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챔피언’ SK렌터카 2연속 정규리그 1위 확정 파이널 ‘직행’[PBA팀리그 5R] 작성일 01-11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11/0005619754_001_20260111150217258.jpg" alt="" /><em class="img_desc"> SK렌터카가 10일 열린 PBA팀리그 5라운드 8일차 경기서 에스와이를 세트스코어 4:2로 제압, 승점 83으로 종합1위를 확정하며 파이널 직행 티켓을 따냈다. (사진=PBA)</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PBA 팀리그 5라운드 8일차.<br>SK렌터카, SY 제압…2위 하나카드와 4점차,<br>우리금융캐피탈, 휴온스 꺾고 5R 우승 확정</div><br><br>‘디펜딩챔피언’ SK렌터카가 2시즌 연속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 우리금융캐피탈은 팀 명 바꾼 이후 처음으로 정규라운드 우승을 차지했다.<br><br>SK렌터카는 1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5/26’ 5라운드 8일차 경기서 에스와이를 세트스코어 4:2로 제압했다. 이로써 SK렌터카는 승점 83(27승17패)을 기록, 최종전 결과와 관계없이 2위 하나카드(승점 79, 27승17패)를 제치고 정규리그 종합 1위에 올랐다.<br><br>SK렌터카는 1세트에 에디 레펀스-응오딘나이가 서현민-최원준을 11:7(3이닝)로 꺾은 데 이어 2세트에선 강지은-조예은이 이우경-응우옌호앙옌니를 9:8(6이닝)로 제압하며 승기를 잡았다.<br><br>SK렌터카는 3세트를 내줬지만 4세트 혼합복식에서 조건휘-히다 오리에가 승리, 세트스코어 3:1로 앞서갔다. 이어 5세트를 빼앗겼지만 마지막 6세트에 강지은이 권발해를 9:7(12이닝)로 제압, SK렌터카가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br><br>SK렌터카 주장 강동궁은 경기 후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하면서 파이널을 다시 경험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SK렌터카가 최강이라는 말을 들을 수 있게 이번 파이널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우리금융캐피탈은 휴온스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4:2로 승리하며 6연승을 질주, 7승1패(승점 22)로 5라운드 우승을 확정했다. 24/25시즌을 앞두고 블루원리조트를 인수해 창단한 우리금융캐피탈은 지난 시즌에 라운드 우승 없이 정규리그 종합 3위로 포스트시즌에 올랐지만, 이번 시즌에는 본인들의 힘으로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br><br>SK렌타카와 종합 1위 경쟁을 펼치던 하나카드는 이날 웰컴저축은행에 세트스코어 2:4로 패하며 종합 2위 자리까지 위협받게 됐다. 하나카드는 하이원리조트와 최종전에서 승점 1 이상 확보하면 2위를 확정한다.<br><br>이날 열린 다른 경기에선 하이원리조트가 크라운해태를 세트스코어 4:1로 꺾고 4연승을 기록했으며 NH농협카드도 하림을 세트스코어 4:1로 물리치고 2연승을 기록했다. [이선호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 동계올림픽 주요 경기장, 완공 않은 채 개장 01-11 다음 "이게 사람인가?" 13-19를 뒤집었다... 안세영, 소름 돋는 '좀비 배드민턴'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