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세계 무대에서도 날았다 작성일 01-11 53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결승 3국 ○ 신진서 9단 ● 안성준 9단 초점11(95~103)</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11/0005619835_001_20260111171517474.jpg" alt="" /></span><br><br>서른 번째 GS칼텍스에서 신진서가 여섯 번째 우승을 눈앞에 뒀다. 이창호의 다섯 차례 우승은 2위로 내려간다. 이세돌은 세 차례 우승하고 승부 세계를 떠났다. 박영훈과 김지석이 두 차례 우승 맛을 봤다. 박정환은 1위가 아니었을 적에 한 번 우승한 뒤 5년 가까이 1위를 지키는 동안엔 결승 무대에도 오르지 못했다.<br><br>30회 역사 동안 한 번이라도 우승한 사람은 17명. 한 번 우승으로 머문 이가 12명이다. 또 다른 12명은 세계대회에서 한 번이라도 우승했다. 세계대회에서 우승을 못한 5명도 세계대회 결승엔 올라가봤다. GS칼텍스배에서도 세계 무대에서도 날개를 폈다.<br><br>국립중앙박물관에다 세계대회 결승 무대를 꾸몄다. 12일부터 30회 LG배 결승3번기가 시작한다. 2024년 GS칼텍스배에서 우승한 한국 4위 신민준과 일본 1인자 이치리키 료가 맞붙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11/0005619835_002_20260111171517505.jpg" alt="" /></span><br><br>흑95로 들어간 뒤 97에 젖혔다. 흑이 수를 내려고 하는데 백은 얌전히 96에 받아 귀를 지켰다. 왼쪽에서 백 석 점이 잡히는 것은 알 바가 아니라는 듯 백98로 벌렸다. 아래쪽에 집 한 채뿐인 흑보다 다섯 군데에서 집을 마련한 백집이 많다. 인공지능 카타고 형세로는 백이 8집 넘게 앞섰다. 99% 이긴다는 말이다. 백98로 <참고도> 1에 두면 5에 둘 기회가 생기지만 흑4를 주어야 한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진짜 테니스’ 보여준 알카라스-신네르, 호주서 왕좌의 게임 이어간다 01-11 다음 ‘체인지스트릿’ 마지막 여정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