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심정지' 김수용 살리려다 손가락 잘릴 뻔.."절대 혼자하면 안돼" ('조동아리') [순간포착] 작성일 01-1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LaPSNd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fa4e8779a8dff74e4ab7a9c5c03517f41a0f16d9a2ead82437f98c0c0bcda9" dmcf-pid="2pdnfILx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poctan/20260111143305637ewrq.jpg" data-org-width="650" dmcf-mid="bX6xqEMV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poctan/20260111143305637ewr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14925d511ba3d5d5678aeab78778c268b8fa41ea20c604106292c86c20a3fc0" dmcf-pid="VUJL4CoMvx"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배우 임형준이 김수용이 심정지로 쓰러졌을 당시 아찔했던 순간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cc5da51b01ad3e53a7b912975774a8d111a6e374a1ed5f330b31e50760459010" dmcf-pid="fuio8hgRWQ"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는 ''그날' 구급차에서 2차 심정지가 왔던 김수용ㅣ순간순간이 기적 같은 알려지지 않았던 '그날' 이야기 최최종 [조동아리 74회]'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c509667ae5d3face70145cc5f57380186f0a7ef79502096d2509ed92927c36da" dmcf-pid="47ng6laeWP" dmcf-ptype="general">임형준은 김숙이 내려오면서 '오빠 괜찮아?'라고 물었는데 말 딱 끝나자 김수용이 윽 하고 가슴을 부여잡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798b91161a3c7422ebbc6bb0f33196be5537962e61c347a32e282c2bdff71e36" dmcf-pid="8zLaPSNdl6" dmcf-ptype="general">그는 "쓰러졌는데 누가 봐도 장난이다. 처음에는 웃었는데 숙이가 장난 아닌거 같은데 하고 진단을 정확히 내려주더라"라며 "그 다음부터는 나도 정신이 없으니까 본능적으로 움직인 것 같다. 너무 무서우니까"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8b1ff6a92402f03eca18987b5e251efeedb3487a2b74da0d584dc9d34731243" dmcf-pid="6qoNQvjJC8" dmcf-ptype="general">이어 "처음에는 심폐소생술을 했다. 그때는 심정지 상태가 아니고 막 괴로워 하던 상황이었다. 그래서 목걸이에 있는 약을 넣으려고 했는데 처음에는 그 약을 뱉어냈다. 근데 (심폐소생술 하느라) 주울 시간이 없으니까 '숙아 저거 주워서 얼른 입에 넣어. 혓바닥 밑에'라고 했다. 숙이가 힘으로 입을 그냥 열어서 혀를 잡고 김장할 때 소금 치듯이 넣었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85a58719a951c3aee97856832bda164e09aa9b6e3db6cb6d08af02d4997d61" dmcf-pid="PBgjxTAi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poctan/20260111143305919betw.jpg" data-org-width="530" dmcf-mid="KIH5CV1y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poctan/20260111143305919bet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0adf30d0a159af3d6e85efeb74990e8e2177552fedad0e4af3e8613bbe8cd4a" dmcf-pid="QNGZI25TTf" dmcf-ptype="general">이같은 김숙의 행동에 대해 김용만은 "다른 프로그램에서 들었는데 자칫 잘못하다가는 큰일난다고 하더라. 혀에 손가락을 넣으면 손가락이 잘릴 수도 있다고 하더라"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5eda0aa6b93320883d194c2b4083e03c66c1d31daf1f6a8df5bbfe15500dfb1d" dmcf-pid="xjH5CV1yyV" dmcf-ptype="general">임형준은 "소방서에서도 그 이야기를 했다"고 말했고, 김수용 역시 "숙이가 혼자 했다. 절대 혼자 하면 안된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b0e9767bb5dc5ad413275c587087617c4023169cda4c6c14132ec21ac1d11d5" dmcf-pid="ypdnfILxh2"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용은 지난해 11월 경기도 가평에서 유튜브 콘텐츠 촬영을 하던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던 바 있다. 당시 현장에 있던 동료들과 스태프들은 즉시 응급조치를 취했고, 출동한 소방구급대가 심폐소생술을 시행한 뒤 구리 한양대병원으로 긴급이송했다.</p> <p contents-hash="d9c91fc52947e0b4600b64a8601f5dde155952a0284289cb4722d819feccbe27" dmcf-pid="WUJL4CoMW9" dmcf-ptype="general">이들의 응급조치로 호흡과 의식을 되찾은 김수용은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고 혈관확장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특히 김수용이 쓰러졌던 당시 임형준과 김숙, 김숙 매니저가 심폐소생술 및 기도 확보, 119 신고와 같은 응급조치를 했던 사실이 알려져 감동을 자아내기도 했다. /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ed6ca80761c8521b86f966c8926b0e62b77164f70388b47b3bc6185d7799d347" dmcf-pid="Yuio8hgRTK" dmcf-ptype="general">[사진] 영상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긴 건 분명 조폭인데…태원석, 알고보면 날개 달린 천사 (판사 이한영) 01-11 다음 ‘무뚝뚝’ 고윤정도 뚫은 애교…‘언니 껌딱지’ 신시아의 통큰 선물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