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성 "'모범택시' 사랑 받는 이유=이제훈, 시즌4는…" [엑's 인터뷰①] 작성일 01-1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R1y5iKp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4ea580e777a52ec2d0b33b8454b8c0f3ee31fc9cf3816d1f0717573a337185" dmcf-pid="6etW1n9U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모범택시3' 김의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xportsnews/20260111151213483ejyj.jpg" data-org-width="550" dmcf-mid="BHvaDzWI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xportsnews/20260111151213483ej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모범택시3' 김의성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6977e0d4ae8dace801457f3d32b19c3f5dd67ff4fe612b535f3e3fb666262a" dmcf-pid="PdFYtL2u5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김의성이 '모범택시' 시리즈 흥행의 공을 이제훈에게 돌렸다.</p> <p contents-hash="e39ace12375045ee782d104da2d02c23df242a312a1ce4129b76c5b956c7c817" dmcf-pid="QJ3GFoV7tC" dmcf-ptype="general">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김의성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e40679fb1b96efcb45e6043e6d588148487ea08596309c9aa1920f04f2d7fcc5" dmcf-pid="xi0H3gfzXI" dmcf-ptype="general">'모범택시3'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시리즈물로,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 분)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을 다룬 작품.</p> <p contents-hash="7bf6804c045da13ea0d46bbe19f8eb3d847db7710f05a7925f4d19d8e738c85b" dmcf-pid="yZNdaFCE1O" dmcf-ptype="general">김의성은 극 중 무지개 운수를 이끄는 대표 장성철 역을 맡았다. 그는 "어둡고 이상한 거친 이 드라마를 찍으면서 5~6년 지난 지금까지 큰 사랑을 받으며 계속될 거라고 생각을 못했다. 기적같은 일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시즌3를 마친 소회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ebb8241eb3904d481a031b65861781d7e073ee476787d5fb4cf9b6b1c3edd5" dmcf-pid="W5jJN3hD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모범택시3' 김의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xportsnews/20260111151214757sise.jpg" data-org-width="550" dmcf-mid="7wkPJHwaX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xportsnews/20260111151214757si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모범택시3' 김의성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c99bf80aaf997a2ae23843ea4a732b600de1e45f19501413748410c9289cb4" dmcf-pid="Y1Aij0lwYm" dmcf-ptype="general">이어 "지난 시즌 높은 시청률로 마무리를 해서 그때처럼 될 수 있을까 조심스러웠다.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그 사이에도 방송 환경이 많이 바뀌지 않았나. 지상파가 시청률이 어려워지고 그랬는데 여전히 많이 지지해주시고 봐주시니 뭐라고 감사 인사를 드려야 할 지 모르겠다"라고 여전한 사랑에 고마움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5f9f11dadb5d8e17436283db8d7eb53a4711c9f78e6c6b3aecfaf4d12840e189" dmcf-pid="G3EokuTs1r"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에는 '모범택시'가 시즌3까지 오게 됨에 따라 다음 시즌을 이어갈 수 있을까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더해갔다. </p> <p contents-hash="eba6733616dd275b0b5d9b7439eb7e14c0337076ea15d81570ccabb177be344d" dmcf-pid="H0DgE7yOGw" dmcf-ptype="general">김의성은 "다음 시즌도 열려 있다고 봐야 할 것 같다"고 말하면서 "저희끼리는 다음 시즌에 대한 이야기를 막 하지 않는다. 뭔가 말하면 안 될 것 같은 느낌이다. 서로 되게 좋아했던 애인이 유학을 가서 못보게 되는데, 이게 끝이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심정이랄까?(웃음) 모두가 또 만나기를 바라겠지 생각하면서 혹시 아니면 어떡하나 못 물어보고 애틋한 것 같다. 긴 시간이었으니까"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94550defa2194be36c621fa5d5811c94de3cf8fea340014f0e55e13a5c5a00" dmcf-pid="XpwaDzWI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모범택시3' 김의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xportsnews/20260111151216048lsno.jpg" data-org-width="550" dmcf-mid="q59H3gfz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xportsnews/20260111151216048ls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모범택시3' 김의성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a46d304dfcbf3c4fd415d894e240b6bc28c00d1cd5ea8df1548fe11eab8209" dmcf-pid="ZUrNwqYCYE" dmcf-ptype="general">그는 '모범택시' 시리즈의 롱런 비결로 "법, 사법제도 기타 등등 공권력에 대한 불신이 그만큼 현대 사회에 뿌리 깊게 있는 거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ef3ca51b9fa0dbe5bc4d0c8f6fe77d7d7abcdc074058015182b4d16f44952cb4" dmcf-pid="5umjrBGhtk" dmcf-ptype="general">이어 "피해자의 억울함에 비해서 가해자에게 벌해지는 벌이 충분치 않다고 느끼는 것 같다. 사적으로 대신해서 복수해 주고 벌을 해주는 행위에 대해서 깊은 공감하고 응원해 주시니 이 드라마가 인기를 유지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싶다"고 생각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702aeffd4ec8be86aab33548874b70138bdd5aefdbb502ae97b4549380d479" dmcf-pid="17sAmbHl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모범택시3' 제작발표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xportsnews/20260111151217332qqhn.jpg" data-org-width="1200" dmcf-mid="4ALxnZmj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xportsnews/20260111151217332qq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모범택시3' 제작발표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fc16830ada7b836910f2124bf4fdae0a23d92cd5a505fecc312e8fc4a84458" dmcf-pid="tzOcsKXSG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적 복수를 다루는 드라마는 많이 있었다"며 "'모범택시'가 시즌을 잘 이어갈 수 있는 다른 이유가 더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저는 주인공을 맡은 이제훈의 역할이 크다고 생각한다. 옳고 그름을 분명히 나누고 권선징악을 거칠고 우직하게 끌고 나가는 게 시청자들에게 마음에 위안이 되고 쾌감을 드리지 않았나 싶다"며 이제훈에게 공을 돌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20cb7a1ccc8da119380183ad86cde9c320398c4ca3151254b1aa6b021ed1f27" dmcf-pid="FqIkO9ZvZj" dmcf-ptype="general">"이제훈 배우에게는 감사함을 많이 느낀다"는 김의성은 "이 시리즈에 대한 책임감도 굉장히 크고, 본인도 수도승처럼 아무 문제도 없고 항상 예의 바르다. '사람이 저럴 수 있어?' 할 정도로"라며 2021년부터 문제없이 시리즈를 이끌어온 이제훈을 칭찬했다.</p> <p contents-hash="6e4511674a41a567967752b97ed035787bee592b5390a88c321107feec37df20" dmcf-pid="3BCEI25TtN" dmcf-ptype="general">이어 "이제는 나이도 많이 먹었는데 액션에 물러섬이나 타협 없이 열심히 해주고 있고, 도가니가 깨끗하게 있었으면 좋겠다.(웃음) 저는 나이는 많지만 철이 없기도 하고 그런 면이 있는데 훨씬 어리지만 철 들고 책임감도 강한 배우로서 항상 든든하게 여기고 있다"라고 전했다.<strong>(인터뷰②에서 계속)</strong></p> <p contents-hash="f1b3f5f69c275811478bffef4f3504a3c4bdc7e38aefb92c00eafafcd2eb388c" dmcf-pid="0bhDCV1yta"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안컴퍼니, SBS</p> <p contents-hash="5b059c37db848542f98cbe97985c0a80aebef76eb1e5a53340c3ad815d9cc3fd" dmcf-pid="pKlwhftWYg"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슈 PICK 쌤과 함께’ 2026년 신년 기획 - 노벨상으로 보는 미래 2부···AI는 암을 정복할 수 있나? 01-11 다음 ‘뭉쳐야 찬다4’ 송하빈, 쓰러졌다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