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 핸드볼 H리그 개막전서 경남개발공사와 무승부 작성일 01-11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11/2026011116585300455dad9f33a29211213117128_20260111195110015.png" alt="" /><em class="img_desc">11일 경기에서 부산시설공단 수비진을 뚫으려는 경남개발공사 서아영. 사진[연합뉴스]</em></span> 류은희가 복귀한 부산시설공단이 H리그 개막전에서 경남개발공사와 비겼다.<br><br>부산시설공단은 11일 광명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에서 경남개발공사와 28-28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유럽에서 복귀한 류은희를 앞세워 우승 후보로 꼽히는 부산시설공단이었으나, 주득점원 이연경이 삼척시청으로 이적한 경남개발공사에 발목을 잡혔다.<br><br>경기 주도권은 오히려 경남개발공사가 쥐었다. 전반 16-14로 앞선 경남개발공사는 후반 24-20까지 격차를 벌렸다. 그러나 부산시설공단은 연은영의 연속 득점과 권한나의 7m 스로로 추격했고, 종료 3분여 전 방민서가 류은희 어시스트를 받아 26-26 동점을 만들었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11/2026011117005500657dad9f33a29211213117128_20260111195110041.png" alt="" /><em class="img_desc">11일 경기에서 패스를 시도하는 부산시설공단 류은희. 사진[연합뉴스]</em></span><br> <br>28-28에서 마지막 공격권을 잡은 부산시설공단은 류은희가 골키퍼와 일대일 기회를 잡았으나, 슈팅이 골대 상단을 맞으며 무승부로 끝났다. 류은희는 1골 7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연은영 7골, 권한나 6골이 힘을 보탰다. 경남개발공사는 서아영이 7골 9도움으로 분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나나, 단발 변신…감각적 겨울 패션 완성 [N샷] 01-11 다음 스트레이 키즈, '골든디스크' 음반 대상 수상…2관왕 영예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