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안세영 미친 뒤집기 드라마! 왕즈이 9연패 치욕 안겼다…말레이시아 오픈 3연패 쾌거 작성일 01-11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11/0001962295_001_20260111141510641.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은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타 아레나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여자단식 결승에서 게임스코어 2-0으로 우승했다. 안세영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이 대회 3연패 위업을 일궈냈다. 안세영은 1게임에서 10-11에서 7연속 득점을 찍으면서 순식간에 점수 차를 크게 벌렸다. 2게임에서도 8-14로 뒤졌으나 이후 추격전을 벌여 24-22로 이겼다. 안세영은 지난해 왕즈이를 상대로 8번 싸워 모두 이긴 적이 있다. 이번 승리로 9연패에 몰아넣었다. 연합뉴스</em></span><br><br>(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안세영에게 9연패를 당하지 않겠다는 왕즈이의 저항이 거셌으나 배드민턴 여제는 달랐다.<br><br>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24·삼성생명)이 말레이시아 오픈 3연패 위업을 달성했다.<br><br>안세영은 11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타 아레나에서 시작된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여자단식 결승에서 세계 2위 왕즈이를 게임스코어 2-0(21-15 24-22)로 눌렀다. 두 게임 모두 짜릿한 역전드라마였다.<br><br>안세영은 2024년, 2025년에 이어 이 대회 3연패 쾌거를 일궈냈다.<br><br>반면 왕즈이는 지난해 안세영에게 당한 8전 전패의 치욕을 씻지 못하고 9연패 늪에 빠졌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11/0001962295_002_20260111141510691.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은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타 아레나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여자단식 결승에서 게임스코어 2-0으로 우승했다. 안세영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이 대회 3연패 위업을 일궈냈다. 안세영은 1게임에서 10-11에서 7연속 득점을 찍으면서 순식간에 점수 차를 크게 벌렸다. 2게임에서도 8-14로 뒤졌으나 이후 추격전을 벌여 24-22로 이겼다. 안세영은 지난해 왕즈이를 상대로 8번 싸워 모두 이긴 적이 있다. 이번 승리로 9연패에 몰아넣었다. 연합뉴스</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11/0001962295_003_20260111141510737.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은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타 아레나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여자단식 결승에서 게임스코어 2-0으로 우승했다. 안세영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이 대회 3연패 위업을 일궈냈다. 안세영은 1게임에서 10-11에서 7연속 득점을 찍으면서 순식간에 점수 차를 크게 벌렸다. 2게임에서도 8-14로 뒤졌으나 이후 추격전을 벌여 24-22로 이겼다. 안세영은 지난해 왕즈이를 상대로 8번 싸워 모두 이긴 적이 있다. 이번 승리로 9연패에 몰아넣었다. 연합뉴스</em></span><br><br>1게임에선 안세영의 괴력이 유감 없이 드러났다. 초반엔 왕즈이가 기세를 올리며 6-1까지 달아났으나 이후부터 안세영이 대반격을 펼쳤다.<br><br>8-8 동점을 만든 안세영은 10-11에서 7연속 득점을 찍으면서 순식간에 점수 차를 크게 벌렸다. 6점 차로 넉넉하게 이겼다.<br><br>2게임은 더욱 짜릿했다. 왕즈이가 강하게 달라붙으면서 안세영은 8-14까지 리드를 내줬다. 이후 9-17까지 벌어져 패색이 짙었으나 추격전이 거셌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11/0001962295_004_20260111141510782.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은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타 아레나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여자단식 결승에서 게임스코어 2-0으로 우승했다. 안세영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이 대회 3연패 위업을 일궈냈다. 안세영은 1게임에서 10-11에서 7연속 득점을 찍으면서 순식간에 점수 차를 크게 벌렸다. 2게임에서도 8-14로 뒤졌으나 이후 추격전을 벌여 24-22로 이겼다. 안세영은 지난해 왕즈이를 상대로 8번 싸워 모두 이긴 적이 있다. 이번 승리로 9연패에 몰아넣었다. 연합뉴스</em></span><br><br>안세영이 기어코 이겼다. 20-20을 만들더니 세 차례 듀스 끝에 24-22로 이겼다. 안세영은 우승 직후 괴성을 지르며 우승 감격을 누렸다.<br><br>안세영은 이번 대회에서 왕즈이와 만나기 전 3경기를 이겼다. 지난 6일 1회전에서 세계 12위 미셸 리(캐나다)를 2-1로 이긴 안세영은 16강에서 일본의 베테랑 오쿠하라 노조미(세계 30위)를 2-0으로 눌렀다. 8강에선 세계 26위 리네 케어스펠트(덴마크)와 붙어 34분 만에 2-0으로 낙승했다.<br><br>준결승에서 만나기로 했던 '최대 강적' 천위페이(중국·세계 4위)가 어깨 부상을 이유로 기권을 선언하면서 안세영은 결승에 무혈입성했다. 그리고 결승전에서 환상적인 경기력으로 웃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11/0001962295_005_20260111141510832.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은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타 아레나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여자단식 결승에서 게임스코어 2-0으로 우승했다. 안세영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이 대회 3연패 위업을 일궈냈다. 안세영은 1게임에서 10-11에서 7연속 득점을 찍으면서 순식간에 점수 차를 크게 벌렸다. 2게임에서도 8-14로 뒤졌으나 이후 추격전을 벌여 24-22로 이겼다. 안세영은 지난해 왕즈이를 상대로 8번 싸워 모두 이긴 적이 있다. 이번 승리로 9연패에 몰아넣었다. 연합뉴스</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11/0001962295_006_20260111141510874.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은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타 아레나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여자단식 결승에서 게임스코어 2-0으로 우승했다. 안세영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이 대회 3연패 위업을 일궈냈다. 안세영은 1게임에서 10-11에서 7연속 득점을 찍으면서 순식간에 점수 차를 크게 벌렸다. 2게임에서도 8-14로 뒤졌으나 이후 추격전을 벌여 24-22로 이겼다. 안세영은 지난해 왕즈이를 상대로 8번 싸워 모두 이긴 적이 있다. 이번 승리로 9연패에 몰아넣었다. 연합뉴스</em></span><br><br>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차원이 다른 안세영' 왕즈이에 완승! 말레이시아 오픈 우승컵 들어올렸다. 01-11 다음 역시 ‘세계 최강’답다! 안세영, 2026년 첫 대회 우승으로 출발…말레이시아오픈 3연패 달성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