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 사위' 원혁, 폭풍 오열..남동생 "찐친이면 바로 손절" 지적 작성일 01-1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0fLFoV7vt">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9p4o3gfzC1"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c8833fb73ffc9c0b2ecf187a5b13af64336a15d469b7ce2589c1bab1a2db23" dmcf-pid="2U8g0a4q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아뽀TV'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tarnews/20260111145252855lzsz.jpg" data-org-width="560" dmcf-mid="brgI4CoM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tarnews/20260111145252855lz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아뽀TV'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29104c4f5797800fd034c2f57bc2f3d0e2c96b2489802d2f878e69a4074cf6a" dmcf-pid="Vu6apN8BTZ"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이용식과 사위이자 가수 원혁이 눈물의 일상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d68965ac4bc5b242cd4e3ba0e86dab9f1a1beceb01e63bc28f6f1cf1131c4f0d" dmcf-pid="fHzxYM71TX"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아뽀TV'에는 '(하와이2편) 눈물 많은 원혁 참~ 민폐라는 동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3654096968ac201b582bf4e7c03385b6d695db6b21b8f8ed1dac19ab5c4d8913" dmcf-pid="4XqMGRztCH" dmcf-ptype="general">이날 이용식 가족들은 하와이에 위치한 한 교회를 찾았다. 이어 간증에 나선 원혁은 말하던 중 감정이 북받쳐 올라 폭풍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c41c9b0aa5b49141513a4e54ea89e09a6722040bca152e391c91e9fb42ef950d" dmcf-pid="8ZBRHeqFyG" dmcf-ptype="general">이후 아내 이수민은 "오늘 좀 많이 우네? 싶었다"고 말했다. 이에 시동생은 "내 찐친들이 그렇게 운다? 바로 손절이다. 남자가 공공장소에서 저렇게 운다?"라고 손사래를 쳤다.</p> <p contents-hash="15381c7a6412c9ced99181e2041d3a877d14b6d0d3bb9bdd783b1cfb968eff42" dmcf-pid="65beXdB3hY" dmcf-ptype="general">이에 원혁은 "도서관, 마트 이런 데서 운 것도 아닌데. 교회에서 간증하다가 울었는데, 이렇게 질타받을 일인가"라고 억울해했다. 그러면서 "목사님이 말씀하시는 거 듣고 또 울컥했다. 내가 봤을 때 '오늘 사고다' 싶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6af1e6d61c847b00cff9abab98f74abf347fe2f4ab766e7ba11fbf0ce2f41b7" dmcf-pid="P1KdZJb0TW" dmcf-ptype="general">원혁의 동생은 "만약 저분이랑 같은 방송 패널이었다면, 우느라 촬영 시간을 지연한다면 다시는 같이 안 한다"며 형을 재차 디스했다. 그러자 원혁은 "이렇게 할 수밖에 없다. 안 울려고 발버둥 쳐도 안 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ed840296ac5ac2f9ac0e530fbc4c724639b26686c0bc0c1d9c71169eb6b4337" dmcf-pid="Qt9J5iKpyy" dmcf-ptype="general">또 한국으로 먼저 들어가는 이용식 아내도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공항에서 짐을 부치던 중 이용식 아내는 "유학은 못 보낼 거 같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를 지켜보던 이수민도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81778309d52ee85272bb1a2ff3f0d3bbeaf9a882252edab178fe53c038706dc" dmcf-pid="xF2i1n9UTT"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규리 X 슬레이, '디셈버드림' 달콤 듀엣 선물 01-11 다음 박서준·원지안, ‘경도’를 떠나보내며…“따뜻한 사랑의 힘을 배웠다”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