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들의 영업비밀’ ‘父는 H건설 사장, 母는 갤러리 관장’ 100억 상속녀 충격적 실체? 작성일 01-1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YUoMycnp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49a4132b0d833412108b92e4fe08b7df3f539609351f5dbb59a245a64c3cd6" dmcf-pid="2T3iPSNd0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rtskhan/20260111155304544cddl.jpg" data-org-width="600" dmcf-mid="KMiWI25TU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rtskhan/20260111155304544cd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1b7b2048c4a521c421f04109210d4cea5db0de8fe6706cc52070baff3f979a" dmcf-pid="Vy0nQvjJFB" dmcf-ptype="general">‘탐정들의 영업비밀’이 80세 노인을 가스라이팅해 수억 원을 갈취한 ‘100억 원 자산가’ 여성의 충격적인 실체를 추적한다.</p> <p contents-hash="fc4523911891e17df5c260a9ace013b306f03ccc339652c281dd2e7ff1c73677" dmcf-pid="fWpLxTAizq" dmcf-ptype="general">오는 12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는 “어머니가 자신을 100억 원 자산가라고 주장하는 젊은 여자에게 속아, 약 5억 원을 빌려주고 집까지 저당 잡혔다”는 역대급 사연이 등장한다. 의뢰인은 “더 큰 문제는 어머니가 가스라이팅을 당해 아직도 그 여자를 완전히 믿고 있다”며, 100억 원 자산녀의 실체를 밝혀달라고 도움을 요청한다. 사건의 시작은 의뢰인의 어머니가 소고기 납품 사업을 한다는 강 씨(가명) 일당에게 5천만 원을 빌려주면서부터였다. 그들은 처음 7개월 동안은 꼬박꼬박 이자를 지급하며 신뢰를 쌓았지만, 어느 순간 돌연 이자를 끊어버렸다. 이후 불안해하던 어머니 앞에 ‘100억 원 유산 상속자’라며 30대 여성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e15ad8c8b4c1d504370ea1c3d06b8f3f728e8399ef22559c1f4fd3ec78c7cc66" dmcf-pid="4YUoMycnUz" dmcf-ptype="general">“아버지는 H건설 사장, 어머니는 갤러리 관장”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여성은, ‘100억 원’이 찍힌 통장을 직접 보여주며 두 사람의 빚을 대신 갚겠다고 나섰다. 그런데 “보증을 잘못 서 통장이 압류가 된 상태”라며, 압류 해지를 위한 자금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때부터 100억 원 자산녀는 ‘빌려달라’는 명목으로 의뢰인 어머니의 모든 현금 자산을 가져가더니, 돈이 바닥나자 지인들의 돈까지 끌어오도록 압박했다. 뿐만 아니라 어머니가 은행 대출을 받도록 유도하고, 텔레뱅킹 비밀번호를 요구해 어머니의 계좌에서 직접 돈을 빼가는 등 할 수 있는 모든 수법을 동원해 돈을 빼앗았다.</p> <p contents-hash="163ebf73b180e32a07b56a4754983a440f00e3c05cb8ce1631e11bbeaf39e301" dmcf-pid="8GugRWkL77" dmcf-ptype="general">여기서 그치지 않고 쉼 없이 쏟아지는 100억 원 자산녀의 만행에 ‘탐정들의 영업비밀’ 스튜디오는 “인간이 아니다”, “속으로 아는 욕은 다했다”, “역대급으로 화가 난다” 등 분노로 들끓는다. 특히 남성태 변호사는 “보이스피싱 조직과 다를 바 없는 심각한 사기 행위”라고 지적하며, 의뢰인의 어머니를 감쪽같이 속아넘어가게 만든 ‘100억 원 통장’의 실체를 파헤친다. 끝내 의뢰인의 어머니를 응급 입원까지 하게 만든 100억 원 자산녀의 악행, 그리고 상상을 뛰어넘는 그녀의 정체는 1월 12일 월요일 밤 10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방송을 통해 낱낱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baa44a7cf4ae69594a759dfcde0f315f372b4422a622432d2ae4692034e9c439" dmcf-pid="6H7aeYEozu"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보노' 최종회 D-day…정경호→소주연 "선물 보따리 같은 작품" 종영 소감 01-11 다음 “매출 1.5배” 정호영, ‘흑백요리사’ 버프 고백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