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이달 말 경찰 조사 예정…녹취록으로 반전 맞은 '갑질 의혹' 어떻게 되나 [엑's 이슈] 작성일 01-1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vzz0a4qG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5f6dbbcf02fd2fd06d8e118a6b1a6c7903dae0559b46eaacfe495afb98aa99" dmcf-pid="2TqqpN8B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xportsnews/20260111142006142pmcv.jpg" data-org-width="1000" dmcf-mid="FRYYS83G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xportsnews/20260111142006142pmc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a16b79dfd859de6733e811049a6e2d281818ff28f0a2885ed38cbc59485e81c" dmcf-pid="VueePSNdt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의 '갑질 의혹'이 전 매니저 A씨의 거짓말로 새 국면을 맞은 가운데, 박나래는 이르면 이달 말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7905f122f0b764948bb897167fd0771cef101ef1e649eb034fac66121f788e72" dmcf-pid="f7ddQvjJ1W" dmcf-ptype="general">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지난달 5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박나래를 특수상해,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혐의로 고소했다. 또한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사적으로 사용했다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고발했다. </p> <p contents-hash="e457da082c5493a501d9ce1ff334152aa6e1f1ecda79f258dc10b0d2ec8bc557" dmcf-pid="4zJJxTAiGy"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10일 일간스포츠는 박나래가 해당 사건과 관련해 이달 말 혹은 다음 달 초 경찰 조사를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447cb4b32e8d8860b1aa1d8de82b16925766f64ae8a37e391ff3c642ececeb8" dmcf-pid="8qiiMycnYT" dmcf-ptype="general">현재 박나래를 둘러싼 갑질 논란은 전 매니저 A씨의 거짓말 의혹이 제기되며 새로운 상황을 맞았다. 박나래의 일방적인 잘못으로 보였던 지난날과 달리, 매니저의 거짓말이 알려지며 박나래가 억울한 상황일 수도 있겠다는 내용으로 여론이 반전된 것. </p> <p contents-hash="2af81fdaf6cf109d986820710f6159b741ddb2fdd62ca46cd00d1c0a795d3b34" dmcf-pid="6BnnRWkLGv" dmcf-ptype="general">9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는 지난달 8일 '박나래와 전 매니저 A씨의 새벽 회동' 당시의 녹취록을 공개했다. 두 사람이 합의를 하기 위해 만난 날로, 전 매니저는 박나래와 그의 모친, 반려견의 건강을 걱정하며 흐느끼는 내용이 담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0a18dc69d24bb3248b3de017592458d2b8b7cc42e2d453d0a90f8bb6c10bf4" dmcf-pid="PbLLeYEo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xportsnews/20260111142007435rtle.jpg" data-org-width="658" dmcf-mid="Kf33ZJb0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xportsnews/20260111142007435rtl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99e004d1944be665b5dd0e594eaccefd352c8b583e603d778ffcba4636581a9" dmcf-pid="QKoodGDgZl" dmcf-ptype="general">당시 새벽 회동 직후 전 매니저 A씨는 JTBC '사건반장'과 인터뷰를 통해 "새벽에 박나래에게 전화가 왔고, 대화 중에 이야기하기로 했던 합의와 사과는 전혀 없었다. 오히려 '우리 예전처럼 돌아가면 안 돼요?, 다시 나랑 일하면 안 돼요?, 노래방에 가자'는 말을 했다"며 박나래가 진정성 없는 사과를 했다고 주장했고, 이후 여론은 급속도로 악화됐다.</p> <p contents-hash="98a06a268269db4bb2f7bfce2c384ca38fd4ad804c6e53996ac9dc5842c17b7c" dmcf-pid="x9ggJHwa5h" dmcf-ptype="general">그러나 공개된 녹취록을 보면 매니저 A씨도 울먹이며 전화를 걸고 오열하는 등 박나래가 일방적으로 감정에 호소하는 내용은 찾아볼 수 없어 의문을 남긴다.</p> <p contents-hash="f738c3f8cb663d72acaba9015532ee94eb1d1044e840465f497faf0def382652" dmcf-pid="ysFFXdB3XC"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최근 A씨의 매니저 경력이 확인되지 않았고, 4대보험 미가입은 A씨의 선택이었으며, A씨의 개인 법인이 따로 존재했고 그 법인으로 광고 에이전시 비용이 입금됐다는 주장이 잇따라 불거지며 A씨의 갑질 주장 자체에 물음표가 따라붙는 상황이 됐다. </p> <p contents-hash="360f3fb06377d7b4709a52d181c97024ac2421c93a11d25c6e049e64d987fcf0" dmcf-pid="WO33ZJb0XI"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f4006f75c86d8bee23ac2d98a76d89f98f80b35f929f260bacaa9d3c8177eae2" dmcf-pid="YNyyhftW5O"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쯔위, '속옷' 외출복 실화?…선 넘은 파격 의상 [스한★그램] 01-11 다음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 솔로곡 ‘메두사’ MV 내일(12일) 공개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