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 유튜버' 흔한남매, 둘째 임신 공개..."우리에게 와줘 고마워" [RE:스타] 작성일 01-11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oXXdB3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95d3eae33f1b3f98ad32657928e0ce194e8e835ef5198980a5bc80cb2f2b55" dmcf-pid="4rgZZJb0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tvreport/20260111151604384tywo.jpg" data-org-width="1000" dmcf-mid="VWl22siP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tvreport/20260111151604384tyw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4bc5e04b0f93cb607e2741767d2aaa8c4fd7aac570168e9949fb6494464ef7d" dmcf-pid="8ma55iKpZd"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구독자 300만 유튜버인 ‘흔한남매’의 개그맨 한으뜸, 장다운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c61056dbb58a8db7549f6936b6aeec25d0fdee2bafd2a831b7141cf0a3fe66e" dmcf-pid="6R2wwqYCXe"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지난 9일 ‘흔한남매’ 소셜 계정을 통해 “흔또 둘째야 우리 가족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사랑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흔한남매 #냐하 #임밍아웃 #8주차”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임신 8주차라는 것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789b50cfc59b31ee8c9c34a9a3098f0271d2ec01f69901c24dfd274cd6baae7a" dmcf-pid="PeVrrBGh5R" dmcf-ptype="general">부부는 글과 함께 둘째 초음파 사진을 들고 감격에 겨운 듯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 사진을 함께 올리며 기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88cd9efb2394a1e8769598f84cbd8ed0fefc6727bd7f12b1dffbe3b48124610" dmcf-pid="QdfmmbHl5M"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둘째 임신 소식에 동료 개그맨들 역시 축하의 반응을 전했다. 강재준은 “뭐라고? 와 진짜 너무 축하해”라는 댓글을 달았고 오나미는 “꺄아아악 축복합니다”라고, 홍윤화는 “어머나”라는 댓글로 기쁨을 드러냈다. 동료 유튜버 헤이지니 역시 “와 축하드려요”라고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315819afa7033b8e4d37e087fa734985dae815bda5afc1ec83a555bcaff019cb" dmcf-pid="xJ4ssKXSYx" dmcf-ptype="general">한편, SBS 개그맨 출신인 한으뜸, 장다운은 300만 구독자의 유튜브 '흔한남매'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c5ed6cc65d8448c53a74677c28cbd424f72517fc341e608a2f5128d3177b410f" dmcf-pid="yXh99mJ6YQ"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흔한남매' 채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 후덕죽 "과분한 관심 감사, 늘 겸손하겠다" 01-11 다음 '흑백요리사2' 후덕죽 셰프 "과분한 관심 감사한 마음, 늘 정직하게"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