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송지효, 방석 사수전에서 괴력 폭발…김종국 "괴물이야" 작성일 01-1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런닝맨' 11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YUJKXSG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632976d6ceecd4d50ad962628c6acdddaee97568431441922de5e67935cb5a" dmcf-pid="HQGui9Zv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런닝맨'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NEWS1/20260111193124208nwfg.jpg" data-org-width="959" dmcf-mid="YL0Vcxu5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NEWS1/20260111193124208nw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런닝맨'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b085bf2ea6e0540fa5d3c36ffa16d1cc406f37aab704aabc66a098ff08c2c3" dmcf-pid="XxH7n25TXi"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런닝맨' 송지효가 방석 사수전에서 압도적인 괴력을 뽐내며 맹활약했다.</p> <p contents-hash="9cebac4bff1128255d504e0bb821376347974b8ec72bf51f28e4f2c38962f9ec" dmcf-pid="ZMXzLV1y5J"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에이핑크가 완전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금가방 추격자: 골드미 모어' 미션이 진행됐다.</p> <p contents-hash="00cbdb39f646efe9fd941ca5beaa57dbfc64647a8c192c3e2009fe76238562c5" dmcf-pid="5RZqoftWYd" dmcf-ptype="general">이번 미션은 금가방을 끝까지 찾지 못하면 전원이 탈락하는 룰로 긴장감을 높였다. 단, 금가방은 단 1개만 소유할 수 있으며 미션을 통해 힌트를 얻을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b085fcfefc2a4253e5bb19bed23698cffb5f7d3fb31cc401fecbd675e26bb2b7" dmcf-pid="1e5Bg4FYYe" dmcf-ptype="general">멤버들이 환복을 하는 사이 파란 매트가 깔렸고, 허리 치료 중인 하하는 부상 여파로 이번 미션에서 패스를 선택했다.</p> <p contents-hash="df72b0e217ae03ad62e472888b2bf8c9e8f325626c0d9afd7586c5c9e4f3b829" dmcf-pid="tPYUJKXS5R" dmcf-ptype="general">첫 번째 미션은 '정답 몰라요' 게임이었다. 음악에 맞춰 춤을 추다가 문제가 출제되면 정답이 적힌 방석에 앉는 방식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1등 팀에게 찬스 권과 가방 선택권이 주어졌다.</p> <p contents-hash="f639be5c5c348ac08dfd9c3ff67cb638982844cd57ac310d7b200f623006b226" dmcf-pid="FQGui9ZvGM" dmcf-ptype="general">댄스 점수가 중요한 만큼 멤버들은 단체로 무아지경 춤사위를 펼치며 폭주했다. 방석을 빼앗기 위해 업고 들고 다니며 전쟁 같은 몸싸움이 이어졌고, 특히 송지효는 꿈쩍도 하지 않은 채 방석을 지켜내는 괴력을 발휘했다. 이를 본 김종국은 "괴물이야, 괴물"이라며 감탄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c9e8923fcf604359cb1cc04500fbed847202fdb4b396d75719629afef337e524" dmcf-pid="3xH7n25THx" dmcf-ptype="general">게임은 막바지로 접어들며 열기가 고조됐다. 마지막 문제는 'Scissors'의 스펠링 중 'C'가 적힌 방석을 사수하는 것이었고, 해당 방석은 유재석이 차지했다.</p> <p contents-hash="54070c084cac5844108429ff24c807aa5d14a2dd11222a400fb248ff28d688ca" dmcf-pid="0MXzLV1yZQ" dmcf-ptype="general">합산 결과 첫 번째 미션 승리는 하하팀(하하, 정은지, 송지효, 오하영)에게 돌아갔다. 승리한 하하 팀은 찬스 권과 가방 선택권을 획득하며 미션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p> <p contents-hash="50c5381dc537831d9717a32fb9caa881df6ae69a4efdf9fbdd8c60d92f7d38c8" dmcf-pid="pRZqoftWYP"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림남' 타쿠야 "친아버지, 살아계신 것만 알아" 가정사 고백 01-11 다음 권민아, SNS 활동 재개… "더 이상 충격드리지 않을 것"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