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 허영만 퀘벡 미식여행, 1열 직관한 현지 사장님 반응은?(백반기행) 작성일 01-1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ykA1n9U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e487dacb14c87dabeac9f4e9168362391539543a1605112b8a74461059ef35" dmcf-pid="zWEctL2u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newsen/20260111163924766eehy.jpg" data-org-width="650" dmcf-mid="upNgHeqF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newsen/20260111163924766ee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caf91034807a636e029010990675ec02b5ad9b031d1b860c8819de834ba401" dmcf-pid="qYDkFoV7Cx"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8f3a1d198bafe2e8298539bd697e714f432c7111af8dcd767845c8a713220c10" dmcf-pid="BGwE3gfzhQ" dmcf-ptype="general">오늘(11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지난주에 이은 퀘벡시티 미식 여행, 그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김민경과 함께 퀘벡시티가 품은 맛의 풍요로움을 아낌없이 소개한다.</p> <p contents-hash="abb73088f11bd973450013b6ca620b94ca5e4790e40209e6051790eadf788ce3" dmcf-pid="bHrD0a4qCP" dmcf-ptype="general">이날 김민경과 식객은 첫날에 이어 쁘띠 샹플랭 거리를 다시 찾는다. 이들이 방문한 곳은 1988년 문을 열어 무려 37년의 세월 동안 자리를 지켜온 노포. 현지인들의 보양을 책임지는 소울푸드를 판다는데, 그 정체는 바로 토끼. 이곳에서 식객과 ‘먹장군’ 김민경 모두 생애 첫 토끼 요리를 맛본다. 다진 토끼고기, 크로켓, 토끼 다리 구이까지, 토끼 요리의 다채로운 변주 속에서 두 사람은 걱정이 무색하게 폭풍 먹방을 이어나간다. 소문으로만 듣던 K-먹방(?)을 눈앞에서 직관한 현지 사장님도 연신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2d6f0627e88a7a6dcb11ed049cfc24ad24d99a8eb8b3e682b15aaac82d99b93e" dmcf-pid="KXmwpN8Bh6" dmcf-ptype="general">한편, 도심을 벗어나 향한 곳은 퀘벡시티 인근의 선주민 공동체, ‘웬다케’. 이곳은 400년 넘게 휴런-웬다트족의 전통과 삶이 이어져 온 마을이다, 식객과 김민경은 선주민들의 공동주택인 ‘롱하우스(Longhouse)’에 들어가 연신 감탄을 쏟아내는가 하면, 수렵과 채집을 기반으로 한 선주민들의 요리를 맛보며 400년 전으로 시간 여행을 떠난다. 사슴고기, 훈제 연어, 야생 새, 호박과 옥수수 등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는 전통을 지키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 되어 색다른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자연과 공존해 온 선주민들의 삶과 지혜가 깃든 밥상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f0ac2bfd6f79d131d995a846266ff03695f6ab1236bee5a10e24783b4b13fac" dmcf-pid="9ZsrUj6bv8" dmcf-ptype="general">여행의 마지막은 퀘벡시티를 상징하는 랜드마크인 한 호텔에서 완성된다. 세인트로렌스강이 내려다보이는 압도적인 풍경 속에 오랜 역사와 품격을 간직한 이 호텔은 퀘벡시티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한다. 이곳에서 퀘벡 지역의 제철 식재료를 중심으로 완성한 정통 프렌치 기반의 럭셔리 코스 요리를 맛본다. 섬세한 플레이팅과 관자, 홍합, 양고기, 소고기, 사과 등 익숙한 식재료를 활용하면서도 요리마다 깊이 있는 풍미를 담아내 식객과 김민경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퀘벡시티의 여정을 마치는 마지막 순간, 김민경은 “퀘벡은 사랑스러워요”라는 말로 퀘벡시티 미식 여행의 아름다운 마침표를 찍는다.</p> <p contents-hash="f56c3db563ec2f13c3ab1be2faa0cbe2514b0ff67be674700048e89a9a1eb6a1" dmcf-pid="25OmuAPKv4" dmcf-ptype="general">달콤하고 낭만적인 퀘벡시티 여행의 피날레는 오늘(11일) 오후 7시 50분 TV CHOSUN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0696de7b6f63dc615d21ddd5f0c6f9e726452ba383058b6795cef90628efed98" dmcf-pid="VBHY8hgRTf"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fbXG6laeW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험한 행동”… 김숙, 김수용 살리려다 손가락 잘릴 뻔 01-11 다음 오세영, 갑질→'전남편' 지성에 불꽃 따귀.."네까짓 게 감히"('판사 이한영')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