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앞둔 '베일드컵', 폴킴의 심사평 "와이프를 보고 있는 것 같아" 작성일 01-1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lHcUvm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c213c59b7bc954dd0d20609d15e721ff10ce01c994ee6a3e2dcf03c444ca28" dmcf-pid="GuSXkuTs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tvdaily/20260111135006985hbnd.jpg" data-org-width="620" dmcf-mid="WZdN2siP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tvdaily/20260111135006985hb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d1928052b2f3186ae99f29740b3a0cbd347cd40cb525b52134a45efd15b160" dmcf-pid="H7vZE7yOh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베일드 컵'이 오늘(11일) 오후 4시 3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618d0eb9a9fb717705c2b4f6b9301f478da8bb394f5ffaa38fd4d0f7d4b430c" dmcf-pid="XzT5DzWIWM" dmcf-ptype="general">아시아 9개국의 보컬 국가대표 TOP3가 한국에 모여 펼치는 보컬 국가 대항전 SBS 글로벌 보컬 오디션 '베일드 컵'은 얼굴, 이름 등 모든 정보를 가린 채 오직 목소리만으로 치열한 경쟁을 거쳐 선발된 보컬 국가대표들이 출격하는 만큼 첫 번째 무대는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670da197e36fd143d561a70daea841f5f62a307662f8eccaba15453df68f7bef" dmcf-pid="Zqy1wqYClx" dmcf-ptype="general">첫 방송에서는 참가자들의 국가를 넘나드는 글로벌한 선곡이 시청자를 기다린다. 아시아 9개국 참가자들이 부르는 K-발라드부터 트로트 무대까지 예고된 가운데, 심사위원 에일리는 "베트남에서 트로트가 굉장히 핫하다"라고 전한다. 이에 K-POP 대표 아이돌 심사위원 티파니 영은 또 다른 아이돌 심사위원 미연을 향해 "저희 분발해야겠는데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744a6b1e15c720c970761394300cd408f73330540ef989e05b05ba9eb6a3970b" dmcf-pid="59H0O9ZvlQ" dmcf-ptype="general">이어 보컬 국가 대항전다운 파격적인 첫 번째 미션이 공개된다. 시작부터 절반에 가까운 인원이 탈락되어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소식에 현장에 있던 심사위원들과 참가자 모두 깜짝 놀랐다. 오디션이 진행될수록 속출하는 월드클래스 실력의 참가자들과 실시간으로 줄어드는 합격 자리에 끝날 때까지 모두가 손에 땀을 쥐었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2643572d7b0e0f370bea8b25383af1b29cfe35fc9333911cb66c43e595c5209d" dmcf-pid="12XpI25TWP" dmcf-ptype="general">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베일드 컵' 참가자들의 개성 있는 닉네임이 공개된다. 태국의 '팡아만 파이터'와 필리핀 '잠발레스 비스트' 등 강한 인상을 주는 닉네임을 본 심사위원 10CM와 에일리는 무섭다며 얼마나 강력한 실력자가 등장할지 더욱 기대했다는 반응이다. 과연 참가자들은 닉네임에 걸맞은 위협적인 무대를 보여 줄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eea3724d2a2f8e800c2a3f551fda31bd9b94511af43e8ae570c120457f1b1091" dmcf-pid="tVZUCV1yy6" dmcf-ptype="general">더불어 심사위원들의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현장 분위기가 술렁인다. 한 참가자의 감미로운 무대가 끝난 뒤, 심사위원 폴킴은 "와이프가 떠올랐다"며 속내를 전한 것인데 다른 심사위원들은 폴킴의 뜻밖의 고백에 놀라 그 배경에 대해 묻는다. 이어,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베일드 컵' 참여를 위해 한국을 찾은 인도네시아 참가자에게 건넨 심사위원 헨리의 말 한마디가 화제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d06b87d5c410ac792bd089beb695faca8904a502c7bbe92d91f67d131540433b" dmcf-pid="Ff5uhftWy8" dmcf-ptype="general">헨리의 의외의 한 마디는 무엇일지, 아시아 각국에서 선발된 실력자들이 한국에 모여 펼치는 보컬 국가 대항전 '베일드 컵'은 이날 오후 4시 30분에 SBS에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d43f2090fb88ac95f11f9c4b657a19a71c73b3b78c2aac0fb9c8a48dd824a14" dmcf-pid="3417l4FYC4"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p> <p contents-hash="9ecf37cb45d065f38c7047b998c6f1801463c11ffb0d0d91160a119b3b21af43" dmcf-pid="08tzS83Gyf"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베일드 컵</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p6Fqv60HTV"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0억 상속녀의 거액 갈취 만행에 “인간이 아냐”데프콘 김풍 분노 폭발(탐비) 01-11 다음 "레즈비언 아냐" 킴 카다시안 이부동생 켄달 제너, "숨기지 않을 것"[해외이슈]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