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골든디스크' 5년 연속 음반 부문 본상 수상 작성일 01-11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INsVtIkl8"> <p contents-hash="f2e436e5f6fa995c67a6d8d189a388a24a97a465cd7b4567424ac09bec89687a" dmcf-pid="XCjOfFCEW4" dmcf-ptype="general">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5년 연속 음반 본상 트로피를 수상, 탄탄한 인기를 입증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22126040ac0808120b65e602a9180874b7c5fc9a0e5e02025871eb1ae57545" dmcf-pid="ZhAI43hD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iMBC/20260111185840173zpoy.jpg" data-org-width="1536" dmcf-mid="pARuERzt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iMBC/20260111185840173zp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8b06f05d722caec59d7eaccc9537e0278f4f24b9b015a98f820a6219fbf531" dmcf-pid="5lcC80lw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iMBC/20260111185841487cvwu.jpg" data-org-width="1536" dmcf-mid="UIOJ5OnQ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iMBC/20260111185841487cv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7d69af3f0d3e4ce5ced210c108ef910f227382abcc9fb7a408a84c1f48d39c" dmcf-pid="1Skh6pSrC2" dmcf-ptype="general">10일 타이베이돔에서 개최된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에서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미니 6집 'DESIRE : UNLEASH'로 음반 부문 본상을 받았다. 이로써 이들은 지난 2021년 데뷔한 지 약 40일 만에 이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받은 이후, 2022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음반 본상 트로피를 거머쥐는 기록을 세웠다. </p> <p contents-hash="cf8d4e8bff625f8c51b10fb13b1a5d6a2694e123e0ccf11cb2bd2b1926cbf628" dmcf-pid="tvElPUvmS9"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뜻깊은 상을 받게 돼 정말 기쁘다. 매 앨범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며 "1월 16일 새 앨범 'THE SIN : VANISH'가 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이제 2026년이 시작됐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보내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99365ddd36c1d5d801598b8e36795debb89f9452024572567553a0c4ffec075" dmcf-pid="FTDSQuTsvK" dmcf-ptype="general">이날 엔하이픈은 다크 카리스마를 내뿜은 총 3곡의 무대를 통해 '퍼포먼스 킹'의 진가를 자랑했다. 이들은 도회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담은 'Bad Desire (With or Without You)'와 진한 힙합 감성을 뿜어낸 'Daydream'을 부르며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과시했다. </p> <p contents-hash="a482b73b498404a0f99c1bcc1e1e4ad9c84c63cb5d82c485680d7fcd77256579" dmcf-pid="3ywvx7yOSb" dmcf-ptype="general">댄스 브레이크에서는 한 편의 추격전을 퍼포먼스로 표현해 몰입감을 더했다. 니키의 카리스마 넘치는 등장을 시작으로 은신과 도주를 형상화한 안무, 액션신을 방불케 한 선우와 제이의 페어 댄스 등이 긴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이어진 'Outside' 무대에서 이들은 파워풀한 댄스와 역동성이 느껴지는 랩, 에너제틱한 갱 보컬(Gang Vocal)까지 다채로운 요소들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p> <p contents-hash="7058150f1924741d265fbb2b135322c75b24183f9164845aed6265937a14c7f8" dmcf-pid="0B5zwdB3TB" dmcf-ptype="general">한편 엔하이픈은 오는 16일 오후 2시 미니 7집 'THE SIN : VANISH'를 발매한다. 이 앨범은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사회의 금기를 깨고 사랑의 도피를 감행한 연인의 서사를 담았다. 타이틀곡 'Knife'는 어떤 위협에도 굴하지 않고 맞서겠다는 연인의 자신감을 표현한 힙합 곡으로, 타격감 넘치는 트랩 비트와 날 선 신스 사운드가 특징이다. </p> <p contents-hash="1f55d0816a20a56fc4b3af947af87e114d01d1a29aa572dc3140e56e7aa14b06" dmcf-pid="pb1qrJb0lq"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빌리프랩</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긴급 구조' 권민아, SNS 재개→직접 밝힌 심경…"더 이상 충격·상처 안 드릴 것" (전문)[엑's 이슈] 01-11 다음 국대 AI 5종, 비교해 보니…케이엑사원·에이닷케이원 ‘우수’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