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원석, 험악한 얼굴의 천사…'판사 이한영' 조력자 등극 작성일 01-1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ZUrBGh0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eb02383c94f0cb4226cb84afa5f38b5af5143172e07fba0adf0b7ce22bfec7" dmcf-pid="7WVM5iKp0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태원석. MBC '판사 이한영'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JTBC/20260111140957919yihs.jpg" data-org-width="559" dmcf-mid="U0dNqEMV0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JTBC/20260111140957919yi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태원석. MBC '판사 이한영'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6a70ca97e00dcc2dbfd5e39268c08c72bf8b1d2d71f51e5c12428398b0faa79" dmcf-pid="zYfR1n9UUe" dmcf-ptype="general"> 배우 태원석이 '판사 이한영'에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div> <p contents-hash="6c12c14aa5a6f380608863d40a5c86e696fb1b5de54cd852b7371b6655c47e4a" dmcf-pid="qG4etL2uFR"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한 MBC 금토극 '판사 이한영' 4화에서 태원석은 지성(이한영 역)의 절친이자 다줄캐시의 대표 '석정호'역으로 분했다. </p> <p contents-hash="6e5c1fafe0c9e03805e173da5364d8ad57787fdede498d97673b6ee84dd71473" dmcf-pid="BH8dFoV7UM" dmcf-ptype="general">태원석은 한껏 불량한 모습으로 부하 직원들과 시장에 등장했다. 그러나 시장 사람들은 이러한 정호의 모습에도 "등짝 한번 봐야겄어. 날개 안 있나 몰러", "잘 컸네, 잘 컸어"라고 칭찬을 퍼부었다. 사실 태원석은 상인들이 힘들 때마다 돈을 빌려준 후 식사와 물건 구매로 빚을 갚게 하고, 물건은 어려운 곳에 나눠주는 등 선행을 베풀고 있었다. 또한 전통 시장 부흥을 위해 인형탈을 쓰고 홍보 전단지를 나눠주며 겉모습과 다른 따뜻함을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2514b8290a7ecfb83d1420b6903cc984e78ef87ec80df1f91b6a8533c68c016e" dmcf-pid="bX6J3gfz7x"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도둑들이 가져간 장부가 필요하다는 지성(이한영)의 부탁에 부하 직원들을 총동원해 나섰다. 앞서 지난 1회에서는 차가 필요하다는 지성의 말에 곧장 상태 좋은 중고차를 보내주는 등 그의 든든한 조력자 면모를 드러냈던 터. </p> <p contents-hash="8177413e55274a2bda4b23c01b4e0e38a14d93ed304098f091722469f27f84d8" dmcf-pid="KZPi0a4qUQ" dmcf-ptype="general">이처럼 태원석은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을 바탕으로 겉모습과 달리 인정 많은 반전 매력의 소유자 '석정호'역을 구현해냈다. 특히 그의 압도적인 피지컬은 '석정호'가 가진 반전 매력을 극대화화며, 안방극장에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지성과의 관계성은 극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적용하여 시청자들의 흥미진진함을 끌어올리기도. 이에 앞으로 태원석이 '판사 이한영'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감을 모은다. </p> <p contents-hash="7c7ab34cc03690703ed83a803831c9ede6d5db81926191665be218b9c3505b43" dmcf-pid="95QnpN8BpP" dmcf-ptype="general">태원석을 비롯해 지성, 박희순, 원진아 등이 출연하는 '판사 이한영'은 자신의 이득을 위해 편파적인 판결을 내리던 적폐 판사 이한영이 누명을 쓰고 죽음을 맞은 뒤, 10년 전으로 회귀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b4a2056014a6fffba83a29880ef1a5f710ecead0f1d38a7c9c7e05730c1e9e88" dmcf-pid="21xLUj6bF6"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MBC 방송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나연·모모·지효·쯔위, 설레는 ‘핑크빛’ 여신 비주얼 01-11 다음 ‘아바타: 불과 재’ 600만 관객 돌파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