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인 "그간 노안 소리 듣고 살아"..'빠른 90 이기광과 호칭 정리('뛰산2') 작성일 01-1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7Fa9mJ6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c3518ce66aad7494ddc5c1dce43f19f9c7bdeadfdf1d5eac013ce4b88ffcbc" dmcf-pid="tz3N2siP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poctan/20260111134903721eqtx.jpg" data-org-width="650" dmcf-mid="ZAfhiXrN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poctan/20260111134903721eqt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643a09632686e8772642bb88edd8c092c04b4652012954303f2e466ae42c7c1" dmcf-pid="Fq0jVOnQlR"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뛰어야 산다2’의 이기광-정혜인이 ‘10km 동반주’에 도전하며 ‘절친 되기 프로젝트’를 가동한다.</p> <p contents-hash="170996212f81f33822a12779f7466466ac1d0e099ce71759df562e88193ab92b" dmcf-pid="3BpAfILxWM" dmcf-ptype="general">12일(월)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N ‘뛰어야 산다 시즌2’ 7회에서는 ‘뛰산 크루’가 ‘같이 RUN, 가치 RUN’을 주제로 한 ‘MBN 서울 마라톤 대회’에 참여해 각자의 짝꿍과 함께 의미 있는 ‘10km 동반주’를 하는 현장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4a6d032a0ed584ea9cd53fa54148736fcb8cff60524043405ee48bb9002db645" dmcf-pid="0bUc4CoMSx" dmcf-ptype="general">이날 이기광-정혜인은 90년생 동갑내기라는 공통점으로 한 팀이 된다. 특히 두 사람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사자보이즈’로 변신해 저승사자 룩까지 준비할 정도로 의욕 충만한 모습을 보인다. 이와 관련해 이기광은 “사실 (정혜인과) ‘뛰어야 산다’ 녹화를 몇 차례 함께했지만 대화해 본 적이 거의 없다. 이번에도 말이 잘 이어지지 않으면 어떡하나 걱정된다”는 속내를 고백한다.</p> <p contents-hash="b28bf9a353b8796edc6280bc8ded86aec03e357d01aaf56b79317d7236fa7a96" dmcf-pid="pKuk8hgRWQ" dmcf-ptype="general">실제로 레이스 초반, 두 사람은 어색한 대화만 나눈다. 그러다 이기광은 조심스럽게 “사실 제가 ‘빠른 90년생’이어서 호칭 정리할 때 애매한 게 있다”고 밝힌다. 이기광의 이야기를 듣던 정혜인은 쿨하게 고개를 끄덕이더니 “제가 좀 진하게 생겨서 그동안 노안 소리를 듣고 살아왔다. 그래서 어려 보이는 게 좋다”며 이기광에게 흔쾌히 ‘오빠’라고 부른다. 나아가 ‘쿨녀’ 정혜인은 “편하게 말을 놓자”고도 먼저 제안한다. 과연 이기광과 정혜인이 ‘말 놓기’까지 시도하며 편한 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8126178f389cdcecd3b65e93e50f08223d63a1a7544f73995913dfd5ef0cbe" dmcf-pid="U97E6lae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poctan/20260111134903932bjyn.jpg" data-org-width="650" dmcf-mid="5Wh85iKp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poctan/20260111134903932bjy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82285d4d69199ad21fd1e41f094e7edcb78eb0bdef62cfb0805d9ac02cc38f" dmcf-pid="u2zDPSNdT6"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고한민은 배우 선배이자 절친한 형인 전배수와 ‘맨 인 블랙’ 슈트를 맞춰 입고 ‘동반주’에 나선다. 멋진 슈트핏을 자랑하며 달리던 전배수는 얼마 후 고한민에게 ‘현타’를 호소한다. 레이스 기록을 체크하려고 시계를 보다가 “노안 때문에 시계가 잘 안 보여”라고 토로하는 것. 급기야 전배수는 “오늘 양복 입고 뛰면 (사람들이 너무 쳐다봐서) 창피할 줄 알았는데 아무도 신경을 안 쓰네”라고 솔직 입담을 폭발시켜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인다. 과연 ‘맨 인 블랙’ 패션으로 레이스에 나선 고한민-전배수가 어떤 찐친 케미를 보여줄지, 그리고 ‘90즈’이기광-정혜인은 ‘절친 되기 프로젝트’를 완수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p> <p contents-hash="ababc2e24fe78ab3fad4ee669725d7205cf8db8ba2dc11a3598c1f41e45c3b1c" dmcf-pid="7Ss2GRztS8"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15dba2a33c237e5edbd2922136d1978229d71f47f9e4d60a5d489d05600ccf7f" dmcf-pid="zvOVHeqFC4" dmcf-ptype="general">[사진] MB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국 선수단 집결한 익산시…동계 전지훈련지 각광 01-11 다음 100억 상속녀의 거액 갈취 만행에 “인간이 아냐”데프콘 김풍 분노 폭발(탐비)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