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비언 아냐" 킴 카다시안 이부동생 켄달 제너, "숨기지 않을 것"[해외이슈] 작성일 01-1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동성애자라면 공개적으로 밝히겠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r5DzWI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16a672337b85ec42a05b0f14b0feac4b49351e9509fec0723f0efbb10e2609" dmcf-pid="bem1wqYC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켄달 제너./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mydaily/20260111135039536njnr.jpg" data-org-width="640" dmcf-mid="qHMwQvjJ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mydaily/20260111135039536nj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켄달 제너./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eef5ad6682f311cccd95b0b582662272390f6dba0b7efe6ba86b189092b012" dmcf-pid="KdstrBGhr7"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인 셀럽 킴 카다시안(45)의 이부동생인 모델 켄달 제너(30)가 자신을 둘러싼 동성애 루머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dd7c20e5b618ccd7afadab517a9b7827097fc3d820761697832de6d65f55fb0" dmcf-pid="9JOFmbHlOu" dmcf-ptype="general">제너는 지난 9일(현지시간) 공개된 팟캐스트 '인 유어 드림즈(In Your Dreams)'에 출연해 "인터넷상에서 내가 레즈비언이라는 추측이 돌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997985d35f2fc59d6981b7725775c27d3b09fce9ae86155da8586359c2a5f766" dmcf-pid="2iI3sKXSrU"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정말 불편한 점은 사람들이 이 문제를 대하는 태도"라며, "만약 사실이라 하더라도 '응원한다'는 따뜻한 반응 대신, '너 대체 뭐 하는 거냐'는 식의 공격적이고 무례한 반응이 대다수"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22b0144273e4856f375447618fc2120b1bcf8b7eab48feec3a05a533d1eb85df" dmcf-pid="VnC0O9ZvOp" dmcf-ptype="general">특히 제너는 만약 자신이 동성애자였다면 숨기지 않았을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그는 "커밍아웃이 누구에게나 쉬운 일이 아니라는 점은 충분히 이해한다. 하지만 내 성격과 현재의 삶을 고려해 볼 때, 만약 그랬다면 이미 세상에 공개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b98a682a12a44abcf439ee503819bf253d5c148726ead5e99e115ba5abec485" dmcf-pid="fLhpI25Tw0"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앞으로도 동성애자로 살 일은 없을 것 같지만, 인생의 모든 가능성에 대해 문을 완전히 닫아두지는 않겠다"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방 앞둔 '베일드컵', 폴킴의 심사평 "와이프를 보고 있는 것 같아" 01-11 다음 안다빈이 공개한 故안성기의 30년 전 편지...“이 세상에 가장 필요한 건 착한 사람”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