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후덕죽, SNS 개설 “과분한 응원 감사…늘 겸손하겠다” 작성일 01-1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YaIDzWIm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3b00b056c8886b35e44a6c42d599f76c47097b8df6dfeda8458190ee24e7a7" dmcf-pid="PLzQVOnQ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ilgansports/20260111140325609zlso.jpg" data-org-width="800" dmcf-mid="8pPaJHwa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ilgansports/20260111140325609zl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6f4136417e39c9be995a5c0d39ec341c21bc478db773ad740a64934ca2f6c46" dmcf-pid="QoqxfILxOx" dmcf-ptype="general"> 셰프 후덕죽(Hou Deokjuk)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출연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7013cbb04f07dc94621f2584543962ba75a334960d56aabad54125a189aed3be" dmcf-pid="xgBM4CoMDQ" dmcf-ptype="general">후덕죽은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과분한 관심과 응원에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는 근황을 전하며 “앞으로도 늘 겸손하고 정직한 마음으로 임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70d55b1592c6c52f66a7d64dbe714adecc0bcfcb5e2e332cb0143f0bec72ad6" dmcf-pid="yFwWhftWwP" dmcf-ptype="general">앞선 8일 개인 SNS를 개설한 후덕죽은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 출연 사진, 화보 등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ef62ea7f7783c38666a9e35af5dd4a6306630c3a1dc2b25f3b7b1e3ef6cf79f4" dmcf-pid="W3rYl4FYm6" dmcf-ptype="general">후덕죽은 미쉐린 1스타 정통 중식당 총괄 셰프로, 지난달 16일 첫 공개된 ‘흑백요리사2’에 백수저로 출연했다. 후덕죽은 중식 대가다운 요리 실력으로 최후의 3인에 이름을 올린 것은 물론, 남다른 리더십과 품격을 보여주며 시청자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981ca63cd1a177255fc72d352b7d504b081cf5c583d58a8f755a1c79172a5e49" dmcf-pid="Y0mGS83Gw8" dmcf-ptype="general">후덕죽은 ‘흑백요리사2’ 탈락 후 넷플릭스를 통해 “지금도 요리는 끝없는 배움이라고 생각한다”며 “내 요리 경험을 후배들에게 전하고, 동시에 젊은 셰프들의 에너지와 시선에서 배우고 싶어 도전하게 됐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550a216e4596f5effc7d985d4d1d6a980289c083b42620aa0d7ddc66ae813c0" dmcf-pid="GpsHv60HE4" dmcf-ptype="general">이어 “‘흑백요리사2’를 통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후배들을 보며 요리에 대한 초심과 책임감을 다시 떠올리게 됐다”며 “세계 각지의 시청자께서 중식과 내 요리에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이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한 그릇 한 그릇에 내 이름과 철학을 담아 정직한 요리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12b53a72d469d946eaf2a9d1355a8dc72faf79e0ee4a21c9bec21634920baa0" dmcf-pid="HUOXTPpXIf" dmcf-ptype="general">한편 ‘흑백요리사2’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으로, 오는 14일 최종회 공개를 앞두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 솔로 'MEDUSA' 타이틀 포스터 공개…강렬한 힙합 바이브 01-11 다음 ‘은애하는 도적님아’ 문상민-남지현, 야간 데이트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