eb3726403ad40c1ba1bda34f61dcb8b6984ab3ec46b" dmcf-pid="Pcz1niKp0q"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고한민은 배우 선배이자 절친한 형인 전배수와 ‘맨 인 블랙’ 슈트를 맞춰 입고 ‘동반주’에 나선다. 멋진 슈트핏을 자랑하며 달리던 전배수는 얼마 후 고한민에게 ‘현타’를 호소한다. 레이스 기록을 체크하려고 시계를 보다가 “노안 때문에 시계가 잘 안 보여”라고 토로하는 것. 급기야 전배수는 “오늘 양복 입고 뛰면 (사람들이 너무 쳐다봐서) 창피할 줄 알았는데 아무도 신경을 안 쓰네”라고 솔직 입담을 폭발시켜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인다. 과연 ‘맨 인 블랙’ 패션으로 레이스에 나선 고한민-전배수가 어떤 찐친 케미를 보여줄지, 그리고 ‘90즈’이기광-정혜인은 ‘절친 되기 프로젝트’를 완수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p> <p contents-hash="eb48ed1aac57fdd84233d999657b3e312c5c9107798931a1f2317d81d0b9007b" dmcf-pid="QkqtLn9U7z" dmcf-ptype="general">자신의 짝꿍과 의미 있는 동반주에 나선 ‘뛰산 크루’의 도전기는 12일(월)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N ‘뛰어야 산다 시즌2’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390e5aef036f30f3b127888c9ebbe2ea696c16b89e46efb6523ec9ca98e8695" dmcf-pid="xEBFoL2u07"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父 H건설 사장·母 갤러리 관장” 100억 통장…가스라이팅 사기였다(영업비밀) 01-11 다음 주우재, 김숙 팔근육에 깜짝놀라…“마동석 형님이세요?”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