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안세영, 새해 첫 대회부터 3연패 금자탑 작성일 01-11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11/0001323298_001_2026011116221491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우승한 안세영</strong></span></div> <br>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새해 첫 대회부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세계 최강'의 위용을 과시했습니다.<br> <br> 안세영은 오늘(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결승에서 2위 왕즈이(중국)를 56분 만에 2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br> <br> 이로써 안세영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이 대회 3연패 금자탑을 쌓았습니다.<br> <br> 특히 지난해 8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했던 왕즈이를 다시 한번 제압하며 통산 상대 전적에서도 17승 4패의 압도적인 우위를 이어갔습니다.<br> <br> 안세영은 지난해 최대 최다승 타이 기록(11승), 단식 선수 역대 최고 승률(94.8%), 그리고 역대 최고 누적 상금액(100만 3천175달러)을 달성하며 배드민턴의 새 역사를 썼습니다.<br> <br> 2026년 첫 대회를 우승으로 장식하며 기분 좋게 출발한 안세영은 잠시 숨을 고른 뒤 13일 개막하는 인도 오픈에 출격해 다시 정상을 노립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골든디스크어워즈' 3관왕 “3년 연속 본상 영광” 01-11 다음 '여자테니스 희망' 구연우, 12일 호주오픈 예선 출격한다...세계 364위 피오나 페로와 1라운드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