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기업 CEO 신년사 키워드… 올해는 “AI” 작성일 01-11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2ASDeqFlf">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35b7c16d629a6132c9adc0a2c274fed0a85efe4928939e1f2d6de3f723f098e7" dmcf-pid="KVcvwdB3hV" dmcf-ptype="blockquote2">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에피스홀딩스, 셀트리온그룹, 동국제강그룹, 현대제철, HD건설기계 <br> <br>존림 “현장 체감 가능한 활용을” <br>서정진 “미래 대비 전략전 결단” <br>이보룡 “자동·무인화 적극 추진” <br>바이오·철강·건설 일제히 강조 </blockquote> <div contents-hash="ad426534bf94d497ab1a4a9e8e43cdbe5e2fd4bc18717e593f1982e539903cd8" dmcf-pid="9fkTrJb0v2" dmcf-ptype="general">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9db8c92df64108509e1cc6cc36be8c85344a19da8bc7c9a338f83ed00bef67" dmcf-pid="2fkTrJb0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은 인천시내 한 기업의 생산라인에서 관계자가 중앙제어시스템을 확인하고 있다. /경인일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551714-qBABr9u/20260111183121772ukis.jpg" data-org-width="600" dmcf-mid="BHuPBHwa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551714-qBABr9u/20260111183121772uk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은 인천시내 한 기업의 생산라인에서 관계자가 중앙제어시스템을 확인하고 있다. /경인일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772c3083a149a74811211cd451f77756f82ecd36467a981e4d4a30d3b4742fa" dmcf-pid="V4EymiKphK" dmcf-ptype="general"> <br> 인천 지역 주요 기업 CEO들이 올해 발표한 신년사 속 키워드는 ‘인공지능(AI)’ 이었다. 이들 기업 대표들은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필수 조건으로 현장에서의 AI 활용을 꼽았고, 이를 위한 기술 개발 등에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ae0eb63e93b10dd8aa60571345c83d3ae8098f29f115eb576403ecc88ce44af3" dmcf-pid="f8DWsn9UCb" dmcf-ptype="general">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은 최근 신년사에서 “지난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중장기 성장을 뒷받침할 탄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발판 삼아 올해는 우리의 초격차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다져 나가야 할 것”이라며 “운영 효율 측면에서 AI 등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으로 연결시켜 달라”고 주문했다.</p> <p contents-hash="5ef9515d1f420ee60118dfb57706be8fa1f98b9404394fc77b7d9a978af92116" dmcf-pid="46wYOL2ulB" dmcf-ptype="general">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도 “AI로 인해 산업 지형이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현재 시점이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전략적 결단을 추진해야 하는 적기”라며 “AI 플랫폼을 도입해 개발에서부터 임상, 생산, 판매 등 사업분야 전반에 걸쳐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방침”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1300c3ba7c35ccdf4956e7d82a38ce8ee2625ee90d046f01d67ac1f605fe973" dmcf-pid="8PrGIoV7Tq" dmcf-ptype="general">삼성바이오로직스 인적 분할에 따라 지난해 11월 출범한 삼성에피스홀딩스(삼성바이오에피스)는 성장과 새로운 도약을 강조했다. 김경아 삼성바이오에피스 대표이사 사장은 “바이오시밀러 사업 강화와 신약 개발 성공”을 새해 목표로 천명했다.</p> <p contents-hash="a1e7475bb78f9581ef8b358ad0a2f3d3ed019e218decfbff15d3e5174485add3" dmcf-pid="6QmHCgfzhz" dmcf-ptype="general">인천의 철강·건설업계 신년사에도 AI와 경쟁력 강화가 주요 키워드로 활용됐다. 동시에 안전을 모든 경영 활동의 기반으로 삼겠다는 공통된 목소리가 나왔다.</p> <p contents-hash="4f3a00c9ffdf6704c46b11bd8b4a5d5eb6d2178c1ab86c656558c9a000a1adff" dmcf-pid="PxsXha4qv7" dmcf-ptype="general">이보룡 현대제철 대표는 “2026년은 현대제철이 탄소저감 철강 생산체제로 본격 전환하는 중요한 시점이다. 설비 운영 효율을 높이고 자동화·무인화를 적극 추진해 생산성과 원가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건설강재 초격차 리더 지위를 공고히 해야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6d200698f37e800f5a28099a207c56b9d8d09fdf6746110cf6b0a003a2505c7" dmcf-pid="QMOZlN8Bvu" dmcf-ptype="general">장세욱 동국제강그룹 부회장은 “AI·휴머노이드 등 시대의 흐름에 뒤처지지 않아야 한다”며 “해외 수출 등 보다 넓은 시각에서 능동적으로 기회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6eaebb869d25c10a778e641e59a3468f9f7c3a1527445a551d5d9f8906706ca" dmcf-pid="xRI5Sj6blU" dmcf-ptype="general">HD건설기계 문재영 사장은 “HD건설기계 통합을 계기로 영업, 공급망, 제조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며 “국내외 모든 공장과 협력사를 대상으로 AI 기반 자동화 등 생산·품질 혁신을 추진하는 ‘스마트 팩토리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행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아무리 뛰어난 전략과 성과를 목표로 하더라도, 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지속되기 어렵다. 안전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2fff98048c66e9267a9f759ef31c29dcc6887b6141d4aca72c065b48c714943" dmcf-pid="yYVn6pSrTp" dmcf-ptype="general">/유진주 기자 yoopearl@kyeongi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인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법인 계좌 미루고 규제 먼저… 가이드라인 지연에 가상자산 업계 불만 ↑ 01-11 다음 "정부·민간 원팀으로 4개월 만에"…하정우 수석, 韓 AI 경쟁력 자신감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