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식당 바가지' 논란 또 수면 위.."서비스인 줄VS억울해" [핫피플] 작성일 01-1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RAIoV7T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27aa838f35e3024a5549567fb99e29ca62565b0b82e5f1228d8a69581ba614" dmcf-pid="QBecCgfz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poctan/20260111201904926agsv.jpg" data-org-width="530" dmcf-mid="6xNIGwe4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poctan/20260111201904926ags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16455c54d368eef5d213f049ba0a5dd254abb89f75369e4903dd6a35d513c5" dmcf-pid="xbdkha4qlU"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방송인 정준하가 최근 불거진 ‘바가지 논란’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했다.한쪽은 “서비스인 줄 알았다”고 말했고, 다른 쪽은 “그게 왜 바가지냐”며 맞서면서 입장이 팽팽하게 갈렸다.</p> <p contents-hash="ad02fc938dccf6b4ea1490f9cf24c6594e4cdf9c889f83df26ce1011db7a1c77" dmcf-pid="yrH743hDCp" dmcf-ptype="general">10일 이용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제32회 정준하 조롱잔치2’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정준하는 “다른 유튜브에서도 출연 제의가 오는데, 나가면 의도치 않은 기사들이 많이 나온다”며 조심스러운 속내를 털어놨다.그는 “코로나 때 힘들어서 사업 망했다는 식의 얘기가 너무 많이 나와서 이제는 안 나가야겠다고 생각했다”고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af3e22c1117a7a74c061f911be8415db3a606a7f52c1bcd1ac69aea28f8f11a" dmcf-pid="WmXz80lwv0" dmcf-ptype="general">이어 최근 논란이 된 일화를 언급하며 “없는 얘기를 허성태가 말도 안 되게 했다”고 토로했다. 정준하는 “우리 가게에 와서 내가 이것저것 먹으라고 했는데, 그걸 다 돈 받은 것처럼 얘기하더라”며 답답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8e26f4719044280e0a32ee3cc1d08e057d5cedee100eb408222da0c589660f1" dmcf-pid="YsZq6pSrh3" dmcf-ptype="general">정준하의 설명은 이랬다.“‘형, 저희가 주문을 잘 몰라서 그런데 뭐 먹어야 돼요?’라고 하길래 ‘이건 우리 시그니처고, 이것도 먹고’라고 추천했을 뿐이다. 자기가 계산 다 해놓고 나한테 바가지 씌웠다고 하더라. 내가 무슨 바가지를 씌우냐.”는 것.</p> <p contents-hash="33d79cacd20862d33b23ce141b77f0ad4fc9c8933c9294aab6d73e6c974c2abc" dmcf-pid="GO5BPUvmSF" dmcf-ptype="general">앞서 허성태는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정준하가 운영하는 식당을 방문했던 경험을 공개하며 논란의 불씨를 지폈다.<br>허성태는 “형이 ‘이것도 먹어봐, 이거 맛있는 거고 신제품이야’라고 계속 권하길래 서비스인 줄 알았다”며 “그런데 계산서를 보니까 다 적혀 있더라. 아, 이게 서비스가 아니구나 싶었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aecfb53a6102b36c42c65504df8a4290488821a2addeca86651b56ac40d235e9" dmcf-pid="HI1bQuTsSt" dmcf-ptype="general">결국 같은 상황을 두고 허성태는 “당연히 서비스인 줄 알았다”는 것과 정준하는 “추천했을 뿐, 바가지가 아니다”라고 엇갈린 해석을 내놓으며 ‘웃픈 바가지 논란’이 완성됐다. 악의 없는 해프닝이라는 시선과, 오해를 부를 만한 상황이었다는 반응이 맞서는 가운데, 당사자인 정준하는 “이제 괜히 나가서 또 기사 날까 봐 무섭다”며 씁쓸함을 남겼다</p> <p contents-hash="7b8cbefb602b8612d6e535c6dec54d6a8f6ffcff6ffe0d487050fcd9670f6e13" dmcf-pid="X08LDeqFl1"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c234e823870ecb8f8b01c351bf6acc50543d9d1e8566fd155dc69909ac79a3f1" dmcf-pid="Zp6owdB3h5" dmcf-ptype="general">[사진]'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는 법 잊었다!’ 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3연패…서승재-김원호는 2연속 우승 (종합) 01-11 다음 '우태와 연애 중' 혜리 "너무 많은 사람 겪었다" 눈물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