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은 스키즈, 음원은 GD, 글로벌 영향력은 제니…골든디스크 대상 작성일 01-1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VzexTAi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8821d799ab70812dcb4a1b9cf4765bce1f2c3b2f32917716a51f00d76359d5" dmcf-pid="6fqdMycn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0일 대만에서 개최된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음반 부문 대상을 차지한 스트레이 키즈. [사진 JY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joongang/20260111151809330rree.jpg" data-org-width="1279" dmcf-mid="6hS88hgR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joongang/20260111151809330rr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0일 대만에서 개최된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음반 부문 대상을 차지한 스트레이 키즈. [사진 JYP]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a70025cea282e40c950500286bcb8d77021c3b46005e5e8734f78a0f2b8540" dmcf-pid="P4BJRWkLhI" dmcf-ptype="general"><br> 정규 4집 ‘카르마(KARMA)’로 초동(발매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300만장을 넘긴 8인조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올해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 부문 대상을, 11년 만에 솔로로 컴백한 지드래곤이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을 품에 안았다. 지난해 자신의 이름을 딴 노래 ‘라이크 제니(like JENNY)’로 인기를 끈 제니는 아티스트 대상 등 4관왕을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8b66c14192d70c4a52618c448c94f868ad23e5c352aed9276173c1a6ff3b0c23" dmcf-pid="Q8bieYEohO" dmcf-ptype="general">10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에서 음반 부문 대상은 스트레이 키즈에게 돌아갔다. 이들은 2019년 열린 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신인상을 받은 이후 7년 만에 대상을 거머쥐었다. </p> <p contents-hash="7606bed9512af56acd4e7667387d89e2658e0d146eeaaf7fdd08393827b94361" dmcf-pid="x6KndGDgWs" dmcf-ptype="general">스트레이 키즈는 지난해 8월 발매한 정규 4집 ‘카르마’로 공개 첫 주 누적 판매량 303만 6360장(한터차트 기준)을 기록했다. 같은 해 11월에는 스페셜 앨범 ‘스키즈 잇 테이프: 두잇(SKZ IT TAPE: DO IT)’을 발매했다. 두 앨범은 실물 앨범 판매량과 스트리밍, 디지털 다운로드 수 등을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해 합산한 수치로 순위를 매기는 ‘빌보드 200’ 차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무대에서도 기록적인 성과를 거뒀다. </p> <p contents-hash="392549f20106c0599b23a13dbf0dcbdbeae005e62e69610ec169f24f0b6ef370" dmcf-pid="yvs1XdB3hm" dmcf-ptype="general">스트레이 키즈는 “8년 동안 스트레이 키즈로 스테이(STAY·팬덤명)와 걸어오면서 울고 웃었던 기억이 정말 많다”며 “앞으로도 스테이와 더 멋진 기록들을 만들어가며 진실 되게 감사할 줄 아는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3105e2a63f30f8986ebeba654989ab0aa3f30ddbb6a884c778914039ab1b994c" dmcf-pid="WTOtZJb0yr" dmcf-ptype="general">11년 5개월 만에 발매한 세 번째 정규 앨범 ‘위버맨쉬(Übermensch)’로 신드롬을 일으킨 지드래곤은 ‘홈 스윗 홈(HOME SWEET HOME)(feat. 태양, 대성)’으로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 디지털 음원·음반 본상 등 3관왕을 차지했다. 2013년 27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크레용’으로 음원 본상을 받은 바 있는 지드래곤은 이날 골든디스크에서 솔로로 첫 대상을 들어 올렸다.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한 지드래곤은 이날 소감 영상을 통해 “올해는 빅뱅 멤버와 함께 돌아오겠다”며 컴백 소식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b01961eccfab42d98bc98b8e10289d5cc12cc585296ee68437320baba7a197" dmcf-pid="YyIF5iKp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0일 골든디스크어워즈에 참석해 무대를 꾸민 제니. [사진 네이버 치지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joongang/20260111151810611ybwk.jpg" data-org-width="1000" dmcf-mid="PeYMMycn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joongang/20260111151810611yb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0일 골든디스크어워즈에 참석해 무대를 꾸민 제니. [사진 네이버 치지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abfd2e71c61a86efdfac6a66844d8bca037b20856bd59160254490a7a618e5" dmcf-pid="GWC31n9UTD" dmcf-ptype="general"><br> K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영향력을 반영하기 위해 신설한 아티스트 대상의 첫 주인공은 제니가 차지했다. 지난해 타이틀 곡 ‘라이크 제니’가 수록된 솔로 앨범 ‘루비(Ruby)’ 를 발표한 제니는 골든디스크가 19년 만에 신설한 아티스트 대상의 초대 주인공이 됐다. 이날 제니는 자신이 속한 그룹 블랙핑크의 ‘뛰어(JUMP)’를 포함해 디지털 음원 본상 부문에서만 두 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여기에 글로벌 임팩트 어워드 위드 프리즘상까지 품에 안아 총 4개 부문을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7b5b3e0c7c2422faf00c390208226706a953673e7d9172812c48a6054ded2602" dmcf-pid="HYh0tL2uTE" dmcf-ptype="general">이날 제니는 무대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줬다. 그는 붉은 의상의 댄서들 사이에서 ‘블랙 앤 레드’를 콘셉트로 등장해 ‘Filter(필터)’와 ‘Damn Right(댐 라이트)’, 라이크 제니 무대를 펼쳐 관중들의 환호를 받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173c49b8038aeb1c645ae0e5574022a8a286b461193e6c4f9659c52548ae1d" dmcf-pid="XGlpFoV7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0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골든디스크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아이브. [사진 HLL중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joongang/20260111151811879mwib.jpg" data-org-width="1280" dmcf-mid="QSWEE7yO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joongang/20260111151811879mw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0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골든디스크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아이브. [사진 HLL중앙]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b55428878412d313b0966c3ddac9d72781e9994c9728732d42d065eab13db4" dmcf-pid="ZHSU3gfzlc" dmcf-ptype="general"><br> 음반 부문 본상은 라이즈·세븐틴·스트레이 키즈·아이브·에이티즈·엔시티 위시·엔하이픈·제로베이스원·지드래곤·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나다순) 10팀이 받았다.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은 로제·르세라핌·보이넥스트도어·블랙핑크·아이브·에스파·올데이 프로젝트·제니·조째즈·지드래곤 10팀이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1366db5aa8436bb57b946b4d74ee47655a464739da9f07b90bcf93ec9697771a" dmcf-pid="5Xvu0a4qTA" dmcf-ptype="general">아이브는 3년째 디지털 음원 본상, 음반 본상을 동시에 3년 연속 받는 성과를 거뒀다. 본상 수상자 중 유일한 발라드 가수인 조째즈는 “41년 동안 묵묵히 제 길을 걸어와서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었다”며 감동적인 수상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53ed9b0f36ce44e91684f8532231d3e34280c676597ed9a917744216fc995de5" dmcf-pid="1tYB7cQ9Sj" dmcf-ptype="general">차세대 K팝을 이끌어 갈 팀들도 영예의 골든디스크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신인상의 영광은 올데이프로젝트와 코르티스가 안았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넥스트 제너레이션 수상자는 키키다. 뛰어난 퍼포머들에게 주어지는 베스트 퍼포먼스상은 투어스와 이즈나가 수상했다. 골든초이스는 아크와 클로즈유어아이즈가 받으며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p> <p contents-hash="8a1e6100cc877bf030731bec6b07c2e10fda9bd33b66956410563b1cc56ef9a7" dmcf-pid="tFGbzkx2WN"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완전체 무대로 깊은 인상을 남긴 몬스타엑스는 베스트 그룹상을 받았다. ‘100% 투표’로 결정된 골든디스크 업비트 인기상은 방탄소년단(BTS) 진과 하츠투하츠가 1위를 기록하며 수상자가 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aa8f3578d2ecb5296c0f2ade477c313604984e950cd631e8c586d94a1c5f27" dmcf-pid="F3HKqEMV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0일 골든디스크어워즈 시상을 위해 참석한 홍정도 중앙일보 JTBC 부회장(왼쪽)과 배우 송중기. [사진 HLL중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joongang/20260111151813130kboj.jpg" data-org-width="1280" dmcf-mid="xYHrrBGh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joongang/20260111151813130kb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0일 골든디스크어워즈 시상을 위해 참석한 홍정도 중앙일보 JTBC 부회장(왼쪽)과 배우 송중기. [사진 HLL중앙]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c82c789e33a6950ee6a6f2d0a08867a093e81d601d6d452fdf5f983458c08c" dmcf-pid="30X9BDRflg" dmcf-ptype="general"><br> 올해 골든디스크 시상은 2024년 11월 초부터 2025년 10월 말까지 발매된 음원 및 음반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수상자는 2025년 11월 30일까지의 음반 판매량 및 음원 이용량 등을 집계해 반영한 정량평가(60%)와 골든디스크 집행위원·가요담당 기자·음악프로그램 PD·대중음악평론가·국내 유통사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심사(40%)를 합산해 선정했다. </p> <p contents-hash="723af3c2b4b1a32a98b77337a09372409898be5a74ac99450fa11ed3aaaab8ab" dmcf-pid="0pZ2bwe4So" dmcf-ptype="general">시상식은 네이버 치지직에서 단독 생중계됐으며 17일 오후 2시 JTBC2·JTBC4에서 녹화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ae1daa581dc251e99ee898d49a463fbdda94b74d04643b8d4cca0ecd684992f5" dmcf-pid="pU5VKrd8SL" dmcf-ptype="general">최민지 기자 choi.minji3@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성재, 과거 손가락 절단사고 고백… "형과 놀다가 잘려" 01-11 다음 '대국민 면접' 중인 허경환, 유재석 옆자리 꿰차나 [ST이슈]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