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 종영소감 “따뜻한 사랑의 힘 배워” 작성일 01-1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OkBDRf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c3d9b3d0622a1103897012a154aad4ea80e944b63aeb8934d83c685011b7db" dmcf-pid="VOIEbwe45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도를 기다리며’ 사진|SLL, 아이엔, 글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tartoday/20260111145703820xcea.jpg" data-org-width="700" dmcf-mid="9yWC6lae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tartoday/20260111145703820xc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도를 기다리며’ 사진|SLL, 아이엔, 글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8e15ca03ebce77c0a1e11adc4361647ef481c353d637f776161ac62cd4d6529" dmcf-pid="fF3HnZmjHg" dmcf-ptype="general"> 박서준과 원지안이 ‘경도를 기다리며’ 시청자들을 향한 마지막 인사를 건네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 </div> <p contents-hash="f3530a452cf482f52d9212655df23553d8be4c6f80ad7fc402107628cd877160" dmcf-pid="430XL5sAto"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에서 오늘(11일) 최종회를 앞두고 박서준(이경도 역)과 원지안(서지우 역)의 종영 소감을 공개하며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p> <p contents-hash="cb6f817d9470c9a95afd0da9d614e8d7230aff56af4094955d3f465637cf82f7" dmcf-pid="80pZo1OcGL" dmcf-ptype="general">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한 여자를 지키는 이경도 캐릭터로 사랑의 희로애락을 선사한 박서준은 “표현은 서툴지만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만큼은 누구보다 큰 이경도에게 공감이 많이 갔다”며 “이경도로 지낸 1년 여의 시간 동안 평범한 한 사람이 긴 시간 내내 한결같음을 유지하는 것의 특별함을, 따뜻한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배웠다”고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2dc662e74362905e5bf16d00a8855d53ff0274c0b42218a4740173a3bd405d38" dmcf-pid="6pU5gtIkHn" dmcf-ptype="general">대본리딩 당시 전한 “모두가 경도를 기다렸으면 좋겠다”는 박서준의 바람대로 주말 밤, ‘경도를 기다리며’를 함께 해준 이들에게는 “우리와 함께 경도를 기다려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인사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8e96febd7b1c2de2ea7433113173057340db10d08b3632089b926cd2cc12985" dmcf-pid="PUu1aFCEXi" dmcf-ptype="general">사랑을 하며 단단해지는 서지우 캐릭터의 변화 과정을 그리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 원지안은 “‘경도를 기다리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본방사수를 하다 보니 고생해주신 감독님, 선배님들, 스태프분들 생각이 새록새록 떠오르며 감사한 마음만 들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c1dd59f45c886d890bbd4f8fb7046a0e7d697d02bc27161b65a3ab5ca560d86f" dmcf-pid="Qu7tN3hD5J" dmcf-ptype="general">이어 “마지막까지 ‘경도를 기다리며’를 시청해 주시고 경도와 지우를 응원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이 드라마가 오랫동안 편안하고 따뜻하게 남게 되었으면 좋겠다”며 바람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f68b88082b1dc879949fe7add92fb662f77db140eeb718a2447eb4a9e1417d7" dmcf-pid="x7zFj0lwGd" dmcf-ptype="general">‘경도를 기다리며’는 배우들의 애정 가득한 마지막 인사로 최종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11회에서는 때아닌 소문으로 인해 결국 헤어져야만 했던 이경도와 서지우의 눈물 젖은 이별이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적셨던 만큼 두 사람이 이대로 영영 이별하게 될지 궁금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bd92ed840b685afef27b23c6666c9457efbb68984ec1bfd39fc231dc84335b10" dmcf-pid="ykEgpN8BXe" dmcf-ptype="general">‘경도를 기다리며’는 오늘(11일) 오후 10시 30분에 최종회가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9d1493e4356611531c3d81b4f8497e1397e9a724312ce13e00659927984b6ae" dmcf-pid="WEDaUj6b5R"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영임, 남편 이상해와 결혼생활 울컥…“경찰까지 왔다”(동치미) 01-11 다음 'AI 3대 강국' 추진에 AI 데이터센터 속속...5년새 국내 DC 공급 2배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