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후덕죽 “과분한 관심 감사…늘 정직하겠다” 작성일 01-1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TVf2siPz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936a636bcdb56a7130ee752e9d76e96487382e95b1480c5ab4dde1e9e305a0" dmcf-pid="fyf4VOnQU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셰프 후덕죽.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JTBC/20260111153155902ziox.jpg" data-org-width="560" dmcf-mid="22MRxTAi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JTBC/20260111153155902zi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셰프 후덕죽.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c3f02d68394c2dc5278cc038885c73d7477a18bdeae329626b7dba19066e379" dmcf-pid="49kEcUvm73"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를 통해 인기를 얻은 셰프 후덕죽이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3b9400999d3d261921f556d253f48f3ac6eef747e0d038ba5e2ed92f05966f51" dmcf-pid="82EDkuTsFF" dmcf-ptype="general">후덕죽은 11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과분한 관심과 응원에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늘 겸손하고 정직한 마음으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그가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 공개 이후 직접 소감을 밝힌 것은 처음이다. </p> <p contents-hash="3cbbf48125189615ac9dc3da3b94e19a823282852256b6ae8f9d073a65ef7169" dmcf-pid="6VDwE7yOpt" dmcf-ptype="general">그는 최근 '흑백요리사2'의 인기에 힘입어 자신의 SNS를 개설하고 출연 사진, 화보 등을 업로드하며 팬들과 소통하기 시작했다. 국내에서 중식 대가로 꼽히는 그는 '흑백요리사2'에서 백수저로 출연해 최후의 3인에 올랐다. 후배들을 진심으로 대하는 남다른 인품으로 시청자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4c3a84a757384ed23b14178abaca3da90dc17c0343376e9098245940f6ae2cd1" dmcf-pid="PfwrDzWI31" dmcf-ptype="general">최근 넷플릭스 화보를 통해 “제 요리 경험을 후배들에게 전하고, 동시에 젊은 셰프들의 에너지와 시선에서 배우고 싶어 도전하게 됐다”고 도전 이유를 밝힌 그는 “세계 각지의 시청자분들께서 중식과 제 요리에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한 그릇 한 그릇에 제 이름과 철학을 담아 정직한 요리를 이어가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e2c0e34d3c401a2aafce596d53f57249837e82847410ec7e9f191a55bfcb7551" dmcf-pid="Q4rmwqYCu5" dmcf-ptype="general">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는 오는 13일 오후 5시 공개되는 13회에서 우승자가 탄생한다. </p> <p contents-hash="fa73d12a6604e57b5cfed8446a63883f5154222925e2266ed483d4bfea9f6989" dmcf-pid="x8msrBGhzZ"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넷플릭스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준 "우리와 함께 경도를 기다려주신 분들께 감사" (경도를 기다리며) 01-11 다음 '흑백요리사' 후덕죽 "과분한 관심과 응원… 하루하루 감사해"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