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가 4세 이지호 소위, 한미연합 최전선으로…해군 ‘특수전 핵심’ 5기뢰상륙전단 복무 작성일 01-1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시민권 포기→해군 장교 입대…이지호, 2028년 11월 전역 예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lLiXrN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6de87c7582d59c0579d11896f51e87373c791de6ff4a93a58fd005a2106a0b" dmcf-pid="3yjf2siP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이지호 신임 소위와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5.11.28 [공동취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RTSSEOUL/20260111153326861qffo.jpg" data-org-width="700" dmcf-mid="1vXEcUvm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RTSSEOUL/20260111153326861qf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이지호 신임 소위와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5.11.28 [공동취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fc9d65ca5d5993a4d3466f92c5ba7b3b3077afe48d74c8b1451b577998eb1e" dmcf-pid="0WA4VOnQlS"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소위가 해군 핵심 전투부대에 배치돼 본격적인 군 복무에 돌입했다.</p> <p contents-hash="12514eabf931436e0b270152c9ba531f78370087bdfe5d92f0fd5e0549e93e4c" dmcf-pid="pYc8fILxll" dmcf-ptype="general">11일 해군과 각 매체에 따르면 이지호 소위는 최근 해군 제5기뢰상륙전단 예하 정보작전참모실로 자대 배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3af094ba302eb89ec1b99f2b8f33efb4d8c10957d42b8f774c7fb3eadc591af1" dmcf-pid="UGk64CoMSh" dmcf-ptype="general">제5기뢰상륙전단은 해군작전사령부 직할 전단으로, 기뢰전과 상륙전을 동시에 수행하는 해군 내 유일한 부대다. 미 해군 등 해외군과의 연합 작전이 빈번해 ‘특수전 핵심 전단’으로 분류한다.</p> <p contents-hash="7fbcf402ef63efbea6da33a50cf578f17096542390b6a06a093e3db0890dd6ac" dmcf-pid="uHEP8hgRlC" dmcf-ptype="general">기뢰전은 적 함정의 활동을 제한하거나 적이 설치한 기뢰를 제거해 아군 함대의 항로를 확보하는 고난도 작전이다. 상륙전 역시 함정과 항공 전력을 연계해 병력을 해상에서 육상으로 투입하는 복합 작전으로, 고도의 정보·지휘 체계가 요구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dab3f281079c0bc08c39fca8940749b638715e16ac9f344f6c2ea4c501bada" dmcf-pid="7XDQ6lae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훈련후 홀쭉한 모습의 이지호 신임 소위. 2025.11.28 [공동취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RTSSEOUL/20260111153327342vvbj.jpg" data-org-width="700" dmcf-mid="tpa2Krd8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RTSSEOUL/20260111153327342vv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훈련후 홀쭉한 모습의 이지호 신임 소위. 2025.11.28 [공동취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4a0f48e46becc4ae3d7806ee1f95ae5c6cd642d4d0b35d47b0173d13c85f7b" dmcf-pid="zZwxPSNdvO" dmcf-ptype="general"><br> 이지호 소위는 이 전단의 ‘두뇌’로 불리는 정보작전참모실 소속 통역장교로 임무를 수행한다. 미군을 포함한 외국군과의 연합 훈련 및 작전 과정에서 지휘관 간 실시간 교신 통역, 전술 토의 통역을 맡는 것이 핵심 임무다.</p> <p contents-hash="8e30d18a4079cb0fcbe578e498448d3cca5fa434b4a3e9a67954b006b723c2fa" dmcf-pid="q5rMQvjJys" dmcf-ptype="general">아울러 해외에서 입수되는 첩보와 기술 자료를 번역·보고하고, 외국군 주요 인사 방문 시 의전 통역도 담당할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ad53bff43b4405b385bdafe1dda1b6ef45fdddc36998877d99746f3118daa73" dmcf-pid="B41rDzWIWm" dmcf-ptype="general">이지호 소위는 지난해 9월 해군 장교후보생으로 진해 해군사관학교에 입교해, 같은 해 11월 28일 소위로 임관했다. 훈련 기간 중에는 동기들을 대표하는 대대장 후보생 역할을 맡았다.</p> <p contents-hash="40ca91eef4d9dd40d074d55666e64494c24209a0626c68ad074a0a4a0b3922e9" dmcf-pid="b8tmwqYCCr" dmcf-ptype="general">이후 지난해 12월 2일부터 초등군사교육을 이수했다. 초반 약 3주는 공통 훈련으로 진행됐고, 이후에는 보직 전 교육 과정에서 전술 용어, 항해 개념, 항공기 및 기동 체계 등 보직 맞춤 교육을 받았다. 이지호 소위의 전역 예정일은 2028년 11월 30일로, 총 복무 기간은 36개월이다.</p> <p contents-hash="adc4bc36e6843860b897649af857dc8d50cbe68574098a7d431a254c2540699e" dmcf-pid="K6FsrBGhSw"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계엄 막았지만 13.3%, 아쉽지만… ‘모범택시3’가 남긴 것[김원희의 업앤다운] 01-11 다음 '프로보노' 정경호, 법조계 거물들과의 전면전 예고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