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 정경호→강형석, 종영소감 작성일 01-1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JhkuTsM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a3e8dad31b0b2fa9a54da799e969e366d2ea03cf2c71dffe3a71fc974490e4" dmcf-pid="ZdLvwqYCn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보노’ 정경호→강형석, 종영소감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bntnews/20260111142606612kwea.jpg" data-org-width="500" dmcf-mid="HlBoQvjJ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bntnews/20260111142606612kw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보노’ 정경호→강형석, 종영소감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a75295fca7f46d497993650edb7e217f1047a02c24aff9656cdaaa5d77c847" dmcf-pid="5JoTrBGhda" dmcf-ptype="general">다채로운 공익 변론 이야기로 진한 여운을 남긴 정경호, 소주연, 이유영, 윤나무, 서혜원, 강형석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6f128a0bfaf89471b16621d42eabde36ffcd8403c95fd95c5b07b334cc4344f" dmcf-pid="1igymbHlRg" dmcf-ptype="general">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가 오늘(11일) 최종회를 앞둔 가운데 공익 변론 ‘프로보노’의 의미와 가치를 생생하게 전달한 여섯 명의 주역이 시청자들에게 작별 인사를 건넨 것. </p> <p contents-hash="1d772cd63355ceb4442bc0c28562f567244382c74858fa61d37220934b922d91" dmcf-pid="tnaWsKXSno" dmcf-ptype="general">먼저 전직 국민 판사, 현직 프로보노 팀 리더로 화끈한 공익 변론 여정을 보여준 강다윗 역의 정경호는 “‘프로보노’를 시청해주신 모든 분들께 우선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br>이어 “(프로보노는) 매회 에피소드마다 새로운 의뢰인이 등장해 시청자분들께 다양한 재미를 전하는 선물 보따리 같은 작품이었다고 생각한다”며 “그 안에 담긴 메시지도 충분히 전달되었기를 바란다”고 작품에 대한 진솔한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e090622732c9cf089d33b54f14cd9ad4961b5a52d02b79af67a1dd4c5653443e" dmcf-pid="FLNYO9ZvLL" dmcf-ptype="general">프로보노 팀의 자타공인 에이스로 등극한 박기쁨 역의 소주연은 “‘프로보노’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모두 감사드린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프로보노’처럼 마음 따뜻한 나날들 되시길 바란다”고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새해 인사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6508b624d102f44efacbf1d230bf4004baf8171c6a0e9108ce66db507a3c2c32" dmcf-pid="3ojGI25Tnn" dmcf-ptype="general">더불어 오앤파트너스 신임 대표 오정인 역을 맡아 다채로운 면면을 보여준 이유영은 “오정인 역할은 저에게 새로운 도전이었고 그만큼 어려움과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었다”며 “많은 사랑을 받아 정말 기쁘고 뿌듯하다.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a3f95b18d176838833bb21fdb7b15add75418f72076d2d2fb46abe7191adf73" dmcf-pid="0gAHCV1yni" dmcf-ptype="general">또 베테랑 공익변호사로 팀의 듬직한 버팀목 역할을 했던 장영실 역의 윤나무는 “작가님, 감독님을 비롯해 모든 스태프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다”며 “‘프로보노’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제작진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프로보노’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훈훈함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6c1f4f4a84e417d204b617d7c61c614d6c2f201326b7e1ea9cfae6e3b15cea2e" dmcf-pid="pacXhftWMJ"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팀의 막내 유난희 역을 통해 밝은 에너지를 보여준 서혜원은 “‘프로보노’를 통해 제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해야겠다는 다짐과 오래도록 제 마음에 남을 힘과 울림을 얻었다”며 “이 작품이 시청자분들께도 좋은 사람은 분명 존재한다는 희망과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작품을 통해 얻은 변화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f3c945abe4c170a9545c52e68bb9d2aa5c6e6e1577693d703fa88a3ca9d4dc6" dmcf-pid="UNkZl4FYLd" dmcf-ptype="general">끝으로 강다윗(정경호 분)의 열혈 추종자로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뽐낸 황준우 역의 강형석은 “그동안 ‘프로보노’를 시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프로보노’로 꽉 채운 행복한 2025년이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시청자들을 향한 인사로 끝을 맺었다.</p> <p contents-hash="080e70f497020581c051e42a4ab2b63263d285b5743c98398510df5cdce7f14d" dmcf-pid="ujE5S83Gie" dmcf-ptype="general">한편 정경호, 소주연, 이유영, 윤나무, 서혜원, 강형석의 탄탄한 연기 호흡으로 완성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최종회는 오늘(11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ef70f28b5516d67f4708135a6744eb2f20465b741548c4d7d6651e8f9f9b559e" dmcf-pid="7AD1v60HeR"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굿바이★'모범택시3'] 이제훈이 완성한 피날레… 시즌 3 연타 성공 01-11 다음 “조용히 지속적으로 악영향”…화장품 속 나노입자, 태아 뇌 발달 저해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