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민간 원팀으로 4개월 만에"…하정우 수석, 韓 AI 경쟁력 자신감 작성일 01-11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엑사원, 글로벌 AI 성능 평가 플랫폼서 7위…"한국 AI 경쟁력, 美·中 이은 톱 3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XIbFhgRkQ"> <p contents-hash="53984643de48283a9453de2b26a373fdc19822d060e581163a4b5f62e7c1fd32" dmcf-pid="VZCK3laegP"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이나연 기자)<span>하정우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이 정부 주도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K-AI)' 프로젝트에서 LG AI연구원이 개발 중인 'K-엑사원'의 글로벌 오픈웨이트(공개 AI모델) 평가 결과를 공개하며 국내 AI 생태계 강화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span></p> <p contents-hash="94f39451115e520f383d54a3f00c3f6c4c6eb6f9d639c18c0ac95a9c4ec4c1ac" dmcf-pid="f5h90SNdA6" dmcf-ptype="general">하 수석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AAII(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의 오픈웨이트 모델 순위에서 K-엑사원이 7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56a9cdb4c961bfd60e0ca76b25782cd128ac4ae300bdd1a3e4a842189703237" dmcf-pid="41l2pvjJA8" dmcf-ptype="general">그는 "공개 AI 분야에서 중국 기업들의 활약이 두드러진 가운데, 우리도 그동안 축적한 민간 기업들 및 학계 역량에 대해 정부와 원팀이 돼 4개월 만에 의미있는 성과를 만들었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1648a420816254b1f3a9d4533fcd415683faa501038b3ca8d317478f27e9be48" dmcf-pid="8tSVUTAig4" dmcf-ptype="general">AAII는 AI 평가 전문 기관 아티피셜 애널리시스(Artificial Analysis)가 운영하는 글로벌 AI 성능 평가 플랫폼이다. 단일 시험이 아닌 다수의 공개 벤치마크 결과를 종합해 AI 모델의 성능을 비교·분석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374005b160e563d2b2231a3434503460eaaff0cc2d451391dd90e5ca71e22d" dmcf-pid="6Fvfuycnk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AII(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의 오픈웨이트 모델 순위 (사진=하정우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 페이스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ZDNetKorea/20260111183044190cidn.jpg" data-org-width="640" dmcf-mid="9ik0YDRf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ZDNetKorea/20260111183044190ci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AII(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의 오픈웨이트 모델 순위 (사진=하정우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 페이스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5ea245881aa7180312290ebe1cdd33b0df0fd05210d0fe9c44fc0ff691113" dmcf-pid="P3T47WkLNV" dmcf-ptype="general"><span>AAII에 따르면 1~5위는 중국 AI기업 지푸, 딥시크, 문샷, 미니맥스, 샤오미 모델들이 각각 차지했다. 6위는 오픈AI의 OSS-120B가 올랐다. K-엑사원 뒤로는 국내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모델 중 하나인 알리바바 큐웬3, 엔비디아 네모트론3 등이 자리했다.</span></p> <p contents-hash="6db5cc8bd6c0c2f8d66aaa31e746094e0bb43452fee350f8b2816e8565eee5af" dmcf-pid="Q9Fi80lwk2" dmcf-ptype="general">K-엑사원 외에도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 참여사인 네이버클라우드 등의 오픈모델이 AAII 톱(TOP) 15에 포함돼 있다.</p> <p contents-hash="bd4f4eb160c8235d156cdd25684dce35644c1e6ee2baf956e512e1c60607638f" dmcf-pid="x23n6pSrA9" dmcf-ptype="general">앞서 네이버클라우드, 업스테이지, SK텔레콤, NC AI, LG AI연구원이 공개한 신규 모델들은 미국 비영리 AI 연구 기관인 에포크 AI에 전원 등재됐다. 이 모델들은 허깅페이스 트렌드 모델에 오르는 성과도 냈다.</p> <p contents-hash="edde0436e54ba51decf75635b6901982b8fcc42afca15b0ec9bfea6b4400cfc7" dmcf-pid="yOa5Sj6bNK" dmcf-ptype="general">하 수석은 "우리 AI 경쟁력이 미국, 중국에 이은 톱 3급"이라며 "조금씩 격차를 줄이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9ea1533261d4b63159ccf21d81d5a93ba7a6a0e2a1196bc6decabb76f65d99f" dmcf-pid="WIN1vAPKA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난 4개월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확보를 위한 기반을 만드는 과정이었을 뿐"이라며 "의미있는 기술적 성과를 만든 상황"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12f4d3c1bb847c50c2bfddd1774b60c114e2e0e5a8b7fd43af7a8b597052df1" dmcf-pid="Y3T47WkLaB" dmcf-ptype="general">그는 이 과정에서 기업뿐 아니라 컨소시엄에 참여한 학생들도 대량의 데이터와 대규모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활용 중이란 점을 강조했다. 또 이들이 실제 학습에서 알아가는 온갖 엔지니어링 문제를 맞닥뜨리고 해결하는 경험을 쌓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e6495255e5b3072a50d142997da4f9ab3e520cfd7e700cbba735bbb1df6e3ce" dmcf-pid="G0y8zYEoaq" dmcf-ptype="general">하 수석은 "앞으로 진행될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 프런티어 AI 원천 기술력과 글로벌 오픈소스 AI 생태계 영향력도 강화하겠다"며 "이 기술들이 국민 일상생활에서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체감될 서비스로 이어지고 확산하도록 강력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fb1ed009d33c10404fc19527adcd27b45ccb23c295985028b5fe08341e872f0" dmcf-pid="HpW6qGDgaz" dmcf-ptype="general">이나연 기자(ny@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천 기업 CEO 신년사 키워드… 올해는 “AI” 01-11 다음 "논란 없는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또 세계가 놀랐다... 말레이 매체, 3연패 '입맞춤' 찬사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