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원지안, 종영소감 공개 작성일 01-11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7Bbl4FYR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075142de2f7fc1347907737195a0a8c810ddc373424ae202391061ed7c0d71" dmcf-pid="5zbKS83G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제공: SLL, 아이엔, 글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bntnews/20260111135237432xnse.jpg" data-org-width="680" dmcf-mid="X3f4YM71J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bntnews/20260111135237432xn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제공: SLL, 아이엔, 글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2c8203d180e3d81ff4204b9fd622b8a6dc8a264652c8a0f07aeab1078b62986" dmcf-pid="1qK9v60Hiz" dmcf-ptype="general"> <br>박서준과 원지안이 ‘경도를 기다리며’ 시청자들을 향한 마지막 인사를 건네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 </div> <p contents-hash="c7b4dabb5a4c8fa9488acd77e2232e89e2a3608bbe3a15fc281709712f78783f" dmcf-pid="tB92TPpXi7"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오늘(11일) 최종회를 앞두고 박서준(이경도 역)과 원지안(서지우 역)의 종영 소감을 공개하며 아쉬움을 달래고 있는 것.</p> <p contents-hash="296eb351e65b53a7334a9e20a248cf498e7f02184f67a6b3bdd0c5448fa464e0" dmcf-pid="Fb2VyQUZdu" dmcf-ptype="general">먼저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한 여자를 지키는 이경도 캐릭터로 사랑의 희로애락을 선사한 박서준은 “표현은 서툴지만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만큼은 누구보다 큰 이경도에게 공감이 많이 갔다”며 “이경도로 지낸 1년 여의 시간 동안 평범한 한 사람이 긴 시간 내내 한결같음을 유지하는 것의 특별함을, 따뜻한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배웠다”고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82774706d46939e9d64cf4743e9671b23c444a347f9ab9ba586e3f556233fbb" dmcf-pid="3KVfWxu5dU" dmcf-ptype="general">특히 대본리딩 당시 전한 “모두가 경도를 기다렸으면 좋겠다”는 박서준의 바람대로 주말 밤, ‘경도를 기다리며’를 함께 해준 이들에게는 “우리와 함께 경도를 기다려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인사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b1130f4979b05521d367e3351b710d786e308811a1662a123cdc11ff4e3510d" dmcf-pid="09f4YM71Mp"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사랑을 하며 단단해지는 서지우 캐릭터의 변화 과정을 그리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 원지안은 “‘경도를 기다리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본방사수를 하다 보니 고생해주신 감독님, 선배님들, 스태프분들 생각이 새록새록 떠오르며 감사한 마음만 들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c1dd59f45c886d890bbd4f8fb7046a0e7d697d02bc27161b65a3ab5ca560d86f" dmcf-pid="p248GRztd0" dmcf-ptype="general">이어 “마지막까지 ‘경도를 기다리며’를 시청해 주시고 경도와 지우를 응원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이 드라마가 오랫동안 편안하고 따뜻하게 남게 되었으면 좋겠다”며 바람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4290689e1f84776b8c247fba601da28b6abc34d49dcd6ff2a0985b58dc8e3ec" dmcf-pid="UV86HeqFJ3" dmcf-ptype="general">이처럼 ‘경도를 기다리며’는 배우들의 애정 가득한 마지막 인사로 최종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63a869a92e32485e8215969005e3b56aa455107d9d3518fa8d9c723bc856aa3b" dmcf-pid="uf6PXdB3RF"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지난 11회에서는 때아닌 소문으로 인해 결국 헤어져야만 했던 이경도와 서지우의 눈물 젖은 이별이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적셨던 만큼 두 사람이 이대로 영영 이별하게 될지 궁금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817c46b032656b19877b30b3e08c69679ebd9dac2eb6da13f4208f85c5e6fb2a" dmcf-pid="7H51cUvmLt" dmcf-ptype="general">박서준과 원지안의 애틋한 로맨스, 그 마지막 장이 펼쳐질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는 오늘 밤 10시 30분에 최종회가 방송된다. 국내에서는 JTBC와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6506cb6d6fd5440d3f6839f170705386d3338812e064381e970e12e3187f188" dmcf-pid="zX1tkuTse1"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보현-이주빈, 아슬아슬한 눈맞춤 텐션 포착 (스프링 피버) 01-11 다음 정경호, 법조계 거물 겨눴다…11일 최종회 관심(프로보노)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