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 첫만남부터 혐관 발동 작성일 01-11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5WqGDgG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414e9753936e3884008a6e87a98ee460e39cc6687e09eeb7a1c569f16943ca" dmcf-pid="4b1YBHwa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tartoday/20260111184505190jzea.jpg" data-org-width="700" dmcf-mid="VdALCgfz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tartoday/20260111184505190jz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04f9365a3eaf2586b08b278e1a5552e9b78b83460eaede846aae6077058e6d" dmcf-pid="8KtGbXrNtG" dmcf-ptype="general">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이 ‘혐관’의 시작을 알린다. </div> <p contents-hash="6fb135f2aab7a1c61976f92eda9e3f14854949dc3a13c571dbb066309755f167" dmcf-pid="69FHKZmj5Y" dmcf-ptype="general">16일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 조아영, 연출 김정권) 측은 ‘취미 부자’ 구미호 은호(김혜윤 분)와 ‘가난한 천재’ 인간 강시열(로몬 분)의 심상치 않은 만남이 담긴 1회 예고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2c1472796d2023ce154b97f07863663c679537ffdf46d479efe856a9f4a834b" dmcf-pid="PHOEGwe4tW" dmcf-ptype="general">‘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 구원 판타지 로맨스를 그린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구미호 세계관 위로,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유쾌하고 재기 발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특히 ‘로코 착붙’ 조합으로 시청자들의 기다림마저 설레게 한 김혜윤, 로몬의 케미스트리가 최고의 관전 포인트로 꼽히고 있다.</p> <p contents-hash="6bcbeae8015584f2c8a603874f94c124f953708c68447542234f9c50018e2905" dmcf-pid="QXIDHrd8Gy" dmcf-ptype="general">공개된 예고 영상은 인간이 되는 것보다 구미호로 사는 게 훨씬 더 좋은 은호의 ‘꿀잼’ 라이프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구미호로 사는 건 말이야, 통 지루할 틈이 없어”라는 말처럼 무인도 앞마당에서 여유롭게 일광욕을 즐기는가 하면 클라이밍부터 가구 목공까지, 은호는 하고 싶은 건 다 하고 사는 중이다.</p> <p contents-hash="16eba93c58025c25aee9d508978900ff8dbeb27e70246d0871c813d39c14b3a5" dmcf-pid="xZCwXmJ6HT" dmcf-ptype="general">돈과 시간이 넘쳐나는 ‘취미 부자’ 은호와는 달리, 축구 훈련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강시열은 자기 자신을 ‘가난한 천재’라고 지칭한다. 지금은 친구 현우석(장동주 분)이 청소년 국가대표이자 최고의 유망주로 활약 중이지만, “몇 년만 더 지나면 저 진짜 유명한 선수 될 거예요”라는 강시열에게 열정과 의지가 느껴진다.</p> <p contents-hash="5dc37fb037e17c6bb9429e9863bec2eb4dd33b490b3a9fa6572c00481f3b201f" dmcf-pid="yifBJKXS1v" dmcf-ptype="general">다른 두 존재가 우연한 만남으로 뜻밖의 인연을 맺는다. 하지만 시작부터 왠지 모르게 삐걱대는 이들의 모습이 흥미롭다. “넌 그냥 ‘인간 1’이 될 거야. 내가 한번 본 미래는 절대 바뀌는 법이 없으니까”라며 은호가 강시열을 얕보고 무시하며 자신 있게 그의 운명을 점친다.</p> <p contents-hash="1d8e7d0051a5e588990cedbf7423161ef4fdc716820363d321291d0b2096ac4b" dmcf-pid="Wn4bi9ZvZS" dmcf-ptype="general">한밤중 벌어진 의문의 사고 장면에 이어서 “네 저울은 지금 기울고 있다”라는 은호를 향한 파군(주진모 분)의 묵직한 경고가 더해지며 불안감을 고조시킨다. “그래서, 얼른 인간이 돼라? 거절!”이라며 구미호의 우월감으로 가득 찬 은호의 반응은 그의 호(狐)생에 닥칠 변화와 위기를 암시한다. 구미호 은호와 인간 강시열의 ‘혐관’으로 시작된 인연이 어떤 운명으로 이어질지 첫 방송을 궁금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0d5590d041db6ad505945f586e1cb28da6cc74b1620ce499784c7dd3e593fd65" dmcf-pid="YL8Kn25Ttl" dmcf-ptype="general">‘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16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9d1493e4356611531c3d81b4f8497e1397e9a724312ce13e00659927984b6ae" dmcf-pid="Go69LV1yGh"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도겸X승관, 신곡 'Blue'로 겨울 한파 녹인다 01-11 다음 '독자성 검증' 휩싸인 국대AI… 외산 오픈소스 활용 놓고 시끌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