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테니스 세계 1위 사발렌카, 브리즈번 인터내셔널 우승 작성일 01-11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11/0001323311_001_2026011118101088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아리나 사발렌카</strong></span></div> <br>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세계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새해 첫 대회에서 우승했습니다.<br> <br> 사발렌카는 오늘(11일)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린 WTA 투어 브리즈번 인터내셔널(총상금 169만 1천602달러)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마르타 코스튜크(26위·우크라이나)를 2대 0으로 물리쳤습니다.<br> <br> 2023년과 2024년 호주오픈 단식을 제패한 사발렌카는 18일 개막하는 올해 호주오픈 정상 탈환 가능성도 부풀렸습니다.<br> <br> 사발렌카는 지난해 호주오픈 결승에서는 매디슨 키스(7위·미국)에게 1대 2로 졌습니다.<br> <br> 사발렌카는 작년 9월 US오픈 이후 4개월 만에 우승컵을 다시 획득했습니다.<br> <br> 이번 대회 단식 우승 상금은 21만 4천530달러(약 3억 1천만 원)입니다.<br> <br> 한편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열린 WTA 투어 ASB클래식(총상금 28만 3천347달러) 단식 결승에서는 엘리나 스비톨리나(13위·우크라이나)가 왕신위(57위·중국)를 역시 2대 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br> <br> 동료 테니스 선수인 가엘 몽피스(프랑스)와 2021년 결혼, 2022년 10월 엄마가 된 스비톨리나는 투어 이상급 대회 단식 결승에 23번 진출해 19번 우승, 결승전에 유독 강한 면모를 이어갔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공수의 핵 김보은과 박새영 활약으로 삼척시청, 대구광역시청 완파하며 개막전 승리 01-11 다음 김상욱,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통산 최다 포인트 신기록 수립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